디딤돌 응용 4-2 리뷰 — «기본에서 응용으로»가 가장 큰 칸, «최상위» 맛보기는 42문제인 책
4학년 2학기 여섯 단원을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평가» 순서로 도는 책이에요. 가장 큰 칸은 교과서·익힘책 문제에 서술형·창의형을 섞은 «기본에서 응용으로»(291문제)이고, 이름에 들어 있는 «최상위로» 칸은 단원마다 7문제, 모두 42문제뿐이에요. 어려운 심화서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물은 기본서 다음에 푸는 칸에 가까워요. 개념 칸은 100문제(10%)로 얇아서, 4-2 개념이 처음이면 기본서를 먼저 거치세요.
쌤 한마디 후기를 보면 기본서나 개념서를 먼저 푼 뒤 응용으로 넘어왔다는 집이 여러 곳이었어요. 기본+응용만 풀리다 응용만 있는 것도 괜찮다고 한 집, 하루 두 장씩 기본+응용을 풀다 4학년부터 응용으로 바꿨다는 집이 있었고, 기본+응용은 너무 두꺼워 응용으로 기초를 다진 뒤 최상위S로 간다는 집도 있었어요. 학기 진도를 한 번 끝내고 푸는 다음 단계이고 최상위보다 난이도는 낮다는 평도 있었어요. 이 책 실물은 개념 칸이 100문제(10%)뿐이라, 4-2 개념이 처음인 아이는 기본서가 먼저예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4-2 개념을 기본이나 기본+응용으로 한 번 본 뒤, 문제를 더 풀며 응용으로 올라가려는 아이
- 학교 단원 평가 전에 시험지를 여러 번 풀며 점검하고 싶은 아이 — 단원마다 네 장(본책 2·응용탄탄북 2)이 있어요
- 풀이 과정을 쓰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 — 서술형이 99문제(10%)고 «풀이»·«답» 칸이 있어요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4학년 2학기 개념이 처음인 아이 — 개념 칸은 100문제(10%)예요. 후기에도 기본서나 개념서를 먼저 푼 뒤 응용으로 넘어왔다는 집이 여러 곳이었어요. 디딤돌 「기본」(768문제)으로 먼저 한 바퀴 돌고 오세요
- 최상위 수준 문제를 많이 풀고 싶은 아이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모두 42문제(4%)예요. 그 칸이 더 필요하면 후기에서 응용 다음에 많이 나온 «최상위»(북보고에는 아직 실측이 없어요)로 넘어가세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쪽마다 5~8문제씩, 단원당 36~64문제(모두 291문제, 30%)로 가장 두꺼워요. 책 앞 소개에 «교과서·익힘책 문제와 서술형·창의형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완성»하는 칸이라고 적혀 있고, 쪽 안에 개념 요약 상자가 끼어 있으며 «서술형» 표시가 붙은 문제도 섞여 있어요. 교과서 개념 칸(100문제)에서 익힌 걸 곧바로 여러 번 적용해 보는 칸이에요.
단원 평가 Level 1·2(20문제씩)가 본책에 한 번씩, 따로 엮인 «응용탄탄북»의 «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에 한 번씩 더 있어요. 단원마다 네 장, 모두 480문제예요(1~18번 평가 432 + 19~20번 서술형 48). 후기에도 단원 평가로 정리하기 좋다는 평, 학교 단원 평가가 예고되면 틀린 문제부터 풀어 본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개념 첫 쪽엔 QR이 있고, 기본에서 응용으로 첫 쪽엔 «개념+문제 풀이» QR(p10), 응용에서 최상위로 첫 쪽엔 «문제 풀이» QR(p24)이 있어요. 대표 문제 아래엔 풀이 순서를 짚는 «핵심 NOTE»가 붙어 있고, 응용탄탄북 서술형 쪽에는 문제 옆에 «잘못 계산한 부분을 먼저 찾습니다.»처럼 쓸 내용을 짚는 메모가 있어요(p2).
아쉬운 점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단원 끝 4쪽이에요. 쪽마다 대표 문제 하나를 보여 주고 같은 유형을 1~2문제 풀게 해서(심화유형 1·2·3은 2문제씩, 통합 교과유형 4는 1문제), 대표 문제를 빼면 단원당 7문제, 모두 42문제(4%)예요. 후기에는 응용 다음이나 응용을 한 번 짚어 본 뒤 최상위·최상위S로 간다는 집이 여러 곳이었어요.
단원 평가 Level 1·2와 서술형이 531문제(55%)예요. 새로 배우는 문제보다 배운 걸 확인하는 문제가 더 많고, 이 중 응용탄탄북이 291문제(30%)를 차지해요. 문제 수만 보고 «한 권에 964문제»라고 생각하면 본책에서 푸는 양(673문제)보다 많게 느껴져요.
단원마다 마지막 대표 문제(수학+사회·미술·과학·생활)는 세계 지도, 모자이크, 마을 둘레길 안내판, TV 시야각, 로켓 발사 횟수 그래프, 퀼트처럼 긴 글이나 그림을 읽고 1·2(·3·4)단계로 나눠 푸는 문제예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 상품 페이지(2026년판 16건, 바로 전 판인 2025년판 21건)와 교보 2026년판 상품 페이지 49건, 모두 86건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 2026년판엔 후기가 없었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은 뺐어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응용 4-2 사용 글을 읽었는데, 출판사 도서 지원·협찬·체험 프로그램 글과 학원 글은 빼고 5편을 남겼어요. 후기가 많지 않은 책이라 숫자는 작아요: 서점 평 40건과 블로그 5편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다른 책과 순서·병행 | 20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기본서나 개념서를 먼저 푼 뒤 응용으로 넘어왔다는 집이 여러 곳이었어요. 학기 진도를 한 번 끝내고 푸는 다음 단계라는 평, 최상위보다 난이도가 낮다는 평, 최상위나 최상위S로 가기 전에 한 번 짚어 본다는 평이 있었어요. 기본+응용은 너무 두꺼워 응용으로 기초를 다진 뒤 최상위S로 간다는 집, 4학년부터 기본+응용에서 응용으로 바꿨다는 집(기본서를 따로 풀어 내용이 겹쳤다고 해요)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는 응용·기본+유형·최상위·점프왕 네 권을 한 단원 안에서 오가며 푸는 계획, 응용탄탄북을 마치고 최상위로 올라가려는 집, 기본+응용과 달리 응용에는 비슷한 예제가 없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
| 문제 양·구성 | 18 | 응용 문제집인데 기본 문제부터 생각을 더 해야 하는 응용 문제까지 골고루 있다는 말, 문제 유형이 다양하고 풍부하다는 말이 많았어요. 새로운 유형을 연습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는 평, 개념부터 응용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이어진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는 4권을 병행할 때 응용을 «개념 → 응용에서 최상위로» 두 군데에 끼워 넣는 순서 계획이 있었어요. |
| 난이도 | 14 | «조금 어렵지만 도움이 된다», «도전해볼 수 있어서 좋다»는 말이 많았어요. 기본+응용보다는 난이도가 있어도 많이 어렵지 않다는 평, 최상위S보다 쉬워 쭉쭉 풀린다는 평, 본교재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는 평이 있었어요(부록 평가지는 제외). 블로그 기록(옛 판)에서는 삼각형 단원이 은근 어려웠다는 집, 사각형 단원의 테이프 문제와 도형 단원의 «여러 개 고르는 문제»에서 틀린 집이 있었고, 소수 단원은 처음엔 어렵다 했다가 연산책과 같이 풀게 하니 재미를 붙였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
| 매 학기 꾸준히·재구매 | 9 | 학기마다 디딤돌을 이어서 산다는 집이 눈에 띄었어요. 항상 사는 세트라는 집, 매 학기 미리 사서 예습하는 집, 5·6학년에도 디딤돌 초등수학으로 공부시키려는 집, 루틴처럼 꾸준히 푸는 집이 있었어요. |
| 단원 평가·서술형·응용탄탄북 | 9 | 개념 설명이 잘돼 있고 단원 평가로 정리하기 좋다는 평, 단원 평가와 심화 학습까지 대비된다는 평, 서술형 문제도 있어 아이에게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는 응용탄탄북이 서술형을 먼저 풀고 단원 평가로 넘어가는 흐름이라 정리하기 좋고 단원마다 서술형·단원 평가만 모아 놓아 알짜라는 말, 학교 단원 평가가 예고되면 틀린 문제부터 먼저 푼다는 말, 서술형은 아이가 쓴 풀이를 답지와 견주며 보충한다는 말이 있었어요. |
| 개념 설명·강의·해설 | 7 | 개념 설명이 깔끔하고 쉽다는 평, 풀이 과정 설명이 친절해 스스로 학습하기 좋다는 평, 개념 잡는 용으로도 추천한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한 곳은 복습용으로 쓰면서도 단원 첫 쪽의 개념 설명과 «주의 개념»·«보충 개념»·«실전 개념» 상자를 꼼꼼히 읽고, 기본에서 응용으로 쪽의 «개념+문제 풀이» 영상은 오답을 정리할 때 본다고 했어요. |
| 예습·선행용 | 7 | 예습용으로 샀다는 집, 매 학기 미리 사서 예습한다는 집이 있었어요. 여름방학에 2학기를 미리 하려고 샀다는 집(원리 책과 함께 해서 양이 많지만 아이가 잘한다고 했어요), 겨울방학엔 5학년 1학기를 하고 싶다는 집, 매일 조금씩 풀며 다음 학기를 미리 준비했다는 집이 있었어요. |
| 혼자·집에서 공부 | 6 | 아이가 스스로 학습하기 좋다는 평, 집에서 보충 교재로 풀기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학원 없이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에게 기본 개념 뒤 응용편을 풀리니 자신감이 생겼다는 집도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한 곳은 학원 없이 집에서 푸는데도 하루가 금방 지나가 시간 관리를 챙겨야겠다고 적었어요. |
| 하루 분량·걸린 기간 | 2 | 예스24 평 한 건은 하루 두 장씩 기본+응용을 풀다 4학년부터 응용으로 바꿨다고 했고, 블로그 기록(2024년판) 한 곳은 4월 중순에 시작해 7월 말에 끝냈다고 했어요. |
| 편집·가격·판 | 1 | 책 구성이 아이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게 돼 있다는 평이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후기를 하나하나 읽고 묶었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 40건 중 13건은 예스24 2025년판 상품 페이지(바로 전 판)에 달린 거고, 블로그 5편 중 3편은 2023·2024·2025년판 사용 기록이에요. 책 이름이 «응용»이라 «응용 문제가 좋다»는 말은 따로 칸을 만들지 않았어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 응용 4-2를 마치고 응용탄탄북까지, 서술형을 먼저 풀고 단원 평가로 넘어가는 흐름이 마음에 듦, 문제를 꼼꼼히 읽지 않아 실수, 다음은 최상위 (학부모, 2025년판)
- 4월 중순~7월 말에 완북, 단원 평가 점수 75~90점대, 사각형 테이프 문제 오답, 소수 단원은 연산책과 같이 풀게 하니 재미를 붙임 (학부모, 2024년판)
- 응용 교재를 처음 시작, 삼각형 단원이 은근 어려움, 서술형은 직접 쓴 뒤 답지로 보충, 응용탄탄북으로 복습 (학부모, 옛 판)
- 한 학기에 응용·기본+유형·최상위·점프왕 네 권을 같은 단원에서 오가며 푸는 순서 계획 (학부모, 계획 글 — 사용 결과는 아직 없음)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평가 Level 1·2» 순서로 돌아요. 책 뒤에 따로 엮인 «응용탄탄북»에 서술형 연습과 단원 평가가 두 번 더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서 개념 | 개념 하나마다 한 쪽 위에 그림 설명, 아래에 같은 개념 문제 2~3개를 붙인 칸. 책 앞 소개에 «교과서 핵심 내용과 익힘책 기본 문제»로 개념을 이해하는 칸이고 «보충 개념»·«연결 개념»·«주의 개념»을 함께 정리한다고 적혀 있어요. 단원마다 12~24문제로 가장 얇아요. | 100 | 개념 |
| 기본에서 응용으로 | 교과서·익힘책 문제와 서술형·창의형 문제를 개념별로 한 쪽에 5~8문제씩 푸는 칸(단원마다 36~64문제). 쪽 안에 개념 요약 상자가 있고 첫 쪽에 «개념+문제 풀이» QR이 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커요. | 291 | 심화 |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끝 4쪽. 1~3쪽은 «심화유형», 4쪽은 수학+사회·미술·과학·생활 이야기를 읽고 1·2단계(3·4단계도 있어요)로 푸는 «통합 교과유형» 대표 문제를 «핵심 NOTE»와 함께 보여 주고, 같은 유형 1~2문제를 풀게 해요. 숫자는 대표 문제를 뺀 수예요. | 42 | 심화 |
| 단원 평가 Level 1 | 단원 마무리 시험(20문제 중 서술형 19~20번을 뺀 1~18번). 본책에 한 번, 응용탄탄북의 «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에 한 번 더 있어요. | 216 | 평가 |
| 단원 평가 Level 2 | Level 1과 같은 20문제 시험이 한 번 더(1~18번). 본책과 응용탄탄북에 한 번씩이에요. | 216 | 평가 |
| 서술형 문제 | 단원 평가 19~20번(본책 24 + 응용탄탄북 24)과 응용탄탄북 앞쪽 «서술형 문제» 연습(단원마다 8~10문제, 모두 51). 쪽에 «풀이»·«답» 칸이 있어요. | 99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기본에서 응용으로»는 교과서·익힘책 문제를 늘린 칸이지만, 같은 디딤돌 «응용» 줄의 단계 이름이라 북보고 묶음으로는 심화에 넣었어요(이 책의 심화 35% 중 30%포인트가 이 칸이에요). 본책 673문제 + 응용탄탄북 291문제 = 964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단원마다 7문제씩이에요.
| 단원 | 쪽 | 문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여기서 막혀요 |
|---|---|---|---|---|
| 분수의 덧셈과 뺄셈 | 6~33 · 탄탄북 2~11 | 177 | 7 | 심화유형 1 «수 카드로 덧셈식을 만들어 계산하기»는 수 카드 한 장씩 골라 분모가 7인 진분수 중 가장 큰 것과 가장 작은 것의 합을 구해요(핵심 NOTE: 가장 큰 진분수는 분자에 분모보다 작은 수 중 가장 큰 수). 1-2는 수 카드 4장을 □에 써넣어 가장 큰 대분수와 가장 작은 대분수의 덧셈식을 만들어요. 4번 «세계 지도에서 분수의 덧셈과 뺄셈하기»(수학+사회)는 아시아 11/50·아프리카 7/50·오세아니아 3/50을 읽고 1단계(합) → 2단계(차)로 풀어요. 단원 평가 서술형 19번은 잘못 계산한 곳을 찾아 까닭을 쓰고 바르게 계산하는 문제예요. |
| 삼각형 | 34~57 · 탄탄북 12~21 | 145 | 7 | 심화유형 1 «세 변의 길이의 합을 알 때 변의 길이 구하기»는 세 변의 합이 24 cm인 똑같은 이등변삼각형 3개를 이어 붙인 사각형의 네 변의 합을 구해요(핵심 NOTE: ■ cm = (세 변의 합) − ● cm − ● cm). 1-2는 5개를 이어 붙이고 빨간 선의 길이가 53 cm일 때 삼각형 한 개의 세 변의 합을 거꾸로 구해요. 4번 «크고 작은 삼각형의 수 구하기»(수학+미술)는 모자이크에서 작은 정삼각형 1개 → 4개 → 9개로 이뤄진 삼각형을 세고 모두 더하는 4단계예요. 블로그 기록(옛 판)에도 삼각형 단원이 은근 어려웠고, 두 변의 길이만 알 때 어느 변을 같게 하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 이등변삼각형 문제를 어려워했다는 집이 있었어요. |
| 소수의 덧셈과 뺄셈 | 58~85 · 탄탄북 22~31 | 174 | 7 | 심화유형 1 «조건에 알맞은 수 구하기»는 «1이 4개, 0.001이 7개인 수»보다 크고 4.01보다 작은 소수 세 자리 수를 모두 써 보는 문제예요. 1-2는 분수 1/100·1/1000이 몇 개인 수로 설명해 12.1보다 작은 소수 세 자리 수가 모두 몇 개인지 세요. 4번 «둘레길 코스 정하기»(수학+사회)는 안내판의 코스 길이 6개를 보고, 이미 2코스와 5코스를 걸은 사람이 10 km에 가장 가깝도록 셋째 코스를 정해요(1단계 길이의 합 → 2단계 남은 길이와 차가 가장 작은 코스). 블로그 기록(2024년판) 중엔 소수 단원이 처음엔 어렵다 했다가 연산책과 같이 풀게 하니 재미를 붙였다는 집이 있었어요. |
| 사각형 | 86~113 · 탄탄북 32~41 | 170 | 7 | 심화유형 1 «도형에서 평행선 사이의 거리 구하기»는 변 ㄱㅇ과 변 ㅂㅅ이 평행한 도형에서 둘 사이의 거리를 구해요(핵심 NOTE: 평행한 변 사이의 수직인 변을 찾아 길이의 합). 1-2는 직사각형 4개를 이어 붙인 도형에서 평행선 사이의 거리가 47 cm일 때 한 변의 길이를 거꾸로 구해요. 4번 «사람이 위아래로 최대한 볼 수 있는 각도 구하기»(수학+과학)는 평행선 사이에 점 ㄱ을 지나는 수선을 긋고 사각형의 네 각의 합 360°로 ㉠을 구하는 2단계예요. 블로그 기록(2024년판) 중엔 사각형 단원의 테이프 문제만 계속 틀린 집, 도형 단원의 «여러 개 고르는 문제»에서 틀리는 집이 있었어요. |
| 꺾은선그래프 | 114~137 · 탄탄북 42~51 | 153 | 7 | 심화유형 1 «표와 꺾은선그래프 완성하기»는 금요일 줄넘기 횟수가 목요일보다 6회 더 많다는 조건으로 표와 꺾은선그래프의 빈 곳을 채워요(핵심 NOTE: 표와 그래프를 견주어 비어 있는 부분 완성). 1-2는 키 그래프에서 9월은 6월보다 1 cm, 12월은 9월보다 2 cm 더 자랐을 때 그래프를 이어 그려요. 4번 «로켓 발사 횟수의 차가 가장 큰 때의 차 구하기»(수학+과학)는 미국과 중국 두 선이 있는 꺾은선그래프에서 1단계 차가 가장 큰 해를 찾고 2단계 그 해의 차를 구해요. |
| 다각형 | 138~160 · 탄탄북 52~61 | 145 | 7 | 심화유형 1 «도형 2개를 이어 붙였을 때 표시된 각의 크기 구하기»는 정오각형(한 각 108°)과 평행사변형을 이어 붙인 ㉠을 구해요(핵심 NOTE: 평행사변형은 이웃한 두 각의 합이 180°). 1-1은 정육각형(120°)+평행사변형, 1-2는 정팔각형(135°)+직사각형이에요. 4번 «실생활에서 표시한 각의 크기 구하기»(수학+생활)는 정팔각형 퀼트에서 1단계 정팔각형의 한 각(삼각형이나 사각형으로 나눈 각의 합) → 2단계 빨간 사각형의 한 각(한 바퀴 360°) → 3단계 그 사각형의 이름을 구하고, 4-1은 축구공(정오각형 12개·정육각형 20개)의 일부를 펼쳐 표시한 각을 구해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탄탄북»은 응용탄탄북 쪽). 문제 수는 본책과 탄탄북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응용에서 최상위로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옛 판)에서는 삼각형 단원이 은근 어려웠고, 두 변의 길이만 알 때 어느 변을 같게 하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 이등변삼각형 문제를 어려워한 집이 있었어요. 사각형 단원의 테이프 문제와 도형 단원의 «여러 개 고르는 문제»에서 틀린 집, 개념은 또박또박 말하는데 문제를 풀면 틀린 집도 있었어요. 소수 단원은 처음엔 어렵다 했다가 연산책과 같이 풀게 하니 재미를 붙였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이 책 실물로 보면 삼각형 심화유형 1은 이등변삼각형을 이어 붙인 사각형의 네 변의 합을 구하는 문제라, 핵심 NOTE처럼 «세 변의 합에서 두 변을 빼면 나머지 한 변»부터 쓰게 하세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본책 단원 평가 Level 1(서술형 19~20번 포함) | 511 | 하루 17 | 하루 9 |
| 본책 끝까지위에 응용에서 최상위로와 본책 단원 평가 Level 2까지 | 673 | 하루 22 | 하루 11 |
| 시험 대비까지본책 전부 + 응용탄탄북(서술형 연습·«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 두 번 더) | 964 | 하루 32 | 하루 16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본책 단원 평가 Level 1 순서로 끝내세요. 막히면 쪽 위의 QR(개념 강의·«개념+문제 풀이»)부터 보게 하세요.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쪽마다 맨 위 대표 문제를 «핵심 NOTE»와 함께 먼저 읽고, 아래 따라 풀기 문제를 혼자 풀게 하세요. 4번째 쪽(통합 교과유형)은 긴 글을 읽고 1·2단계로 나눠 푸는 문제라 소리 내어 읽게 하면 좋아요.
- 단원 평가 Level 2는 20문제를 한 번에, 시험 보듯 풀게 하세요.
- 응용탄탄북은 본책을 끝낸 뒤 학교 단원 평가 앞에 꺼내세요. 서술형 연습은 문제 옆 메모를 읽고 풀이 칸에 식과 말을 함께 쓰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2024년판)에서는 단원별 점수를 적어 두었는데 75~90점 사이였고, 응용탄탄북을 두 번째로 풀 때는 덜 틀렸다고 했어요. 다른 집은 학교 단원 평가가 예고되면 틀린 문제부터 먼저 풀어 본다고 했고, 응용탄탄북은 서술형을 먼저 풀고 단원 평가로 넘어가는 순서가 정리하기 좋다고 했어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단원 평가 20문제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에요. 서술형 연습은 단원마다 8~10문제라, 문제 옆 메모를 먼저 읽게 하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해설지보다 첫 쪽의 «문제 풀이» QR 강의와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가 먼저예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응용·문제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4-2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초4-2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응용 | 964 | 개념 10 · 기본 0 · 유형 0 · 심화 35 · 평가 55 | 4-2 개념은 한 번 본 아이가 문제를 더 풀며 응용으로 올라가고, 단원 평가로 여러 번 점검하고 싶을 때 |
| 기본 | 768 | 개념 11 · 기본 38 · 심화 16 · 평가 35 | 4-2를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넷 중 가장 적어요(768) |
| 기본+응용 | 1,170 | 개념 24 · 기본 25 · 유형 0 · 심화 4 · 평가 47 | 개념 설명부터 차근차근 읽고, 단원마다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은 아이 — 개념 칸이 24%예요 |
| 문제유형 | 876 | 개념 4 · 유형 54 · 심화 14 · 평가 28 | 개념은 알고 같은 유형을 여러 번 풀며 굳히고 싶은 아이 — 876문제에 유형 칸이 44%예요 |
같은 초4-2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응용은 문제 수(964)가 기본(768)과 문제유형(876)보다 많고 기본+응용(1,170)보다 적어요. 개념 칸이 10%로 기본(11%)과 비슷하고 기본+응용(24%)보다 얇아요. 심화가 35%로 커 보이는 건 «기본에서 응용으로»(30%)를 심화로 묶었기 때문이고, 어려운 문제 칸인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4%로 기본+응용의 응용력 기르기(4%)와 같아요. 개념부터 차근차근이면 기본이나 기본+응용, 개념은 알고 문제를 더 풀며 올라가려면 응용, 같은 유형을 여러 번 굳히려면 문제유형이에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4-2 개념부터 막힌다면 (먼저) | 디딤돌 기본 4-2 | 768문제. 개념 11%·기본 40%로 개념 하나를 여러 번 풀어 봐요. |
| 개념 설명부터 다시 읽고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다면 (다른 길) | 디딤돌 기본+응용 4-2 | 1,170문제. 개념 칸이 24%로 응용보다 두 배 넘게 두껍고, 응용력 기르기는 4%예요. |
| 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쉽게 느껴진다면 (다음) | 최상위 4-2 (북보고 실측 없음) | 후기에서 응용 다음이나 응용을 한 번 짚어 본 뒤 가는 단계로 최상위·최상위S가 여러 번 나왔어요. 최상위보다 응용 난이도가 낮다는 평도 있었어요. |
이 책 전체 964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응용에서 최상위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ISBN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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