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응용 6-1 리뷰 — «기본에서 응용으로»가 가장 큰 칸, «최상위» 맛보기는 41문제인 책
6학년 1학기 여섯 단원을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평가» 순서로 도는 책이에요. 가장 큰 칸은 교과서·익힘책 수준 문제를 늘린 «기본에서 응용으로»(234문제)이고, 이름에 들어 있는 «최상위로» 칸은 단원마다 6~7문제, 모두 41문제뿐이에요. 어려운 심화서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물은 기본서 다음에 푸는 칸에 가까워요. 개념 칸은 94문제(10%)로 얇아서, 6-1 개념이 처음이면 기본서를 먼저 거치세요.
쌤 한마디 후기를 보면 기본응용으로 학기를 시작하고 심화 전에 다듬는 용도로 응용을 쓴다는 집, 개념서를 먼저 다진 뒤라 바로 응용으로 들어가도 아이들이 크게 어려워하지 않았다는 집이 있었어요. 반대로 기본+응용에서 응용 문제를 많이 틀려 응용만 따로 샀더니 잘 풀었다는 집(2025년판)도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3학년이 6-1 응용으로 선행을 마치고 새 개념 때문에 어려워한 건 많지 않았다는 집이 있었고, 5학년이 6-1 응용을 한 달 반에 끝내고 식 쓰는 연습을 더 하게 됐다는 집도 있었어요. 이 책 실물은 개념 칸이 94문제(10%)뿐이라, 6-1 개념이 처음인 아이는 기본서가 먼저예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6-1 개념을 기본이나 기본+응용으로 한 번 본 뒤, 문제를 더 풀며 응용으로 올라가려는 아이
- 학교 단원 평가 전에 시험지를 여러 번 풀며 점검하고 싶은 아이 — 단원마다 네 장(본책 2·응용탄탄북 2)이 있어요
- 풀이 과정을 쓰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 — 서술형이 97문제(11%)고 쪽마다 풀이 칸이 있어요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6학년 1학기 개념이 처음인 아이 — 개념 칸은 94문제(10%)예요. 디딤돌 「기본」(720문제)이나 「기본+응용」(1,092문제)으로 먼저 한 바퀴 돌고 오세요
- 최상위 수준 문제를 많이 풀고 싶은 아이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모두 41문제(5%)예요. 후기에도 응용을 끝낸 뒤 최상위·최상위S로 넘어간다는 집이 많았어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쪽마다 4~8문제씩, 단원당 31~45문제(모두 234문제, 26%)로 가장 두꺼워요. 단원마다 앞쪽에 개념 요약 상자가 있고, «서술형» 표시가 붙은 문제가 군데군데 섞여 있어요. 교과서 개념 칸(94문제)에서 익힌 걸 곧바로 여러 번 적용해 보는 칸이에요.
단원 평가 Level 1·2(20문제씩)가 본책에 한 번씩, 따로 엮인 «응용탄탄북»의 «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에 한 번씩 더 있어요. 단원마다 네 장, 모두 480문제예요(1~18번 평가 432 + 19~20번 서술형 48). 후기에도 단원 평가 전에 응용탄탄북을 풀어 점검한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기본에서 응용으로 첫 쪽엔 «개념+문제 풀이», 응용에서 최상위로 첫 쪽엔 «문제 풀이» QR이 있고, 대표 문제 아래엔 풀이 순서를 짚는 «핵심 NOTE»가 붙어 있어요. 응용탄탄북 서술형 쪽에는 문제 옆에 «(대분수)÷(자연수)의 계산을 해서 구합니다.»처럼 쓸 내용을 짚는 메모가 있어요.
아쉬운 점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단원 끝 4쪽이에요. 쪽마다 대표 문제 하나를 보여 주고 같은 유형을 1~2문제 풀게 해서, 대표 문제를 빼면 단원당 6~7문제, 모두 41문제(5%)예요. 5단원 «수자원»(통합 교과유형)은 대표 문제만 있고 따라 푸는 문제가 없어요. 후기에는 응용을 끝낸 뒤 최상위·최상위S로 넘어간다는 집이 많았어요.
단원 평가 Level 1·2와 서술형이 529문제(59%)예요. 새로 배우는 문제보다 배운 걸 확인하는 문제가 더 많고, 이 중 응용탄탄북이 289문제(32%)를 차지해요. 문제 수만 보고 «한 권에 898문제»라고 생각하면 본책에서 푸는 양(609문제)보다 많게 느껴져요.
단원마다 마지막 대표 문제(수학+과학·사회·체육)는 오미자 열량, 절리 모형, 마라톤 완주자 수, 수자원, 식용유와 물의 부피처럼 긴 글을 읽고 1·2·3단계로 나눠 푸는 문제예요. 글을 끊어 읽으며 단계별로 쓰게 하지 않으면 문제만 보고 막힐 수 있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 상품 페이지(2026년판 29건, 바로 전 판인 2025년판 32건)와 교보 2025년판 상품 페이지 81건, 모두 142건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교보에는 2026년판 상품을 못 찾았고(2027년판 2건은 이야기가 없었어요), 알라딘에는 2026년판 후기가 없었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학원 교재라는 말뿐인 평은 뺐어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응용 6-1 글 18편을 살펴봤는데, 출판사 서포터즈·동행맘 프로그램 글과 학원 홍보 글, 옛 판 글은 빼고 7편을 남겼어요. 후기가 많지 않은 책이라 숫자는 작아요: 서점 평 70건과 블로그 7편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다른 책과 순서 | 29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기본이나 기본+응용으로 개념을 먼저 다진 뒤 응용으로 올라왔다는 집이 여러 곳이었고, 최상위·최상위S로 가기 전에 한 단계 쉬운 길로 거치는 책이라고 적은 평도 많았어요. 기본+응용에서 응용 문제를 많이 틀려 응용만 따로 샀다는 집, 기본 6-1을 풀고 응용으로 보충한다는 집, 쎈보다 쉬워서 디딤돌을 더 좋아한다는 집이 있었어요. 반대로 기본서 문제집을 이미 다른 책으로 풀어서 굳이 필요를 못 느꼈다는 집도 있었어요. |
| 난이도·막힌 곳 | 20 | «기본보다 약간 높은 수준», «난이도가 적당하다»는 말이 대부분이었어요. 기본서가 너무 쉬워 지루한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는 평, 너무 쉬운 문제는 빠져 중간 난이도를 찾는 집에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 막힌 곳은 집마다 갈렸어요. 비와 비율(2025년판), 전개도 선 긋기, 직육면체의 부피 단위 비교와 3번 유형 문제 읽기가 나왔고, 5학년 때보다 6학년이 수월했다는 기록도 있었어요. |
| 매 학기 꾸준히·재구매 | 21 | 학기마다 디딤돌로 이어 와서 이번에도 산다는 집이 많았어요. 큰아이 때부터 쓰던 교재라 둘째도 쓴다는 집, 새 학기를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사 두는 문제집이라는 집, 아이가 거부감 없이 풀어서 계속 산다는 집이 있었어요. |
| 문제 양·구성 | 20 | 응용 문제를 다양한 유형으로 풀 수 있고 문제 수가 적당하다는 말이 많았어요. 기본 문제와 어려운 문제가 한 권에 섞여 있다는 평, 구성이 깔끔하다는 평, 책의 단계 이름대로 유형을 맛볼 수 있어 다음 책으로 넘어가기 전 준비가 된다는 평이 있었어요. 6학년 1학기 문장제를 읽고 여러 조건을 종합해 푸는 «문제 해결력» 쪽이라는 평도 있었어요. |
| 예습·복습·방학용 | 17 | 방학에 6-1을 미리 보거나 1학기가 끝난 뒤 복습용으로 쓴다는 집이 있었어요. 학기 중엔 학교 내신 대비용으로 쓴다는 평도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다른 교재로 6-1을 한 번 본 아이가 2학기 진도 대신 탄탄한 실력을 만들려고 복습 개념으로 다시 응용 6-1을 푼 집이 있었어요. |
| 편집·종이·판 | 5 | 종이가 너무 얇아 잘 찢어진다는 불만이 한 곳 있었어요. 상품 제목이 «2025년»이라 2022 개정 반영본이 맞는지 묻는 글, «26년 개정판이 일찍 나와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
| 혼자·집에서 공부 | 4 | 집에서 혼자 공부하기에 유용하다는 평, 보충 교재로 쓴다는 평, 책 앞의 계획표를 보며 학습량을 조절한다는 평이 있었어요. |
| 단원 평가·서술형·응용탄탄북 | 3 | 학교 내신 대비로 쓴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응용탄탄북 단원 평가 점수를 기록해 다음 단계를 정한다는 집이 있었어요. |
| 개념 설명·강의·해설 | 3 | 개념 설명을 압축해 핵심만 정리해 준다는 평, 개념과 문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는 평이 있었어요. |
| 풀이 쓰기·오답 정리 | 2 | 틀렸거나 한 번 더 풀 가치가 있는 문제만 따로 모아 오답노트로 복습한다는 집, 문제집 풀이 칸이 어수선해 풀이를 노트에 따로 적게 바꿨더니 훨씬 효과적이라는 집이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후기를 하나하나 읽고 묶었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 70건 중 54건은 바로 전 판(2025년판) 상품 페이지에 달린 거예요(교보 33·예스24 21). 책 이름이 «응용»이라 «응용 문제가 좋다»는 말은 책 이름에서 나온 경우가 많아 따로 칸을 만들지 않았어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 3학년이 선행으로 응용 6-1을 끝냄, 새 개념보다 조건을 연결하는 응용 문제가 있었고 틀린 문제를 오답노트로 정리, 다음은 최상위S (학부모)
- 2학기 대신 6-1을 복습 개념으로 다시, 부피 단위 비교·«빈틈없이 쌓아서 만든다» 문제를 잘못 읽어 틀림, 서술형·단원 평가는 응용탄탄북 (학부모)
- 예비초6 방학에 응용 6-1을 한 달 반에 끝냄, 비와 비율을 가장 어려워함, 응용탄탄북 부록 점수로 다음 단계를 정함 (학부모, 2025년판)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평가 Level 1·2» 순서로 돌아요. 책 뒤에 따로 엮인 «응용탄탄북»에 서술형 연습과 단원 평가가 두 번 더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서 개념 | 개념 하나마다 한 쪽 위에 그림 설명과 «보충 개념»·«연결 개념»·«주의 개념» 상자, 아래에 같은 개념 문제 2~4개를 붙인 칸. 단원마다 11~20문제로 가장 얇아요. | 94 | 개념 |
| 기본에서 응용으로 | 교과서·익힘책 문제를 개념별로 한 쪽에 4~8문제씩 다시 푸는 칸(단원마다 31~45문제). 첫 쪽에 개념 요약 상자와 «개념+문제 풀이» QR이 있고, «서술형» 표시가 붙은 문제가 섞여 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커요. | 234 | 심화 |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끝 4쪽. 1~3쪽은 «심화유형», 4쪽은 수학+과학·사회·체육 이야기를 읽고 1·2단계(3단계도 있어요)로 푸는 «통합 교과유형» 대표 문제를 «핵심 NOTE»와 함께 보여 주고, 같은 유형 1~2문제를 풀게 해요. 숫자는 대표 문제를 뺀 수예요. | 41 | 심화 |
| 단원 평가 Level 1 | 단원 마무리 시험(20문제 중 서술형 19~20번을 뺀 1~18번). 본책에 한 번, 응용탄탄북의 «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에 한 번 더 있어요. | 216 | 평가 |
| 단원 평가 Level 2 | Level 1과 같은 20문제 시험이 한 번 더(1~18번). 본책과 응용탄탄북에 한 번씩이에요. | 216 | 평가 |
| 서술형 문제 | 단원 평가 19~20번(본책 24 + 응용탄탄북 24)과 응용탄탄북 앞쪽 «서술형 문제» 연습(단원마다 8문제, 2단원만 9문제, 모두 49). 쪽에 «풀이»·«답» 칸이 있어요. | 97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기본에서 응용으로»는 교과서·익힘책 문제를 늘린 칸이지만, 같은 디딤돌 «응용» 줄의 단계 이름이라 북보고 묶음으로는 심화에 넣었어요(이 책의 심화 31% 중 26%포인트가 이 칸이에요). 본책 609문제 + 응용탄탄북 289문제 = 898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단원마다 6~7문제예요.
| 단원 | 쪽 | 문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여기서 막혀요 |
|---|---|---|---|---|
| 분수의 나눗셈 | 6~29 · 탄탄북 2~11 | 150 | 7 | «분수의 나눗셈의 활용»은 대분수 12 3/4 L를 3병에 똑같이 나눈 뒤 한 병을 4명이 나누는 문제로, 나누어야 할지 곱해야 할지를 먼저 가려야 해요(핵심 NOTE: 전체의 양을 확인하여 자연수로 나누어야 하는지 곱해야 하는지). «수 카드로 나눗셈 만들기»는 4장의 카드로 몫이 가장 큰 (대분수)÷(자연수)를 만들어요(핵심 NOTE: 몫이 가장 큰 나눗셈 ⇒ (가장 큰 수)÷(가장 작은 수)). «색칠한 도형의 둘레 구하기»는 정사각형을 4칸으로 나눈 한 칸의 둘레를 둘레 18 2/3 cm에서 구해요. 4번 «오미자의 열량 구하기»는 빈 상자 4개의 무게 → 오미자만의 무게 → 열량의 3단계예요. |
| 각기둥과 각뿔 | 30~53 · 탄탄북 12~21 | 147 | 7 | «각기둥과 각뿔의 구성 요소의 수 활용하기»는 «밑면은 다각형이고 옆면은 모두 직사각형, 모서리 24개»처럼 조건만 주고 꼭짓점 수를 물어요(핵심 NOTE: 각기둥의 모서리 수 = (한 밑면의 변의 수)×3, 각뿔은 ×2). «모든 모서리의 길이의 합을 이용하여 길이 구하기»는 옆면이 이등변삼각형 3개(8 cm)인 각뿔의 모서리 합이 42 cm일 때 밑면의 한 변을 구해요. «전개도에 선 긋기»는 사각기둥 면에 그은 선분이 전개도에서 어디에 나타나는지 그려요(핵심 NOTE: 꼭짓점 기호를 먼저 써 보면 선이 그어지는 자리를 찾기 쉬워요). 4번 «전개도로 만든 절리 모형»은 3 cm 모서리와 14 cm 모서리가 각각 몇 개인지부터 세는 2단계예요. 블로그 기록 중엔 전개도 선 긋기가 조금 어려웠고 둘레를 이용해 높이 구하기는 어렵지 않았다는 집이 있었어요. |
| 소수의 나눗셈 | 54~77 · 탄탄북 22~31 | 152 | 7 | «똑같이 나눈 도형에서 색칠한 부분의 넓이»는 넓이 46.02 cm²인 직사각형을 6칸으로 나눈 뒤 색칠한 칸의 넓이를 구하고, 1-2는 한 판은 8조각, 다른 판은 6조각으로 나눈 피자를 먹고 남은 넓이를 구해요. «수 카드로 나눗셈을 만들어 계산하기»는 4장으로 몫이 가장 큰 (소수 두 자리)÷(자연수)를, 2-2는 5장 중 4장을 골라 (두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둘째로 큰 몫을 소수로 나타내요. «두 자동차 사이의 거리 구하기»는 분당 가는 거리를 구해 반대 방향이면 더하고 같은 방향이면(3-2) 빼요. 4번 «일정한 간격으로 나무를 심을 때»는 1.47 km 도로에 나무 50그루를 심으면 간격 수가 49개예요(핵심 NOTE: 간격 수는 심은 나무보다 1만큼 더 작습니다). 블로그 기록(2025년판) 중엔 평소 오답이 많던 간격 문제를 이번엔 풀었고, «분»으로 묻고 «초»로 구해야 하는 기출 문제를 놓친 집이 있었어요. |
| 비와 비율 | 78~101 · 탄탄북 32~41 | 153 | 7 | «비율을 구하여 비교하는 양 구하기»는 쌀과 물의 비 9 : 2에서 쌀 36 g일 때 물의 양을 구하고, 1-2는 승률 0.75인 팀이 120경기를 했을 때 진 경기 수를 구해요(승률 뜻이 문제에 적혀 있어요). «늘이거나 줄인 도형의 넓이 구하기»는 가로를 20% 늘이고 세로를 25% 늘인 직사각형의 넓이를, 2-2는 마름모의 긴 대각선을 몇 % 줄였는지 거꾸로 구해요. «물건의 판매 가격 구하기»는 원가에 30% 이익을 붙인 정가에서 10%를 할인한 값을, 3-2는 손해 보지 않는 최대 할인율을 구해요. 4번 «마라톤 완주자 수»는 2000명 → 70% 완주 → 그중 25% 여자 → 남자 수의 3단계예요. 블로그 기록(2025년판) 중엔 이 단원을 가장 어려워하고 나머지 단원은 무난했다는 집이 있었어요. |
| 여러 가지 그래프 | 102~127 · 탄탄북 42~51 | 159 | 6 | «띠그래프에서 항목의 길이 구하기»는 표에서 비율을 구한 뒤 길이 30 cm 띠그래프에서 그 항목의 길이를 구해요(핵심 NOTE: 길이가 ■ cm인 띠그래프에서 비율이 ▲ %인 항목의 길이 = ■×▲/100). «각도가 주어진 원그래프에서 비율 구하기»는 72° → 20%로 바꿔 800명의 몇 명인지 구해요(핵심 NOTE: 한 바퀴는 360°). «두 개의 그래프를 보고 문제 해결하기»는 띠그래프와 원그래프의 비율을 차례로 곱해 구해요. 4번 «수자원»(통합 교과유형)은 원그래프 두 개를 읽고 1~3단계로 생활용수가 이용 가능한 수자원량의 몇 %인지 구하는데, 이 책에서 따라 푸는 문제가 없는 유일한 대표 문제예요. |
|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 | 128~150 · 탄탄북 52~61 | 137 | 7 | «복잡한 입체도형의 겉넓이 구하기»는 3 cm 쌓기나무 4개로 만든 입체도형의 겉넓이를, 1-2는 2 cm 쌓기나무 36개로 만든 도형을 구해요(핵심 NOTE: 한 면의 넓이 × 겉에 있는 면의 수). «부피를 이용하여 겉넓이 구하기»는 부피 512 cm³인 정육면체의 겉넓이를 구해요. «직육면체를 쌓아서 만든 정육면체의 부피 구하기»는 가로·세로·높이의 최소공배수로 가장 작은 정육면체의 한 모서리를 구해요(3-2는 단위가 m³). 4번 «분리되는 두 물질의 부피»는 그릇의 높이 → 식용유 부분의 높이 → 부피의 3단계예요. 블로그 기록 중엔 부피의 단위가 다른 두 부피의 크기 비교에서 헷갈렸고, 3번 유형에서 «빈틈없이 쌓아서 만든다»를 «가장 작게 자른다»로 읽어 다 틀렸다가 다시 읽고 푼 집이 있었어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탄탄북»은 응용탄탄북 쪽). 문제 수는 본책과 탄탄북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응용에서 최상위로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에서 막힌 곳은 집마다 갈렸어요. 비와 비율을 가장 어려워하고 나머지 단원은 무난했다는 집(2025년판), 전개도에 선 긋기가 조금 어려웠다는 집, 직육면체 단원에서 부피 단위 비교가 헷갈리고 3번 유형(쌓아서 만든 정육면체)을 «가장 작게 자른다»로 읽어 다 틀렸다는 집이 있었어요. 이 책 실물로 보면 3단원 4번 핵심 NOTE는 «간격 수는 심은 나무보다 1만큼 더 작습니다», 6단원 3번 핵심 NOTE는 «가장 작은 정육면체의 한 모서리는 가로·세로·높이의 최소공배수»예요. 풀기 전에 이 두 줄을 먼저 읽게 하세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본책 단원 평가 Level 1(서술형 19~20번 포함) | 448 | 하루 15 | 하루 7 |
| 본책 끝까지위에 응용에서 최상위로와 본책 단원 평가 Level 2까지 | 609 | 하루 20 | 하루 10 |
| 시험 대비까지본책 전부 + 응용탄탄북(서술형 연습·«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 두 번 더) | 898 | 하루 30 | 하루 15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본책 단원 평가 Level 1 순서로 끝내세요. 개념 쪽에서 막히면 쪽에 인쇄된 QR 강의부터 보게 하세요.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쪽마다 맨 위 대표 문제를 «핵심 NOTE»와 함께 먼저 읽고, 아래 따라 풀기 문제를 혼자 풀게 하세요. 4번째 쪽(통합 교과유형)은 긴 글을 읽고 1·2·3단계로 나눠 푸는 문제라 소리 내어 읽게 하면 좋아요.
- 단원 평가 Level 2는 20문제를 한 번에, 시험 보듯 풀게 하세요.
- 응용탄탄북은 본책을 끝낸 뒤 학교 단원 평가 앞에 꺼내세요. 서술형 연습은 문제 옆 메모를 읽고 풀이 칸에 식과 말을 함께 쓰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엔 틀렸거나 한 번 더 풀 가치가 있는 문제만 따로 모아 오답노트로 다시 풀어 본다는 집, 문제집 풀이 칸이 어수선해 풀이를 노트에 따로 적게 바꿨더니 훨씬 효과적이라는 집이 있었어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단원 평가 20문제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에요. 서술형은 응용탄탄북 앞쪽 연습이 단원마다 8문제(2단원은 9문제)인데, 문제 옆 메모가 쓸 내용을 짚어 주니 먼저 메모를 읽게 하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해설지보다 첫 쪽의 «문제 풀이» QR 강의와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가 먼저예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기본+유형·응용 중 어느 책?
같은 초6-1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초6-1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응용 | 898 | 개념 10 · 기본 0 · 유형 0 · 심화 31 · 평가 59 | 6-1 개념은 한 번 본 아이가 문제를 더 풀며 응용으로 올라가고, 단원 평가로 여러 번 점검하고 싶을 때 |
| 기본 | 720 | 개념 9 · 기본 37 · 심화 16 · 평가 38 | 6-1을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넷 중 가장 적어요(720) |
| 기본+응용 | 1,092 | 개념 24 · 기본 21 · 유형 0 · 심화 4 · 평가 51 | 개념 설명부터 차근차근 읽고, 단원마다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은 아이 — 개념 칸이 24%예요 |
| 기본+유형 | 1,073 | 개념 9 · 유형 32 · 심화 10 · 평가 49 | 개념은 대충 알고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모양을 유형별로 연습하고 싶은 아이 — 유형 칸이 32%예요 |
같은 초6-1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응용은 문제 수(898)가 기본(720)보다 많고 기본+응용(1,092)·기본+유형(1,073)보다 적어요. 개념 칸이 10%로 기본+응용(24%)보다 훨씬 얇아요. 심화가 31%로 커 보이는 건 «기본에서 응용으로»(26%)를 심화로 묶었기 때문이고, 어려운 문제 칸인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5%로 기본+응용의 응용력 기르기(4%)와 비슷해요. 개념부터 차근차근이면 기본이나 기본+응용,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모양을 유형별로 연습하려면 기본+유형, 개념은 알고 문제를 더 풀며 올라가려면 응용이에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6-1 개념부터 막힌다면 (먼저) | 디딤돌 기본 6-1 | 720문제. 개념 9%·기본 42%로 문제 수가 가장 적고 기본 칸이 가장 커서 개념 하나를 여러 번 풀어 봐요. |
| 개념 설명부터 다시 읽고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다면 (다른 길) | 디딤돌 기본+응용 6-1 | 1,092문제. 개념 칸이 24%로 응용보다 두 배 넘게 두껍고, 응용력 기르기는 4%예요. |
| 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쉽게 느껴진다면 (다음) | 디딤돌 최상위 수학 6-1 | 북보고 실측은 아직 없어요. 후기에서 응용 다음 단계로 최상위·최상위S가 가장 많이 나왔어요. |
이 책 전체 898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응용에서 최상위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예스24 상품 정보 (서명·정가·발행일·ISBN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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