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기본 4-1 리뷰 — 개념 적용이 몸통이고, 별책 탄탄북까지 756문제인 가벼운 기본서
4학년 1학기 여섯 단원(큰 수·각도·곱셈과 나눗셈·평면도형의 이동·막대그래프·규칙 찾기)을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 순서로 가볍게 도는 기본서예요. 별책 «기본탄탄북»에 복습·서술형·수행 평가·총괄 평가가 216문제 더 있어서, 책 한 권으로 시험 대비까지 가요. 대신 어려운 문제는 발전 문제 111문제(15%)뿐이라 심화까지 기대하면 한 권이 더 필요해요. 처음부터 다 풀리지 말고 429문제, 540문제, 756문제 중 아이에게 맞는 길을 고르세요.
쌤 한마디 후기에서 이 책은 응용·심화를 풀기 전에 개념과 기본을 다지는 책으로 쓰였어요. 해마다 기본응용만 풀다 어려워해서 이번에 기본편으로 바꿨더니 훨씬 수월하다는 집, 선행에는 기본응용이 어려울 것 같아 기본을 골랐다는 집, 이 책을 먼저 풀게 한 뒤 다른 문제집으로 간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에서는 겨울방학에 기본을 한 번 훑고 가서 학교 공부가 쉬웠다는 기록(옛 판)이 있었고, 큰 수는 기본+응용에서 더 깊이 복습해야겠다는 기록(현행 판)도 있었어요. 발전 문제가 111문제(15%)라서, 4-1이 처음이거나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는 학교 진도 길(429문제)부터 돌고 심화는 따로 얹는 쪽이 후기와 맞아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4학년 1학기를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756문제로, 같은 학기 디딤돌 응용(956)·기본+응용(1,078)·기본+유형(1,109)보다 적어요
- 방학에 4-1을 미리 보며 큰 수·각도·곱셈과 나눗셈 같은 개념과 기본 문제부터 익히려는 아이
- 막힌 문제를 쪽에 붙은 QR 강의로 혼자 다시 볼 수 있는 아이(집공부)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응용·심화를 많이 풀어야 하는 아이 — 발전 문제는 모두 111문제예요. 이 책을 끝낸 뒤 디딤돌 응용 4-1처럼 한 단계 위 책을 이어 붙이세요
- 개념 설명을 읽어도 자꾸 막히는 아이 — 개념 칸은 118문제(16%)로 단원마다 한두 쪽씩이에요. 개념서를 따로 곁들이는 쪽이 안전해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개념 적용»이 191문제(25%)로 이 책에서 가장 큰 칸이에요. 소단원마다 문제 쪽이 이어지고 단원마다 12~44문제예요. 문제 오른쪽 여백에 풀이 힌트 한 줄이 붙어 있고, «6단원에서 만나!»·«5학년 1학기 때 만나!» 같은 연결 설명이 붙은 쪽도 있어요. 번호 문제 아래에 «17+»처럼 따라 풀어 보는 문제가 붙은 쪽도 있어요(24·80·107·126쪽 확인).
발전 문제는 소단원마다 문제 3개가 쉬운 것부터 «준비», «확인», «완성» 순서로 놓여 있어요. 단원마다 18문제(6단원은 소단원이 7개라 21문제)이고, 첫 쪽에 «문제 풀이» QR이 있어요(28쪽 확인). 한 소단원 안에서 «준비»로 감을 잡고 «완성»까지 올라가게 짜여 있어요.
기본탄탄북에 «개념 적용 복습»(64문제), «쓰기 쉬운 서술형»(72), «수행 평가»(60), 맨 뒤 «총괄 평가»(20)가 있어요. 모두 216문제로 책 전체의 29%예요. 단원마다 12쪽씩 같은 순서로 돌고, 총괄 평가는 1~6단원 전체에서 20문제를 다시 내요.
아쉬운 점
어려운 칸인 발전 문제는 111문제(15%)이고, 단원 평가도 1~15번에 서술형 16~20번까지 한 회(20문제)뿐이에요. 심화는 따로 얹어야 해요. 같은 학기 디딤돌 응용 4-1은 «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따로 있어요.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은 문제마다 «진도책 19쪽 20번 문제»처럼 본책 쪽수가 적혀 있고, 풀이 안내 박스(«어떻게 풀었니?»)를 따라 빈칸을 채워요(탄탄북 2쪽 확인). 본책 개념 적용에서 옆에 «탄탄북» 표시가 붙은 문제와 같은 문제라, 새 문제는 692개예요. 문제 수만 보고 «다 풀었다»고 세면 실제보다 많게 잡혀요.
탄탄북 «쓰기 쉬운 서술형»은 «무엇을 쓸까?» 안내와 풀이 일부가 적힌 예시 문제(3)가 먼저 나오고, 바로 아래에 혼자 쓰는 문제(3-1)가 짝으로 붙어 있어요(탄탄북 8쪽 확인). 서술형을 처음 쓰는 아이에겐 따라 하기 좋은 구성이지만, 정답률을 셀 때는 예시를 빼고 세세요. 예시가 단원마다 몇 개인지는 세지 않았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교보의 이 책 상품 페이지(2025·2026·2027년판)에 달린 후기 62건과 네이버 블로그 사용 글(검색 232편 중 4-1 기본 글 24편)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엔 2027년판 후기가 없었고, 교보 2026년판 낱권은 상품을 찾지 못했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출판사 활동·교재 제공 글과 학원 홍보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43건과 블로그 사용 기록 3편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난이도 | 25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쉬워서 부담 없이 접근한다는 평이 대부분이었고, 응용만 풀다 어려워해서 기본으로 바꿨더니 훨씬 수월해졌다는 집, 4학년 수학이 어려워져 기본을 골랐다는 집이 있었어요. 반대로 문제가 많아 아이가 조금 힘들어할 때가 있다는 말도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큰 수와 평면도형의 이동(회전)을 어려워했다는 말(현행 판), 각도가 처음엔 당혹스러웠지만 곧 적응했다는 말·큰 수에서 사소한 실수가 잦았다는 말(옛 판)이 있었어요. |
| 개념 설명·강의·해설 | 17 | 개념 설명이 단계별로 쉽고 정리가 깔끔하다는 말이 가장 많았어요. 개념 잡기는 디딤돌 기본이 최고라는 말, 해설지 설명이 잘 돼 있어 오답 풀이에 쓰기 좋다는 말, 동영상 강의도 같이 쓴다는 말, 교사 입장에서 구성이 단순해 편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
| 예습·선행용 | 17 | 겨울방학이나 새 학기 앞두고 예습·선행용으로 사는 집이 가장 많았어요. 3학년 겨울방학에 혼자 선행으로 풀어 보게 하려고 가장 쉬운 레벨을 골랐다는 집, 선행에는 기본응용이 어려울 것 같아 기본을 샀다는 집, 동생에게 한 학기 선행을 시킨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겨울방학에 기본으로 한 번 훑고 가서 학교 공부가 쉬웠다는 말(옛 판)이 있었어요. |
| 문제 양·구성 | 15 | 구성이 복잡하지 않고 단계별 유형으로 짜여 있다는 칭찬이 있었고, 문제가 많아 기본 문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는 평도 있었어요. 부록으로 서술형 문제집이 있어 복습에 좋다는 말도 있었어요. 한편 이 책은 난이도도 낮고 문제 수도 많지 않은 것 같다는 평도 한 건 있었어요. |
| 기본·응용으로 나뉜 디딤돌 고르기 | 9 | 기본서를 풀고 4학년 2학기엔 기본+응용으로 간다는 집, 기본을 푼 뒤 응용으로 넘어가면 어려운 문제도 풀 수 있겠다는 집이 있었어요. 응용을 어려워해 자신감이 떨어졌다가 기본으로 바꿔 살아났다는 집, 수학을 어려워해 기본응용만 쓰다 처음 기본을 사 보니 반복으로 다지기 좋다는 집도 있었어요. 한 번만 훑기엔 기본+응용이 더 좋은 것 같다는 말도 한 건 있었어요. |
| 매 학기 꾸준히 | 8 | 학기마다, 해마다 새로 사 온다는 집이 많았어요. 2학년 때부터 디딤돌을 사 와 지금 4학년이라는 집,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난이도가 비슷해 한 권을 다 풀면 그 학기엔 더 풀 문제가 없을 정도라는 집, 개정이 돼도 학년별 책이 다 있어 다행이라는 집이 있었어요. |
| 혼자·집에서 공부 | 6 | 아이가 혼자 읽고 공부하기에도 괜찮다는 집, 어렵지 않아 자기주도로 공부하기 좋다는 집, 혼자서 하는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집이 있었어요. 학원에서도 쓰고 집에서도 많이 쓴다는 평도 있었어요. |
| 단원 평가·서술형·탄탄북 | 7 | 부록 서술형 문제집이 있어 서술형까지 공부하기 좋다는 말, 단원 끝의 수행 평가가 부록에도 있어 학교 수행 평가에 대비하기 좋다는 말, 진도책 문제를 1대1로 복습하는 탄탄북이 있어 단원 평가 때 도움이 되겠다는 말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본책을 끝내고 탄탄북으로 다시 풀었더니 틀려서 당황했다는 집(옛 판)이 있었어요. |
| 다른 책과 순서·병행 | 5 | 이 책을 가장 먼저 풀게 한 뒤 다른 문제집을 푼다는 집, 방학 때 이 책과 최상위를 같이 푼다는 집, 타사 연산 문제집을 같이 풀렸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큰 수를 기본+응용에서 더 복습해야겠다는 말이 있었어요. |
| 하루 분량·걸린 기간 | 1 | 겨울방학에 하루 한 장씩 천천히 풀다 보니 어느새 한 권이 끝났다는 집이 있었어요. 기본이라 쉽다고 생각했는데도 개념 이해에 시간이 좀 걸리는 부분이 있었다는 말도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겨울방학 2월 초·중순에 걸쳐 본책을 마치고 2월 중순부터 탄탄북을 시작한 집(옛 판)이 있었어요. |
| 편집·가격·판 | 2 | 구성이 복잡하지 않고 있을 것만 있어 좋다는 말, 새 판은 글자가 커지고 디자인이 예뻐져 아이가 더 좋아한다는 말, 개정이 되어도 학년별 책이 다 있어 다행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낱말로 묶어 센 대략적인 숫자이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 43건 중 26건은 예스24 2025년판 상품 페이지(바로 전 판)에 달린 거예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 4-1 기본을 풀고 큰 수는 기본+응용으로 더 복습할 계획, 평면도형의 이동 회전 문제는 따로 보강한 기록 (학부모, 2026년판 추정)
- 겨울방학에 기본으로 한 번 훑고 탄탄북으로 복습했더니 틀려서 당황했다는 학습일기 (학부모, 2022 개정 이전 판)
- 기본을 끝내고 탄탄북으로 1단원부터 다시 풀며, 각도에서 처음 당혹스러워하다 적응한 학습일기 (학부모, 2022 개정 이전 판)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서술형 16~20번 포함)» 순서로 돌아요. 책과 따로 엮인 «기본탄탄북»에 개념 적용 복습·쓰기 쉬운 서술형·수행 평가가 단원마다 있고, 맨 뒤에 총괄 평가가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하나를 한 쪽에 설명하고 확인 문제를 붙인 칸. 쪽 왼쪽 위에 «교과서 개념 이해», 오른쪽 위에 «개념 강의» QR이 있어요(8쪽 확인). 단원마다 10~27문제로 얇아요. | 118 | 개념 |
| 개념 적용 | 소단원마다 문제 쪽이 이어지는 기본 문제 칸(단원마다 12~44문제). 오른쪽 여백에 힌트와 «6단원에서 만나!» 같은 연결 설명이 붙고, «탄탄북»·«내가 만드는 문제» 표시가 붙은 문제가 섞여 있어요. | 191 | 기본 |
| 발전 문제 | 소단원마다 «준비·확인·완성» 3문제를 첫 쪽의 «문제 풀이» QR과 함께 보여 주는 어려운 문제 칸. 단원마다 18문제(6단원은 21)예요. 쪽 왼쪽 탭에는 «개념 완성»이라고 적혀 있어요. | 111 | 심화 |
| 단원 평가 | 단원 마무리 시험의 1~15번(서술형 16~20번은 따로 셈). 단원마다 한 회예요. | 90 | 평가 |
| 서술형 문제 | 단원 평가 16~20번. 단원마다 5문제예요. | 30 | 평가 |
|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 | 별책 기본탄탄북 앞 4쪽(단원마다). 본책 개념 적용에서 틀리기 쉽거나 중요한 문제를 «진도책 N쪽 M번 문제» 표시와 풀이 안내 박스로 다시 풀어요. | 64 | 기본 |
| 쓰기 쉬운 서술형 | 탄탄북 6쪽(단원마다 12문제). «무엇을 쓸까?» 안내가 붙은 문제이고, 풀이 일부가 적힌 예시와 따라 쓰는 문제(3-1)가 짝으로 붙어 있어요. | 72 | 평가 |
| 수행 평가 | 탄탄북 2쪽(단원마다 10문제). 쪽 위에 단원 이름과 «수행 평가» 머리글이 있고, 한 쪽에 5문제씩이에요. | 60 | 평가 |
| 총괄 평가 | 탄탄북 맨 뒤 4쪽. 1단원부터 6단원까지 전체에서 20문제예요. | 20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같은 디딤돌이라도 기본+응용은 «응용력 기르기», 기본+유형은 «꼭 나오는 유형»처럼 단계 이름이 달라서,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본책 540문제 + 기본탄탄북 216문제 = 756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발전 문제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 단원 | 쪽 | 문제 | 발전 문제 | 여기서 막혀요 |
|---|---|---|---|---|
| 큰 수 | 6~33 · 탄탄 2~13 | 136 | 18 | 수 카드·자릿수 조건이 붙은 큰 수 만들기에서 막혀요. 0부터 4까지의 수를 두 번씩 써서 만든 10자리 수 중 만의 자리 숫자가 3인 가장 작은 수 구하기(30쪽 15번), 287956□34200과 287□5602□464 중 더 큰 수를 기호로 쓰기(30쪽 18번)가 나와요. 개념 이해는 21문제예요. |
| 각도 | 34~61 · 탄탄 14~25 | 133 | 18 | 삼각자와 접은 종이로 각도를 구하는 그림 문제가 나와요. 두 삼각자를 겹쳐 놓고 ㉠의 각도 구하기(58쪽 15번), 반으로 접은 종이를 펼쳤을 때 ㉠과 ㉡의 각도의 합 구하기(58쪽 18번)가 나와요. 개념 이해가 27문제로 단원 중 가장 많아요. |
| 곱셈과 나눗셈 | 62~89 · 탄탄 26~37 | 138 | 18 | 수 카드와 빈칸 채우기 문제에서 막혀요. 수 카드 5장으로 몫이 가장 작은 (세 자리 수)÷(몇십몇) 나눗셈식을 만들고 몫과 나머지 구하기(86쪽 15번), 곱셈 세로식의 □ 안에 알맞은 수 채우기(86쪽 18번)가 나와요. 개념 적용이 44문제로 본책 단원 중 가장 많고, 이 단원이 가장 문제가 많아요(138문제). |
| 평면도형의 이동 | 90~117 · 탄탄 38~49 | 124 | 18 | 밀기·뒤집기·돌리기를 겹쳐서 쓰는 문제가 나와요. 오른쪽으로 뒤집고 시계 방향으로 180°만큼 돌렸을 때 처음 모양과 같은 글자 모두 찾기(114쪽 15번), 도형의 이동 방법을 2가지로 설명하기(114쪽 18번, 줄 쓰기)가 나와요. 말로 설명을 써야 하는 문제가 섞여 있어요. |
| 막대그래프 | 118~137 · 탄탄 50~61 | 90 | 18 | 찢어진 그래프에서 빠진 값을 찾고 읽어 내는 문제가 나와요. 학생 30명의 혈액형 막대그래프가 찢어져 있고 B형이 O형보다 2명 더 많다는 단서로 B형·O형 학생 수 구하기(134쪽 14번), 혈액형끼리 주고받는 관계를 보고 A형에게 줄 수 있는 학생 수 구하기(134쪽 15번)가 나와요. 이 단원이 가장 짧아(90문제) 개념 적용도 12문제뿐이에요. |
| 규칙 찾기 | 138~164 · 탄탄 62~73 | 115 | 21 | 소단원이 7개라 발전 문제가 21문제로 가장 많아요. 바둑돌 배열에서 25개·16개가 되는 모양이 몇째인지 구하기(160쪽 13·14번), 흰 바둑돌이 15개 놓이는 모양에서 검은 바둑돌 수 구하기(160쪽 15번), 계산식의 배열에서 계산 결과가 9876543이 되는 식 쓰기(160쪽 18번), 계산기 버튼의 수 배열에서 규칙적인 계산식 찾아 쓰기(161쪽 21번)가 나와요. 식을 직접 써야 하는 문제가 섞여 있어요. |
| 총괄 평가 (1~6단원 전체) | 탄탄 74~77 | 20 | 0 | 탄탄북 맨 뒤 4쪽, 쪽마다 풀이 칸이 넓은 5문제예요. 첫 쪽(74쪽)은 각도 크기 비교 → 큰 수 쓰기 → 무늬 만들 수 없는 모양 찾기 → 막대그래프 읽기 순서라 단원이 섞여 있어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탄탄»은 별책 기본탄탄북 쪽). 문제 수는 본책과 탄탄북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발전 문제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에서 막힌 곳은 세 군데였어요. 현행 판 기록은 큰 수 단원을 어려워해서 기본+응용으로 더 복습해야겠다고 했고, 평면도형의 이동에서 삼각형·다각형의 회전을 어려워해 다양한 회전 문제로 보강했다고 했어요. 옛 판 기록은 탄탄북으로 각도 단원을 다시 풀 때 처음엔 당혹스러워하다 곧 적응했고, 숫자 순서대로 큰 수를 적거나 숫자를 하나 덜 적는 사소한 실수가 잦았다고 했어요. 이 책 실물로 보면 큰 수 발전 문제는 0부터 4까지를 두 번씩 써서 만든 10자리 수 중 만의 자리가 3인 가장 작은 수(30쪽 15번), 평면도형의 이동 발전 문제는 오른쪽으로 뒤집고 180° 돌렸을 때 처음과 같은 글자 찾기(114쪽 15번)·이동 방법을 2가지로 설명하기(114쪽 18번)예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단원 평가(서술형 16~20번 포함) | 429 | 하루 14 | 하루 7 |
| 본책 끝까지위에 발전 문제까지 — 본책 전부 | 540 | 하루 18 | 하루 9 |
| 시험 대비까지본책 + 기본탄탄북 전부(복습 64문제는 본책 문제를 다시 푸는 것) | 756 | 하루 25 | 하루 13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 순서로 끝내세요. 개념 쪽에서 막히면 쪽 오른쪽 위 «개념 강의» QR부터 보게 하세요.
- 발전 문제는 소단원마다 «준비» 문제부터 «완성» 문제까지 이어서 풀게 하세요. «완성»에서 막히면 해설지보다 발전 문제 첫 쪽의 «문제 풀이» QR을 먼저 보세요.
- 단원 평가에서 어려워한 유형은 그 단원 탄탄북으로 돌아가세요. 개념 적용 복습 → 쓰기 쉬운 서술형 → 수행 평가 순서예요. 개념 적용 복습은 본책 문제와 같으니 정답률에서는 빼고 세세요.
- 쓰기 쉬운 서술형은 «무엇을 쓸까?» 안내를 먼저 읽고, 예시 문제 아래 따라 쓰는 문제(3-1)를 혼자 쓰게 하세요. 총괄 평가는 학기 끝이나 시험 앞에 한 번에 풀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 중엔 본책을 끝낸 뒤 탄탄북으로 같은 단원을 다시 풀었더니 틀려서 적잖이 당황했다는 집(옛 판)이 있었고, «개념을 아는 것과 응용하고 활용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말을 남겼어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이 책 단원 평가 20문제(1~15번 + 서술형 16~20번)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에요.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 64문제는 본책 문제와 같고 쓰기 쉬운 서술형에는 예시 문제가 섞여 있으니, 정답률을 셀 때는 빼고 세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발전 문제는 해설지보다 첫 쪽의 «문제 풀이» QR 강의가 먼저예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기본+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4-1 디딤돌 책 세 권을 비교했어요.
| 초4-1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기본 | 756 | 개념 15 · 기본 34 · 유형 0 · 심화 15 · 평가 36 | 4-1을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셋 중 가장 적어요(756). 별책 탄탄북으로 서술형·수행 평가까지 한 권에서 끝내요 |
| 기본+응용 | 1,078 | 개념 19 · 기본 26 · 유형 0 · 심화 4 · 평가 52 | 개념 설명부터 차근차근 읽고, 단원마다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은 아이 — 개념 칸이 19%예요 |
| 기본+유형 | 1,109 | 개념 9 · 유형 32 · 심화 12 · 평가 47 | 개념은 대충 알고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모양을 유형별로 연습하고 싶은 아이 — 유형 칸이 24%예요 |
같은 초4-1 디딤돌 기본서 세 권이에요. 기본(756)과 기본+응용(1,078)은 한 쪽씩 넘기며 다시 센 값이고, 기본+유형(1,109)은 북보고 첫 실측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세 권 중 기본(756)이 가장 가벼워요. 기본+응용(1,078)과 기본+유형(1,109)은 문제 수가 거의 같고 둘 다 절반 안팎이 평가 문제(52%·47%)인데, 기본은 평가가 36%이고 «개념 적용» 중심의 기본 칸이 34%로 가장 커요. 기본+응용은 개념 칸(19%)이 두껍고, 기본+유형은 유형 칸(32%)이 있어요. 북보고 묶음으로 기본의 심화는 15%로 기본+응용(4%)·기본+유형(12%)보다 크지만, 발전 문제는 «준비·확인·완성» 사다리의 한 칸이라 심화서만큼 어렵지는 않아요. 같은 학기 기본서끼리라 두 권을 겹쳐 풀기보다 한 권을 골라 끝까지 가세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기본을 한 바퀴 돌고 더 풀고 싶다면 (다음) | 디딤돌 응용 4-1 | 956문제. «기본에서 응용으로»·«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있고,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34%예요(이 책은 15%). |
| 개념 설명부터 시험지까지 한 권으로 하고 싶다면 (다른 길) | 디딤돌 기본+응용 4-1 | 1,078문제. 개념 칸이 19%로 이 책(15%)보다 두껍고 단원 평가가 Level 1·2로 두 벌씩 있어요. |
| 4-1을 끝냈다면 (다음 학기) | 디딤돌 기본 4-2 | 768문제(북보고 첫 실측 값). 같은 기본 시리즈라 짜임이 이어져요. |
이 책 전체 756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발전 문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ISBN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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