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응용 6-2 리뷰 — «기본에서 응용으로»가 가장 큰 칸, «최상위로»는 41문제인 책
6학년 2학기 여섯 단원을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평가» 순서로 도는 책이에요. 가장 큰 칸은 교과서·익힘책 수준 문제를 늘린 «기본에서 응용으로»(231문제)이고, 이름에 들어 있는 «최상위로» 칸은 단원마다 6~8문제, 모두 41문제뿐이에요. 어려운 심화서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물은 기본서 다음에 푸는 칸에 가까워요. 개념 칸은 83문제(9%)로 얇아서, 6-2 개념이 처음이면 기본서를 먼저 거치세요.
쌤 한마디 후기를 보면 이 책은 기본이나 기본+응용으로 개념을 한 번 끝낸 뒤 올라오는 자리에서 가장 많이 나왔어요. 기응에서 너무 쉬운 문제가 빠져 좋다는 평, 준심화서로 넘어가기 전에 유형을 접하는 용도라는 평이 있었고, 다음 책으로 최상위S나 쎈을 말한 집도 있었어요. 실물로는 «응용에서 최상위로»가 41문제(5%)뿐이라 심화는 따로 얹는 경우가 많았어요. 6-2 개념이 처음이거나 학교 진도에 맞춰 가는 아이라면 학교 진도 길(434문제)부터 돌고, 응용에서 최상위로와 응용탄탄북은 한 바퀴 뒤에 하세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6-2 개념을 기본이나 기본+응용으로 한 번 본 뒤, 문제를 더 풀며 응용으로 올라가려는 아이
- 학교 단원 평가 전에 시험지를 여러 번 풀며 점검하고 싶은 아이 — 단원마다 네 장(본책 2·응용탄탄북 2)이 있어요
- 풀이 과정을 쓰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 — 서술형이 96문제(11%)고 쪽마다 풀이 칸이 있어요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6학년 2학기 개념이 처음인 아이 — 개념 칸은 83문제(9%)예요. 디딤돌 「기본」(724문제)이나 「기본+응용」(1,071문제)으로 먼저 한 바퀴 돌고 오세요
- 최상위 수준 문제를 많이 풀고 싶은 아이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41문제(5%)예요. 그 칸이 더 필요하면 최상위 단계로 넘어가세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쪽마다 4~7문제씩, 단원당 29~46문제(모두 231문제, 26%)로 가장 두꺼워요. 단원마다 첫 쪽에 개념 요약 상자가 있고, «서술형»·«창의+» 표시가 붙은 문제가 군데군데 섞여 있어요. 교과서 개념 칸(83문제)에서 익힌 걸 곧바로 여러 번 적용해 보는 칸이에요.
단원 평가 Level 1·2(20문제씩)가 본책에 한 번씩, 따로 엮인 «응용탄탄북»의 «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에 한 번씩 더 있어요. 단원마다 네 장, 모두 480문제예요(1~18번 평가 432 + 19~20번 서술형 48). 한 장은 1~18번 평가 + 19~20번 서술형으로 나뉘어 있어요.
개념 첫 쪽엔 «개념 강의», 기본에서 응용으로 첫 쪽엔 «개념+문제 풀이», 응용에서 최상위로 첫 쪽엔 «문제 풀이» QR이 있고, 대표 문제 아래엔 풀이 순서를 짚는 «핵심 NOTE»가 붙어 있어요. 응용탄탄북 서술형 쪽에는 문제 옆에 «분모가 같은 (분수)÷(분수)는 분자끼리 나누어집니다.»처럼 쓸 내용을 짚는 메모가 있어요.
아쉬운 점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단원 끝 4쪽이에요. 쪽마다 대표 문제 하나를 보여 주고 같은 유형을 1~3문제 풀게 해서, 대표 문제를 빼면 단원당 6~8문제, 모두 41문제(5%)예요. 3단원 «피라미드를 보고 쌓은 모양»과 5단원 «청소 로봇이 지나갈 수 있는 자리의 넓이»(통합 교과유형)는 대표 문제만 있고 따라 푸는 문제가 없어요.
단원 평가 Level 1·2와 서술형이 528문제(60%)예요. 새로 배우는 문제보다 배운 걸 확인하는 문제가 더 많고, 이 중 응용탄탄북이 288문제(33%)를 차지해요. 문제 수만 보고 «한 권에 883문제»라고 생각하면 본책에서 푸는 양(595문제)보다 많게 느껴져요.
단원마다 마지막 대표 문제(수학+과학·사회·실생활)는 양초가 타는 시간, 배가 강물을 따라 가는 시간, 축척 지도의 실제 거리, 피라미드를 쌓은 쌓기나무, 청소 로봇이 지나갈 수 있는 넓이, 아르키메데스의 묘비처럼 긴 글을 읽고 1·2·3단계로 나눠 푸는 문제예요. 글을 끊어 읽으며 단계별로 쓰게 하지 않으면 문제만 보고 막힐 수 있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교보 2026년판 상품 페이지 60건, 예스24 2026년판 12건과 바로 전 판인 2025년판 38건, 모두 110건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에는 2026년판 후기가 없었고, 교보·알라딘에서 2025년판 상품은 찾지 못했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학원 교재라는 말뿐인 평은 뺐어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응용 6-2 사용 글 25편을 살펴봤는데, 출판사 서포터즈·동행맘 프로그램 글과 상품 소개 글, 다른 책(응용 6-1·기본+응용) 글, 옛 판 글은 빼고 7편을 남겼어요. 후기가 많지 않은 책이라 숫자는 작아요: 서점 평 56건과 블로그 7편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다른 책과 순서 | 21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기본이나 기본+응용(기응)으로 개념을 끝낸 뒤 응용으로 올라왔다는 집이 여러 곳이었어요. 기응에서 너무 쉬운 문제가 빠져 좋다는 평, 기응보다 문제 수가 적어 진도가 수월한데 어려운 문제가 많다는 평, 준심화서로 넘어가기 전에 유형을 접하는 용도라는 평이 있었어요. 이 다음에 최상위S나 쎈으로 넘어가겠다는 집이 있었어요. 학원 추천으로 응용을 처음 쓰면서 기응과 수준이 비슷하다고 느낀 집도 있었어요. |
| 난이도·막힌 곳 | 18 | 서점 평은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다», «수준이 딱 좋다»는 말이 많았고, 이미 한 번 공부한 아이에겐 조금 쉬울 수 있다는 평, 어려운 문제를 풀어 보는 데 도움이 된다는 평이 함께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원의 둘레와 넓이 단원에서 색칠한 부분의 넓이를 어려워했다는 기록이 한 곳 있었어요(오래 생각해야 풀렸어요). |
| 문제 양·구성 | 15 | 응용 문제를 여러 유형으로 풀 수 있고 문제 수가 빡빡하지 않아 부담이 적다는 평이 많았어요. 개념과 문제를 한꺼번에 보기 좋다는 평, 부족한 단원만 골라 풀기에 적당하다는 평, 응용 문제에 충실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
| 예습·복습·방학용 | 15 | 방학 때 풀려고, 또는 선행·예습용으로 샀다는 평이 여러 곳이었어요. 학교 수업 뒤 복습 교재로 쓴다는 집, 기본은 예습으로 풀고 응용으로 복습한다는 집, 2학기 단원 평가와 예·복습을 위해 샀다는 집이 있었어요. |
| 단원 평가·서술형·응용탄탄북 | 7 | «단원평가용»이라는 한 줄 평, 본책·부록책·단원 평가로 기본 개념을 다질 수 있다는 평, 응용탄탄북이 같이 들어 있어 복습에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단원 평가는 어렵지 않게 풀었지만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이 더 필요하다는 집이 있었어요. |
| 혼자·집에서 공부 | 9 | 아이 혼자 예·복습하기 좋다는 평, 집에서 진도 보충 교재로 산다는 평, 개념을 끝내고 집에서 풀어 보려고 샀다는 평이 있었어요. 어려운 문제가 난이도별로 나와 있어 스스로 풀 수 있다는 평도 있었어요. |
| 개념 설명·강의·해설 | 7 | 개념을 잡고 이해하기에 좋다는 평, 쉽게 정리돼 있다는 평, 답지와 해설이 보기 편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반대로 설명이 덜 친절할 수도 있다는 평이 한 곳 있었어요. |
| 매 학기 꾸준히·재구매 | 6 | 매 학기 도움이 된다, 1학년부터 꾸준히 써 왔다, 꾸준히 구매 중이라는 평이 있었어요. |
| 편집·종이·판 | 2 | 구성과 편집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는 평이 두 곳이었어요. |
| 풀이 쓰기·오답 정리 | 1 | 노트 풀이를 싫어하는 아이와 틀린 문제를 포스트잇 낱장에 다시 풀어 붙이는 방식을 쓴다는 집이 있었어요. 어디서 틀렸는지 비교할 수 있어 좋다고 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후기를 하나하나 읽고 묶었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 56건 중 22건은 바로 전 판(2025년판) 상품 페이지에 달린 거예요(예스24). 책 이름이 «응용»이라 «응용 문제가 좋다»는 말은 책 이름에서 나온 경우가 많아 따로 칸을 만들지 않았어요. 블로그 7편 중 4편은 2025년판 기록이에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평가 Level 1·2» 순서로 돌아요. 책 뒤에 따로 엮인 «응용탄탄북»에 서술형 연습과 단원 평가가 두 번 더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서 개념 | 개념 하나마다 한 쪽 위에 그림 설명과 «보충 개념» 같은 상자, 아래에 같은 개념 문제 2~3개를 붙인 칸. 쪽에 «개념 강의» QR이 있어요. 단원마다 8~18문제로 가장 얇아요. | 83 | 개념 |
| 기본에서 응용으로 | 교과서·익힘책 문제를 개념별로 한 쪽에 4~7문제씩 다시 푸는 칸(단원마다 29~46문제). 첫 쪽에 개념 요약 상자와 «개념+문제 풀이» QR이 있고, «서술형»·«창의+» 표시가 붙은 문제가 섞여 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커요. | 231 | 심화 |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끝 4쪽. 1~3쪽은 «심화유형», 4쪽은 수학+과학·사회·실생활 이야기를 읽고 1·2단계(3단계도 있어요)로 푸는 «통합 교과유형» 대표 문제를 «핵심 NOTE»와 함께 보여 주고, 같은 유형 1~3문제를 풀게 해요. 숫자는 대표 문제를 뺀 수예요. | 41 | 심화 |
| 단원 평가 Level 1 | 단원 마무리 시험(20문제 중 서술형 19~20번을 뺀 1~18번). 본책에 한 번, 응용탄탄북의 «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에 한 번 더 있어요. | 216 | 평가 |
| 단원 평가 Level 2 | Level 1과 같은 20문제 시험이 한 번 더(1~18번). 본책과 응용탄탄북에 한 번씩이에요. | 216 | 평가 |
| 서술형 문제 | 단원 평가 19~20번(본책 24 + 응용탄탄북 24)과 응용탄탄북 앞쪽 «서술형 문제» 연습(단원마다 8문제, 모두 48). 쪽에 «풀이»·«답» 칸이 있어요. | 96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기본에서 응용으로»는 교과서·익힘책 문제를 늘린 칸이지만, 같은 디딤돌 «응용» 줄의 단계 이름이라 북보고 묶음으로는 심화에 넣었어요(이 책의 심화 31% 중 26%포인트가 이 칸이에요). 본책 595문제 + 응용탄탄북 288문제 = 883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응용에서 최상위로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 단원 | 쪽 | 문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여기서 막혀요 |
|---|---|---|---|---|
| 분수의 나눗셈 | 6~31 · 탄탄북 2~11 | 159 | 7 | «몫이 자연수일 때 □ 안에 알맞은 수 구하기»는 4÷(□/9)처럼 □가 나누는 분수 안에 있어서, 나눗셈을 곱셈으로 바꾼 뒤 몫이 자연수가 되는 수를 찾아야 해요(핵심 NOTE). «수 카드로 몫이 가장 크거나 가장 작은 나눗셈 만들기»는 몫이 가장 크려면 나누어지는 수를 가장 크게, 나누는 수를 가장 작게 두라고 짚어 줘요. «사다리꼴의 넓이를 이용하여 길이 구하기»는 대분수로 된 넓이에서 높이를 거꾸로 구해요. 4번 «양초가 타는 데 걸리는 시간»은 3분 동안 탄 길이 → 1분 동안 타는 길이 → 남은 시간의 3단계예요. |
| 소수의 나눗셈 | 32~55 · 탄탄북 12~21 | 151 | 8 | «수 카드로 소수의 나눗셈 만들고 몫 구하기»는 4장이나 5장의 카드를 모두 써서 □.□□÷□.□ 같은 식을 만들고, 몫을 반올림해 소수 첫째 자리까지 나타내는 문제도 나와요. «몫의 소수 □째 자리 숫자 구하기»는 13÷6의 소수 9째 자리, 8÷5.5의 소수 20째 자리처럼 나눗셈을 계산해 몫의 소수점 아래에서 반복되는 숫자를 찾아요(2-3은 26째와 35째 숫자의 합). «필요한 휘발유의 가격 구하기»는 1 L로 갈 수 있는 거리 → 필요한 양 → 가격 세 걸음이에요. 4번 «배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강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가는 빠르기를 구하고 1시간 45분을 소수로 바꿔 써요. |
| 공간과 입체 | 56~79 · 탄탄북 22~31 | 135 | 6 | «빼내거나 더 쌓았을 때 위·앞·옆에서 본 모양 그리기»는 쌓기나무 9~13개 모양에서 개수를 바꾼 뒤 달라진 모양을 그려요. «쌓기나무를 더 쌓아 정육면체 모양 만들기»는 위에서 본 모양에서 가장 긴 쪽을 한 모서리로 정하라고 핵심 NOTE가 짚어요(더 필요한 개수 = 정육면체의 개수 − 쌓은 개수). «쌓기나무의 최대, 최소 개수 구하기»는 위·앞·옆에서 본 모양을 보고 가장 많이·가장 적게 쓸 때의 개수를 구하고, 3-2는 둘의 차를 물어요. 4번 «피라미드를 보고 쌓은 모양»(층별 모양)은 앞·옆 모양을 그린 뒤 개수를 구하는 2단계인데, 따라 푸는 문제는 없어요. |
| 비례식과 비례배분 | 80~105 · 탄탄북 32~41 | 157 | 7 | «겹쳐진 두 도형의 넓이의 비 구하기»는 겹친 부분이 ㉮의 1/2, ㉯의 3/5일 때 ㉮:㉯를 구하는 문제로, 겹친 부분의 넓이가 같다는 점으로 곱셈식을 세워요(1-2는 사각형·삼각형에 넓이 32 cm²까지 더해져요). «톱니 수에 따른 회전수의 비 구하기»는 «톱니 수의 비가 ▲:■이면 회전수의 비는 ■:▲»라고 핵심 NOTE가 짚고, 2-2는 톱니 수 대신 3분에 75바퀴·5분에 50바퀴로 주어져요. «이익금을 비례배분하기»는 밤 48 kg·30 kg의 무게의 비로 이익금을 나누고(3-2는 투자 금액 20억 원·5억 원의 비). 4번 «축척에 따른 실제 거리 구하기»(수학+사회)는 축척 1:40000 지도의 3 cm를 실제 m로 바꿔요. |
| 원의 둘레와 넓이 | 106~129 · 탄탄북 42~51 | 141 | 6 | «원의 일부분의 넓이와 둘레 구하기»는 각도(50°·216°·72°)로 원의 몇 분의 몇인지부터 알아봐야 해요. «둥근 통을 묶는 데 사용한 끈의 길이 구하기»는 통 밑면의 넓이(254.34 cm²)에서 반지름을 구한 뒤, 곡선 부분과 선분의 합으로 끈의 길이를 구해요(2-2는 통조림 캔 4개). «색칠한 부분의 넓이 구하기»는 핵심 NOTE대로 색칠한 부분을 옮겨 넓이를 구할 수 있는 도형으로 바꾸는 문제예요(3-2는 선분 ㄱㄴ의 길이). 4번 «청소 로봇이 지나갈 수 있는 자리의 넓이»(수학+실생활)는 방의 넓이 → 못 지나가는 자리의 합 → 넓이의 3단계이고, 따라 푸는 문제는 없어요. |
| 원기둥, 원뿔, 구 | 130~151 · 탄탄북 52~61 | 140 | 7 | «전개도의 각 부분의 길이 구하기»는 옆면의 넓이(113.04 cm²)와 높이로 밑면의 반지름을 구해요(핵심 NOTE: 옆면의 가로는 밑면의 둘레, 세로는 높이).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의 넓이 구하기»는 원기둥은 위에서 보면 원, 앞에서 보면 직사각형이라는 점을 쓰고, 2-2는 평면도형을 돌려 만든 입체를 앞에서 본 모양의 넓이를 물어요. «직사각형 모양의 종이로 만들 수 있는 원기둥의 높이 구하기»는 가로 28 cm·세로 23 cm 종이 안에 밑면 반지름 4 cm인 원기둥의 전개도를 그려, 종이를 넘지 않는 가장 높은 상자의 높이를 구해요(핵심 NOTE). 4번 «아르키메데스의 묘비에 새겨진 도형»(수학+과학)은 구의 앞에서 본 모양의 넓이로 원기둥의 겉넓이를 구해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탄탄북»은 응용탄탄북 쪽). 문제 수는 본책과 탄탄북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응용에서 최상위로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에서는 원의 둘레와 넓이 단원의 «색칠한 부분의 넓이 구하기»가 어려운 문제로 나왔어요. 이 책 실물로 보면 5단원 «색칠한 부분의 넓이 구하기»는 핵심 NOTE가 «색칠한 부분의 일부를 옮겨 넓이를 구할 수 있는 도형으로 만들어 본다»고 짚어 줘요. 한 블로그에서는 «모양을 쪼개서 퍼즐 조각처럼 맞춰 봐»라는 말을 듣고 아이가 풀어냈다고 했어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본책 단원 평가 Level 1(서술형 19~20번 포함) | 434 | 하루 14 | 하루 7 |
| 본책 끝까지위에 응용에서 최상위로와 본책 단원 평가 Level 2까지 | 595 | 하루 20 | 하루 10 |
| 시험 대비까지본책 전부 + 응용탄탄북(서술형 연습·«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 두 번 더) | 883 | 하루 29 | 하루 15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본책 단원 평가 Level 1 순서로 끝내세요. 개념 쪽에서 막히면 쪽에 인쇄된 QR 강의부터 보게 하세요.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쪽마다 맨 위 대표 문제를 «핵심 NOTE»와 함께 먼저 읽고, 아래 따라 풀기 문제를 혼자 풀게 하세요. 4번째 쪽(통합 교과유형)은 긴 글을 읽고 1·2·3단계로 나눠 푸는 문제라 소리 내어 읽게 하면 좋아요.
- 단원 평가 Level 2는 20문제를 한 번에, 시험 보듯 풀게 하세요.
- 응용탄탄북은 본책을 끝낸 뒤 학교 단원 평가 앞에 꺼내세요. 서술형 연습은 문제 옆 메모를 읽고 풀이 칸에 식과 말을 함께 쓰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단원 평가 20문제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라, 넘었으면 넘어가고 틀린 문제가 몰린 쪽은 표시해 두었다가 일주일 안에 다시 푸는 길이에요. 한 블로그는 단원 평가가 어렵지 않았어도 «꼼꼼히 검토하는 법»이 더 필요하다고 적었어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해설지보다 첫 쪽의 «문제 풀이» QR 강의와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가 먼저예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기본+유형·응용 중 어느 책?
같은 초6-2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초6-2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응용 | 883 | 개념 9 · 기본 0 · 유형 0 · 심화 31 · 평가 60 | 6-2 개념은 한 번 본 아이가 문제를 더 풀며 응용으로 올라가고, 단원 평가로 여러 번 점검하고 싶을 때 |
| 기본 | 724 | 개념 15 · 기본 33 · 심화 14 · 평가 38 | 6-2를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넷 중 가장 적어요(724) |
| 기본+응용 | 1,071 | 개념 23 · 기본 21 · 유형 0 · 심화 4 · 평가 52 | 개념 설명부터 차근차근 읽고, 단원마다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은 아이 — 개념 칸이 23%예요 |
| 기본+유형 | 1,104 | 개념 9 · 유형 33 · 심화 11 · 평가 47 | 개념은 대충 알고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모양을 유형별로 연습하고 싶은 아이 — 유형 칸이 22%예요 |
같은 초6-2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응용은 문제 수(883)가 기본(724)보다 많고 기본+응용(1,071)·기본+유형(1,104)보다 적어요. 개념 칸이 9%로 기본+응용(23%)보다 훨씬 얇아요. 심화가 31%로 커 보이는 건 «기본에서 응용으로»(26%)를 심화로 묶었기 때문이고, 어려운 문제 칸인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5%로 기본+응용의 응용력 기르기(4%)와 비슷해요. 개념부터 차근차근이면 기본이나 기본+응용,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모양을 유형별로 연습하려면 기본+유형, 개념은 알고 문제를 더 풀며 올라가려면 응용이에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6-2 개념부터 막힌다면 (먼저) | 디딤돌 기본 6-2 | 724문제. 개념 15%·기본 39%로 문제 수가 가장 적고 기본 칸이 가장 커서 개념 하나를 여러 번 풀어 봐요. |
| 개념 설명부터 다시 읽고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다면 (다른 길) | 디딤돌 기본+응용 6-2 | 1,071문제. 개념 칸이 23%로 응용보다 두 배 넘게 두껍고, 응용력 기르기는 4%예요. |
| 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쉽게 느껴진다면 (다음) | 디딤돌 최상위 수학 6-2 | 388문제.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49%예요. 후기에서 응용 다음 단계로 최상위·최상위S가 가장 많이 나왔어요. |
이 책 전체 883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응용에서 최상위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ISBN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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