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기본 4-2 리뷰 — 개념 적용이 몸통이고, 별책 탄탄북까지 768문제인 가벼운 기본서
4학년 2학기 여섯 단원(분수의 덧셈과 뺄셈·삼각형·소수의 덧셈과 뺄셈·사각형·꺾은선그래프·다각형)을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 순서로 가볍게 도는 기본서예요. 별책 «기본탄탄북»에 복습·서술형·수행 평가·총괄 평가가 217문제 더 있어서, 책 한 권으로 시험 대비까지 가요. 대신 어려운 문제는 발전 문제 120문제(16%)뿐이라 심화까지 기대하면 한 권이 더 필요해요. 처음부터 다 풀리지 말고 431문제, 551문제, 768문제 중 아이에게 맞는 길을 고르세요.
쌤 한마디 후기에서 이 책은 응용·심화를 풀기 전에 개념과 기본을 다지는 책으로 쓰였어요. 기본+응용을 풀다 아이가 어려워해서 기본으로 바꿨더니 짜증 없이 잘 푼다는 집, 수학이 싫어질 때쯤 기본편으로 바꿨더니 다시 재미를 붙였다는 집, 4학년부터 기본으로 갈아탔다는 집이 있었어요. 반대로 기본+응용에 문제가 없다면 굳이 기본부터 볼 필요는 없다는 평도 있었어요. 블로그에서는 수 감각에 자신 없는 아이에겐 한 단계 쉬운 기본으로 자신감을 얻는 길도 있다는 기록(현행 판)이 있었어요. 발전 문제가 120문제(16%)라서, 4-2가 처음이거나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는 학교 진도 길(431문제)부터 돌고 심화는 따로 얹는 쪽이 후기와 맞아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4학년 2학기를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768문제로, 같은 학기 디딤돌 응용(964)·기본+유형(1,114)·기본+응용(1,170)보다 적어요
- 방학에 4-2를 미리 보며 분수의 덧셈과 뺄셈·삼각형·소수의 덧셈과 뺄셈 같은 개념과 기본 문제부터 익히려는 아이
- 막힌 문제를 쪽에 붙은 QR 강의로 혼자 다시 볼 수 있는 아이(집공부)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응용·심화를 많이 풀어야 하는 아이 — 발전 문제는 모두 120문제예요. 이 책을 끝낸 뒤 디딤돌 응용 4-2처럼 한 단계 위 책을 이어 붙이세요
- 개념 설명을 읽어도 자꾸 막히는 아이 — 개념 칸은 88문제(11%)로 단원마다 한두 쪽씩이에요. 개념서를 따로 곁들이는 쪽이 안전해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개념 적용»이 223문제(29%)로 이 책에서 가장 큰 칸이에요. 소단원마다 문제 쪽이 이어지고 단원마다 24~59문제예요. 문제 오른쪽 여백에 풀이 힌트 한 줄이 붙어 있고, «6단원에서 만나!» 같은 연결 설명이 붙은 쪽도 있어요(40쪽 확인). 번호 문제 아래에 «2+»처럼 따라 풀어 보는 문제가 붙은 쪽도 있어요(40쪽 확인).
발전 문제는 번호 붙은 묶음(예: «5 조건을 만족시키는 수 구하기»)마다 문제 3개가 쉬운 것부터 «준비», «확인», «완성» 순서로 놓여 있어요. 단원마다 6묶음 18문제(3·4단원은 8묶음 24문제)이고, 첫 쪽에 «문제 풀이» QR이 있어요(82쪽 확인). 한 묶음 안에서 «준비»로 감을 잡고 «완성»까지 올라가게 짜여 있어요(28쪽 확인).
기본탄탄북에 «개념 적용 복습»(65문제), «쓰기 쉬운 서술형»(72), «수행 평가»(60), 맨 뒤 «총괄 평가»(20)가 있어요. 모두 217문제로 책 전체의 28%예요. 단원마다 12쪽씩 같은 순서로 돌고, 총괄 평가는 1~6단원 전체에서 20문제를 다시 내요.
아쉬운 점
어려운 칸인 발전 문제는 120문제(16%)이고, 단원 평가도 1~15번에 서술형 16~20번까지 한 회(20문제)뿐이에요. 심화는 따로 얹어야 해요.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은 문제마다 «진도책 17쪽 5번 문제»처럼 본책 쪽수가 적혀 있고, 풀이 안내 박스(«어떻게 풀었니?»)를 따라 빈칸을 채워요(탄탄북 2쪽 확인). 본책 개념 적용에서 옆에 «탄탄북» 표시가 붙은 문제(41쪽 확인)와 같은 문제라, 새 문제는 703개예요. 문제 수만 보고 «다 풀었다»고 세면 실제보다 많게 잡혀요.
탄탄북 «쓰기 쉬운 서술형»은 «무엇을 쓸까?» 안내와 풀이 일부가 적힌 예시 문제(1)가 먼저 나오고, 바로 아래에 혼자 쓰는 문제(1-1)가 짝으로 붙어 있어요(탄탄북 6쪽 확인). 서술형을 처음 쓰는 아이에겐 따라 하기 좋은 구성이지만, 정답률을 셀 때는 예시를 빼고 세세요. 예시가 단원마다 몇 개인지는 세지 않았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교보의 이 책 상품 페이지(2024·2025·2026년판)에 달린 후기 179건과 네이버 블로그 사용 글(검색 238편 중 4-2 기본 글 35편)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엔 2026년판 후기가 없었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출판사 활동·교재 제공 글과 학원 홍보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95건과 블로그 사용 기록 6편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난이도 | 35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쉬워서 부담 없이 시작한다는 평이 대부분이었고, 기본+응용을 풀다 어려워해 개념부터 다지려고 기본으로 바꿨다는 집, 수학을 어려워해 4학년부터 기본으로 샀다는 집이 있었어요. 반대로 기초가 부족한 아이는 아직 어려워한다는 평, 기본응용에 문제가 없으면 굳이 기본부터 볼 필요가 없다는 평도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대분수 뺄셈 받아내림·예각과 둔각 헷갈림·꺾은선그래프 값 예상에서 틀렸다는 말(옛 판), 꺾은선그래프 물결선과 다각형 계산 실수 이야기(2024년 글)가 있었어요. |
| 개념 설명·강의·해설 | 27 | 개념 설명이 쉽고 친절해서 기본 개념 잡기에 좋다는 말이 가장 많았어요. 개념 강의(동영상) 때문에 늘 기본편만 산다는 집, 4학년부터는 개념을 선생님 영상으로 듣고 문제를 풀게 한다는 집, 해설이 자세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
| 예습·선행용 | 24 | 여름방학에 2학기를 미리 보려고 사는 집이 가장 많았어요. 방학 예습으로 큰 부담이 없다는 평, 시작은 쉽게 하려고 골랐다는 평, 선행하면서 공부 습관을 들이려고 꾸준히 푼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여름방학에 4-1 복습과 4-2 예습을 같이 한 집(2022년 글), 여름방학에 기본으로 2학기를 예습한 뒤 학기 중 복습은 기본+응용으로 한 집(현행 판)이 있었어요. |
| 매 학기 꾸준히 | 24 | 학기마다 사는 필수 문제집이라는 집이 많았어요. 1학년 때부터 쭉 풀었다는 집, 3학년 때부터 계속 기본으로 샀다는 집, 한동안 다른 교재를 하다 다시 디딤돌로 돌아왔다는 집이 있었어요. |
| 기본·응용으로 나뉜 디딤돌 고르기 | 19 | 기본으로 다진 뒤 기본+응용으로 간다는 집, 기본을 다 풀면 응용편을 사겠다는 집이 많았어요. 기본응용이 힘들어서 기본으로 바꿨다는 집, 아이가 수학이 싫어질 때쯤 기본으로 바꿨더니 다시 재미를 붙였다는 집도 있었고, 쉬워서 흥미를 붙이기는 좋지만 아이 수준에 맞게 고르라는 말도 있었어요. 기본 한 권으로 개념부터 발전 문제까지 다 된다고 본 집도 있어서, 후기마다 «기본이 어디까지 해 주는 책인지» 보는 눈이 갈렸어요. |
| 문제 양·구성 | 18 | 구성이 깔끔하고 문제 유형이 다양하다는 평, 개념 설명과 문제가 적절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4학년 책은 저학년보다 문제 수가 많아진 것 같다는 평도 있었어요. 반대로 문제량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 다른 교재를 하나 더 붙여야겠다는 평도 한 건 있었어요. |
| 혼자·집에서 공부 | 17 | 아이가 스스로 읽고 공부하기에 좋다는 집, 매일 혼자 학습한다는 집, 집공부로 선행까지 한다는 집이 있었어요. 자습서로 강추한다는 말도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2024년 글)은 부모가 가르치지 않고 아이가 개념을 읽게 하고, 막힐 때만 부모가 돕는 집공부였어요. |
| 다른 책과 순서·병행 | 10 | 기본·응용·최상위S로 이어 간다는 집, 기본으로 선행하고 최상위S로 현행·심화를 병행한다는 집, 다른 출판사 기본으로 1학기를 하다 이 책으로 바꿨더니 수준이 더 높게 느껴졌다는 집이 있었어요. 만점왕만 하다 이 책을 처음 사 본 집도 있었어요. |
| 단원 평가·서술형·탄탄북 | 8 | 부록으로 기본탄탄북이 같이 들어 있어 문제집을 다 풀고 빠르게 전체 복습을 할 수 있어 좋다는 말, 단원 평가 대비에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탄탄북을 완북하며 어떤 유형을 어려워하는지 다시 살폈다는 집(2022년 글), 탄탄북을 학교 수행 평가·단원 평가에 맞춰 쓰겠다는 집(2024년 글), 탄탄북 총괄 평가에서 개념 이해가 부족한 곳을 발견했다는 집(2023년 판 표기)이 있었어요. |
| 편집·가격·판 | 7 | 내용도 편집도 만족한다는 평, 책 구성이 괜찮다는 평이 있었어요. 다른 책보다 가격이 조금 더 있는 듯하다는 말, 종이가 얇아 지우개로 지울 때 찢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 새 책인데 앞표지에 흠집이 많았다는 배송 불만이 한 건 있었어요. |
| 하루 분량·걸린 기간 | 6 | 매일 두 장쯤 풀기에 부담이 없다는 집, 이해가 빠르면 8주 계획으로 가면 되겠다는 평, 하루에 적당량을 푼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거의 두 달 걸려 주 1단원씩 풀었다는 집(2024년 글), 4월 초부터 5월 중순까지 6주쯤 걸려 풀었다는 집(2023년 판 표기)이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낱말로 묶어 센 대략적인 숫자이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 95건 중 2026년판 상품 페이지는 교보·예스24 합쳐 24건뿐이고 나머지는 2024·2025년판(바로 전 판들) 상품 페이지에 달린 거예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 여름방학에 기본으로 2학기를 예습하고 학기 중엔 기본+응용으로 복습하며, 두 책의 개념 이해 칸을 견준 학습기 (학부모, 현행 판 추정)
- 7월부터 주 1단원씩 두 달 풀고, 탄탄북은 수행·단원 평가용으로 남겨 둔 학습일기 (학부모, 2024년 글)
- 6주 동안 풀고 탄탄북 총괄 평가로 개념 이해 부족을 확인한 학습 기록 (학부모, 글 속 상품 표기 2023년판)
- 꺾은선그래프 단원에서 값 예상 문제를 틀린 학습일기 (학부모, 2022 개정 이전 판)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서술형 16~20번 포함)» 순서로 돌아요. 책과 따로 엮인 «기본탄탄북»에 개념 적용 복습·쓰기 쉬운 서술형·수행 평가가 단원마다 있고, 맨 뒤에 총괄 평가가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하나를 한 쪽에 설명하고 확인 문제를 붙인 칸. 쪽 왼쪽 위에 «교과서 개념 이해», 오른쪽 위에 «개념 강의» QR이 있어요(8쪽 확인). 단원마다 8~21문제로 얇아요. | 88 | 개념 |
| 개념 적용 | 소단원마다 문제 쪽이 이어지는 기본 문제 칸(단원마다 24~59문제). 오른쪽 여백에 힌트와 «6단원에서 만나!» 같은 연결 설명이 붙고, «탄탄북»·«내가 만드는 문제» 표시가 붙은 문제가 섞여 있어요. | 223 | 기본 |
| 발전 문제 | 묶음마다 «준비·확인·완성» 3문제를 첫 쪽의 «문제 풀이» QR과 함께 보여 주는 어려운 문제 칸. 단원마다 18문제(3·4단원은 24)예요. 쪽 왼쪽 탭에는 «개념 완성»이라고 적혀 있어요. | 120 | 심화 |
| 단원 평가 | 단원 마무리 시험의 1~15번(서술형 16~20번은 따로 셈). 단원마다 한 회예요. | 90 | 평가 |
| 서술형 문제 | 단원 평가 16~20번. 단원마다 5문제예요. | 30 | 평가 |
|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 | 별책 기본탄탄북 앞 4쪽(단원마다). 본책 개념 적용에서 틀리기 쉽거나 중요한 문제를 «진도책 N쪽 M번 문제» 표시와 풀이 안내 박스로 다시 풀어요. | 65 | 기본 |
| 쓰기 쉬운 서술형 | 탄탄북 6쪽(단원마다 12문제). «무엇을 쓸까?» 안내가 붙은 문제이고, 풀이 일부가 적힌 예시와 따라 쓰는 문제(1-1)가 짝으로 붙어 있어요. | 72 | 평가 |
| 수행 평가 | 탄탄북 2쪽(단원마다 10문제). 한 쪽에 5문제씩이에요. | 60 | 평가 |
| 총괄 평가 | 탄탄북 맨 뒤 4쪽. 1단원부터 6단원까지 전체에서 20문제예요. | 20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같은 디딤돌이라도 기본+응용은 «응용력 기르기», 기본+유형은 «꼭 나오는 유형»처럼 단계 이름이 달라서,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본책 551문제 + 기본탄탄북 217문제 = 768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발전 문제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 단원 | 쪽 | 문제 | 발전 문제 | 여기서 막혀요 |
|---|---|---|---|---|
| 분수의 덧셈과 뺄셈 | 6~31 · 탄탄 2~13 | 128 | 18 | 분모와 합·차 조건을 맞춰 수를 찾는 문제에서 막혀요. 분모가 6인 가분수 2개의 합이 2와 6분의 5, 차가 6분의 1일 때 두 수 구하기(28쪽 15번), 대분수 뺄셈식에서 ㉠+㉡이 가장 클 때의 값 구하기(28쪽 18번)가 나와요. 개념 이해는 21문제로 단원 중 가장 많아요. |
| 삼각형 | 32~55 · 탄탄 14~25 | 113 | 18 | 각도와 도형 수를 세는 그림 문제가 나와요. 정삼각형과 이등변삼각형이 이어진 그림에서 □의 각도 구하기(52쪽 15번), 작은 삼각형이 붙은 평행사변형 모양에서 크고 작은 정삼각형이 모두 몇 개인지 세기(52쪽 18번)가 나와요. 개념 이해는 12문제, 개념 적용은 30문제예요. |
| 소수의 덧셈과 뺄셈 | 56~88 · 탄탄 26~37 | 153 | 24 | 조건을 읽고 소수를 찾거나 수 카드로 소수를 만드는 문제에서 막혀요. 조건 3개를 모두 만족하는 소수 두 자리 수 구하기(85쪽 21번), 0·1·9 카드로 소수 두 자리 수를 만들 때 가장 큰 수와 가장 작은 수의 차 구하기(85쪽 24번, 오른쪽 끝에 0이 오지 않는 조건)가 나와요. 개념 적용이 59문제로 단원 중 가장 많고 발전 문제도 24문제예요. 이 단원이 가장 문제가 많아요(153문제). |
| 사각형 | 90~120 · 탄탄 38~49 | 145 | 24 | 겹쳐진 도형에서 각도와 개수를 구하는 문제가 나와요. 크기가 다른 직사각형 종이띠 2장을 겹쳤을 때 130°가 주어진 ㉠의 각도 구하기(117쪽 21번), 그림에서 찾을 수 있는 크고 작은 평행사변형의 수 구하기(117쪽 24번)가 나와요. 발전 문제는 8묶음 24문제예요. |
| 꺾은선그래프 | 122~145 · 탄탄 50~61 | 104 | 18 | 찢어진 그래프와 일부만 보이는 그래프에서 값을 알아내는 문제가 나와요. 지우개 한 개 500원, 13일부터 15일까지 판 금액 12000원일 때 15일에 판 지우개 수 구하기(142쪽 15번), 교실 온도 그래프가 찢어져 있고 오후 1시·2시의 온도 변화를 단서로 오후 2시 온도 구하기(142쪽 18번)가 나와요. 이 단원이 가장 짧아(104문제) 개념 적용도 24문제뿐이에요. |
| 다각형 | 146~165 · 탄탄 62~73 | 105 | 18 | 도형을 겹치거나 나눠서 길이·각도를 구하는 문제가 나와요. 크기가 다른 정사각형 3개를 겹친 도형에서 빨간 선의 길이 구하기(162쪽 15번), 정육각형에서 ㉠의 각도 구하기(162쪽 18번)가 나와요. 개념 이해가 8문제로 단원 중 가장 얇아요. |
| 총괄 평가 (1~6단원 전체) | 탄탄 74~77 | 20 | 0 | 탄탄북 맨 뒤 4쪽, 쪽마다 풀이 칸이 넓은 5문제예요. 첫 쪽(74쪽)은 분수 계산 → 수직·평행이 모두 있는 도형 고르기 → 마름모 네 변의 합 → 꺾은선그래프 그리기 → 도형 이름 고르기 순서라 단원이 섞여 있어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탄탄»은 별책 기본탄탄북 쪽). 문제 수는 본책과 탄탄북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발전 문제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에서 막힌 곳은 네 군데였어요. 분수의 덧셈과 뺄셈에서는 대분수끼리 뺄 때 받아내림이 있어 틀리기 쉬웠다는 기록(2022년 글)이 있었고, 삼각형에서는 예각삼각형 찾기와 둔각삼각형 개수 구하기를 헷갈려 했다는 기록(2022년 글)이 있었어요. 꺾은선그래프는 어렵지 않다고 본 기록에서도 물결선 표시와 그래프에 꼭 있어야 하는 수를 헷갈린다고 했고, 다른 기록은 다음 값을 예상하는 문제에서 표의 마지막 값을 그대로 써서 오답이 쏟아졌다고 했어요(2021년 글). 다각형은 크게 어려워하지 않고 계산 실수가 문제였다는 기록(2024년 글)도 있었어요. 이 책 실물로 보면 분수 발전 문제는 분모가 6인 가분수 2개를 합 2와 6분의 5, 차 6분의 1로 구하기(28쪽 15번), 꺾은선그래프 발전 문제는 찢어진 온도 그래프에서 오후 2시 온도 구하기(142쪽 18번)예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단원 평가(서술형 16~20번 포함) | 431 | 하루 14 | 하루 7 |
| 본책 끝까지위에 발전 문제까지 — 본책 전부 | 551 | 하루 18 | 하루 9 |
| 시험 대비까지본책 + 기본탄탄북 전부(복습 65문제는 본책 문제를 다시 푸는 것) | 768 | 하루 26 | 하루 13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 순서로 끝내세요. 개념 쪽에서 막히면 쪽 오른쪽 위 «개념 강의» QR부터 보게 하세요.
- 발전 문제는 묶음마다 «준비» 문제부터 «완성» 문제까지 이어서 풀게 하세요. «완성»에서 막히면 해설지보다 발전 문제 첫 쪽의 «문제 풀이» QR을 먼저 보세요.
- 단원 평가에서 어려워한 유형은 그 단원 탄탄북으로 돌아가세요. 개념 적용 복습 → 쓰기 쉬운 서술형 → 수행 평가 순서예요. 개념 적용 복습은 본책 문제와 같으니 정답률에서는 빼고 세세요.
- 쓰기 쉬운 서술형은 «무엇을 쓸까?» 안내를 먼저 읽고, 예시 문제 아래 따라 쓰는 문제(1-1)를 혼자 쓰게 하세요. 총괄 평가는 학기 끝이나 시험 앞에 한 번에 풀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 중엔 탄탄북은 학교 진도에 맞춰 수행 평가·단원 평가용으로 쓰려고 남겨 두고, 본책에서 버벅거린 문제에 별표를 쳤다가 다 푼 뒤 다시 푸는 집(2024년 글)이 있었어요. 4-2를 6주쯤 푼 뒤 총괄 평가를 했더니 개념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 보여 다음에 한 번 더 할 때 보충하겠다는 기록(2023년 판 표기 글)도 있었어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이 책 단원 평가 20문제(1~15번 + 서술형 16~20번)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에요.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 65문제는 본책 문제와 같고 쓰기 쉬운 서술형에는 예시 문제가 섞여 있으니, 정답률을 셀 때는 빼고 세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발전 문제는 해설지보다 첫 쪽의 «문제 풀이» QR 강의가 먼저예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기본+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4-2 디딤돌 책 세 권을 비교했어요.
| 초4-2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기본 | 768 | 개념 11 · 기본 38 · 유형 0 · 심화 16 · 평가 35 | 4-2를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셋 중 가장 적어요(768). 별책 탄탄북으로 서술형·수행 평가까지 한 권에서 끝내요 |
| 기본+응용 | 1,170 | 개념 24 · 기본 25 · 유형 0 · 심화 4 · 평가 47 | 개념 설명부터 차근차근 읽고, 단원마다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은 아이 — 개념 칸이 24%예요 |
| 기본+유형 | 1,114 | 개념 9 · 유형 33 · 심화 11 · 평가 47 | 개념은 대충 알고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모양을 유형별로 연습하고 싶은 아이 — 유형 칸이 23%예요 |
같은 초4-2 디딤돌 기본서 세 권이에요. 기본(768)과 기본+응용(1,170)은 한 쪽씩 넘기며 다시 센 값이고, 기본+유형(1,114)은 북보고 첫 실측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세 권 중 기본(768)이 가장 가벼워요. 기본+응용(1,170)과 기본+유형(1,114)은 둘 다 절반 가까이가 평가 문제(47%)인데, 기본은 평가가 35%이고 «개념 적용» 중심의 기본 칸이 38%로 가장 커요. 기본+응용은 개념 칸(24%)이 두껍고, 기본+유형은 유형 칸(33%)이 있어요. 북보고 묶음으로 기본의 심화는 16%로 기본+응용(4%)·기본+유형(11%)보다 크지만, 발전 문제는 «준비·확인·완성» 사다리의 한 칸이라 심화서만큼 어렵지는 않아요. 같은 학기 기본서끼리라 두 권을 겹쳐 풀기보다 한 권을 골라 끝까지 가세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기본을 한 바퀴 돌고 더 풀고 싶다면 (다음) | 디딤돌 응용 4-2 | 964문제. «기본에서 응용으로»·«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있고,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35%예요(이 책은 16%). |
| 개념 설명부터 시험지까지 한 권으로 하고 싶다면 (다른 길) | 디딤돌 기본+응용 4-2 | 1,170문제. 개념 칸이 24%로 이 책(11%)보다 두껍고 단원 평가가 두 벌씩 있어요. |
| 4-2를 끝냈다면 (다음 학년) | 디딤돌 기본 5-1 | 751문제. 같은 기본 시리즈라 짜임이 이어져요. |
이 책 전체 768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발전 문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ISBN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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