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5-2 (2026년) 표지
초5 수학 · 기본서 · 리뷰

디딤돌 기본 5-2 리뷰 — 개념 적용이 몸통, 별책 탄탄북까지 739문제인 가벼운 기본서

디딤돌 ·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5-2 (2026년)
책세는 쌤 · 2026. 10. 29

5학년 2학기 여섯 단원을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 순서로 가볍게 도는 기본서예요. 별책 «기본탄탄북»에 복습·서술형·수행 평가·총괄 평가가 207문제 더 있어서, 책 한 권으로 시험 대비까지 가요. 대신 어려운 문제는 발전 문제 120문제(16%)뿐이라 심화까지 기대하면 한 권이 더 필요해요. 처음부터 다 풀리지 말고 412문제, 532문제, 739문제 중 아이에게 맞는 길을 고르세요.

쌤 한마디 후기에서 이 책은 5학년 2학기를 미리 훑거나 개념과 기본을 다지는 책으로 쓰였어요. 방학에 예습용으로 사거나 여름방학 시작 전부터 2학기 대비로 푸는 집, 학원 선행 교재로 쓰는 집이 많았고, 기본+응용으로 시작하되 아이가 어려워하면 기본서로 시작한다는 집과 집에서 공부할 때는 기본을 쉽게 다지는 게 좋아 기본만 계속 산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에서는 하루 3장씩 혼자 풀게 하고 탄탄북은 복습·평가용으로 쓰자는 기록이 있었고, 4학년 겨울방학에 5-2 기본편을 쉽고 재밌게 끝냈다는 기록(옛 판)도 있었어요. 발전 문제가 120문제(16%)라서, 이 책 하나로 심화까지 가기는 어렵고 처음 보는 아이는 학교 진도 길(412문제)부터 돌고 심화는 따로 얹는 쪽이 후기와 맞아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5학년 2학기를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739문제로, 같은 학기 디딤돌 응용(945)·기본+응용(1,113)보다 적어요
  • 방학에 5-2를 미리 보며 수의 범위·분수의 곱셈·소수의 곱셈 같은 개념과 기본 문제부터 익히려는 아이
  • 막힌 문제를 쪽에 붙은 QR 강의로 혼자 다시 볼 수 있는 아이(집공부)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응용·심화를 많이 풀어야 하는 아이 — 발전 문제는 모두 120문제예요. 이 책을 끝낸 뒤 디딤돌 응용 5-2처럼 한 단계 위 책을 이어 붙이세요
  • 개념 설명을 읽어도 자꾸 막히는 아이 — 개념 칸은 100문제로 책의 7분의 1 정도예요. 개념서를 따로 곁들이는 쪽이 안전해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개념 적용이 몸통이에요

«개념 적용»이 192문제(26%)로 이 책에서 가장 큰 칸이에요. 소단원마다 문제 쪽이 이어지고 단원마다 26~41문제예요. 문제 오른쪽 여백에 풀이 힌트 한 줄이 붙어 있고, 번호 문제 아래에 «8+»처럼 따라 풀어 보는 문제가 붙은 쪽도 있어요. 개념 이해(100문제)에서 바로 개념 적용으로 이어져 한 개념을 여러 번 풀어 봐요.

발전 문제가 «준비 → 확인 → 완성» 세 칸이에요

발전 문제는 소단원마다 문제 3개가 쉬운 것부터 «준비», «확인», «완성» 순서로 놓여 있어요. 단원마다 18문제(3단원·5단원은 소단원이 8개라 24문제)이고, 쪽마다 문제 옆에 «준비·확인·완성» 표시가 있어요. 한 소단원 안에서 «준비»로 감을 잡고 «완성»까지 올라가게 짜여 있어요.

별책 탄탄북 한 권으로 복습·서술형·시험 대비까지 가요

기본탄탄북에 «개념 적용 복습»(55문제), «쓰기 쉬운 서술형»(72), «수행 평가»(60), 맨 뒤 «총괄 평가»(20)가 있어요. 모두 207문제로 책 전체의 28%예요. 단원마다 12쪽씩 같은 순서로 돌고, 총괄 평가는 1~6단원 전체에서 20문제를 다시 내요.

아쉬운 점

어려운 문제가 적어요

어려운 칸인 발전 문제는 120문제(16%)이고, 단원 평가도 1~18번에 서술형 19~20번까지 한 회(20문제)뿐이에요. 심화는 따로 얹어야 해요. 같은 학기 디딤돌 응용 5-2는 «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따로 있어요.

탄탄북 복습 55문제는 본책에서 푼 문제예요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은 문제마다 «진도책 12쪽 2번 문제»처럼 본책 쪽수가 적혀 있고, 풀이 안내 박스(«어떻게 풀었니?»)를 따라 빈칸을 채워요. 본책 개념 적용에서 옆에 «탄탄북» 표시가 붙은 문제와 같은 문제라, 새 문제는 684개예요. 문제 수만 보고 «다 풀었다»고 세면 실제보다 많게 잡혀요.

쓰기 쉬운 서술형에는 풀이 일부가 적힌 예시 문제가 섞여 있어요

탄탄북 «쓰기 쉬운 서술형»은 «무엇을 쓸까?» 안내와 풀이 일부가 적힌 예시 문제(1·2…)가 먼저 나오고, 바로 아래에 혼자 쓰는 문제(1-1·2-1…)가 짝으로 붙은 쪽이 있어요(탄탄북 18쪽, 2단원 확인). 서술형을 처음 쓰는 아이에겐 따라 하기 좋은 구성이지만, 정답률을 셀 때는 예시를 빼고 세세요. 예시가 단원마다 몇 개인지는 세지 않았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교보의 이 책 상품 페이지(2026년판과 바로 전 2025년판)에 달린 후기 178건과 네이버 블로그 사용 글(검색 240편 중 5-2 기본 글 18편)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엔 2026년판 후기가 없었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출판사 활동·교재 제공 글과 답지·학원 홍보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79건과 블로그 사용 기록 3편이에요.

이야기후기많이 나온 말 (요약)
개념 설명·강의·해설29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개념 설명이 쉽고 단계별이라 개념 잡기 좋다는 말이 대부분이었어요. 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앞쪽 설명을 다시 읽고 풀 수 있다는 집, 설명이 짧고 핵심 위주라 처음 배우는 단원도 이해하기 수월하다는 집, 같은 시리즈 «원리»보다 개념 설명이 잘돼 있어 바꿨다는 집, 강의를 같이 들을 수 있어 집에서 배우기 좋다는 집이 있었어요.
난이도26쉽다는 평이 많았어요. 아이가 기본이라 쉬워한다, 수학을 어려워하던 아이가 이건 할 만하다고 했다, 자신감을 키우려고 골랐다는 집이 있었고, 응용을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는 평도 있었어요. 반대로 기본~난이도 있는 문제까지 골고루 있다는 학원 교재 평과, 초보 수준보다 한 단계 위라는 평이 한 건씩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고난도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하는 아이에게는 쉬울 수 있다는 말, 5-2 기본편이 쉽고 재밌었다는 말(옛 판)이 있었어요.
예습·선행용26방학 예습·선행용으로 사는 집이 가장 많았어요. 2학기 대비로 여름방학 시작 전부터 풀고 있다, 5학년 수학부터 어려워진다고 해서 미리 대비한다, 학원 선행 교재로 샀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원리»보다 쉬워 선행용으로 골랐다는 집도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4학년 겨울방학에 5학년 수학 선행을 끝내려고 5-2 기본편을 풀었다는 집(옛 판)이 있었어요.
혼자·집에서 공부22학원 없이 집에서 푼다는 집이 많았어요. 아이가 혼자 읽고 풀 수 있다, 집중해서 스스로 한다, 엄마와 같이 공부하려고 샀다는 말이 있었고, 책 앞쪽 진도표 덕에 자기주도로 하기 좋다는 집도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하루 3장씩 혼자 풀게 해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었다는 글이 있었어요.
매 학기 꾸준히19학기마다 새로 사 온다는 집이 많았어요. 큰아이 때부터 같이했다, 늘 사는 책이다, 처음 수학 문제집은 항상 디딤돌이었다는 집이 있었고, 2학년 때부터 해마다 디딤돌로 예습·복습해 왔다는 집도 있었어요.
문제 양·구성19구성이 탄탄하고 단계별이라는 평, 문제 수가 많지 않아 매일 조금씩 풀기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문제 양이 많지 않으니 더 풀리려면 다른 책을 추가하면 된다는 말도 있었고, 발전 문제로 응용력을 단계별로 기를 수 있다는 평, 본책은 학기 중 복습용·탄탄북은 방학에 한 번 더 정리하는 용도로 쓴다는 집도 있었어요.
기본·응용으로 나뉜 디딤돌 고르기7기본+응용으로 시작하되 어려워하면 기본서로 시작한다는 집, 처음에는 기본+응용을 많이 추천하지만 집에서 공부할 때는 기본을 쉽게 다지는 쪽이 좋아 기본만 계속 산다는 집이 있었어요. 응용 문제를 더 풀고 싶으면 응용편을 같이 사 풀라는 말, 기본 문제를 풀고 심화서를 같이 보면 실력 쌓기에 더 좋다는 말도 있었어요.
하루 분량·걸린 기간5방학은 8주, 학기 중은 12주 계획표대로 풀고 있다는 집, 여름방학이 짧아 8주 진도표보다 많이 잡아 푼다는 집이 있었어요. 문제 수가 많지 않아 매일 조금씩 하기 좋다는 말도 있었고, 블로그 기록에서는 하루 3장을 정해 꾸준히 풀게 했다는 글이 있었어요.
단원 평가·서술형·탄탄북4학기 중에는 본책으로 교과 복습, 방학에는 기본탄탄북으로 한 번 더 정리한다는 집이 있었어요. 학교 단원평가와 수업 진도에 무리 없이 따라간다는 평도 있었고, 블로그 기록 중엔 탄탄북은 단원평가 전이나 복습용으로 남겨 두려는 집, 진도책 몇 단원을 끝낸 뒤 탄탄북으로 복습하자는 글이 있었어요.
다른 책과 순서·병행3기본부터 최상위까지 단계별로 간다는 집, 기본 문제를 풀고 심화서를 같이 보는 집, 디딤돌에 연산 문제집 한 권을 더하면 완벽하다는 집이 있었어요.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낱말로 묶어 센 대략적인 숫자이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 79건 중 46건은 2025년판 상품 페이지(새 교육과정 이전 판)에 달린 거예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서술형 19~20번 포함)» 순서로 돌아요. 책과 따로 엮인 «기본탄탄북»에 개념 적용 복습·쓰기 쉬운 서술형·수행 평가가 단원마다 있고, 맨 뒤에 총괄 평가가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단계하는 일문제묶음
교과서 개념 이해개념 하나를 한 쪽에 설명하고 확인 문제 1~3개를 붙인 칸. 쪽 머리글에 «교과서 개념 이해», 오른쪽 위에 «개념 강의» QR이 있어요. 단원마다 10~29문제예요(1단원이 소단원 6개라 가장 많아요).100개념
개념 적용소단원마다 문제 쪽이 이어지는 기본 문제 칸(단원마다 26~41문제). 오른쪽 여백에 힌트와 «중학교에서 만나!»·«6학년 1학기 때 만나!» 같은 연결 설명이 붙고, «탄탄북»·«내가 만드는 문제» 표시가 붙은 문제가 섞여 있어요.192기본
발전 문제소단원마다 «준비·확인·완성» 3문제를 보여 주는 어려운 문제 칸. 단원마다 18문제(3·5단원은 24)예요.120심화
단원 평가단원 마무리 시험의 1~18번(서술형 19~20번은 따로 셈). 단원마다 한 회이고 쪽 위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로 실력을 점검해요!» 안내가 있어요.108평가
서술형 문제단원 평가 19~20번. 쪽 오른쪽 열에 «서술형 문제» 표시가 붙고 풀이 줄이 있어요. 단원마다 2문제예요.12평가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별책 기본탄탄북 앞 4쪽(단원마다). 본책 개념 적용에서 틀리기 쉽거나 중요한 문제를 «진도책 N쪽 M번 문제» 표시와 풀이 안내 박스로 다시 풀어요.55기본
쓰기 쉬운 서술형탄탄북 6쪽(단원마다 12문제). «무엇을 쓸까?» 안내가 붙은 문제이고, 풀이 일부가 적힌 예시와 따라 쓰는 문제(1-1)가 짝으로 붙어 있어요.72평가
수행 평가탄탄북 2쪽(단원마다 10문제). 쪽 위에 단원 이름과 «수행 평가» 머리글이 있고, 1단원은 10번에 서술형 표시가 붙어 있어요.60평가
총괄 평가탄탄북 맨 뒤 4쪽. 1단원부터 6단원까지 전체에서 20문제예요.20평가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같은 디딤돌이라도 기본+응용은 «응용력 기르기», 기본+유형은 «꼭 나오는 유형»처럼 단계 이름이 달라서,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본책 532문제 + 기본탄탄북 207문제 = 739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발전 문제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단원쪽문제발전 문제여기서 막혀요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6~35 · 탄탄 2~1313918수 카드로 만든 수를 올림·버림·반올림하고, 표를 읽어 요금을 계산해야 해요. 수 카드 3장으로 세 자리 수를 만들어 올림하기(31쪽 7번), 수 카드 4장으로 만든 가장 큰 네 자리 수를 버림하기(31쪽 8번), 소수 두 자리 수를 반올림한 값의 차 구하기(31쪽 9번), 주차 요금표(31쪽 11번)와 나이별 박물관 입장료(31쪽 12번)로 금액 구하기가 나와요. 개념 이해가 29문제로 6개 단원 중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분수의 곱셈36~57 · 탄탄 14~2511218잘못 계산한 값에서 거꾸로 바른 값을 구하는 문제와 시간 단위 바꾸기가 나와요. «어떤 수에 1/4을 곱해야 하는데 잘못하여 더했더니 7/8»에서 어떤 수 구하기(54쪽 13번), 3 3/5을 곱해야 하는데 잘못하여 뺐을 때(54쪽 14번)와 더했을 때(54쪽 15번) 바르게 계산한 값 구하기, 12분 20초를 분으로 나타내기(54쪽 16번), 1분에 1 5/12 km를 달리는 자동차가 45초 동안 가는 거리(54쪽 17번), 11분 40초 동안 받는 물의 양(54쪽 18번)이 나와요. 단원이 112문제로 가장 짧은 편이에요.
합동과 대칭58~85 · 탄탄 26~3712524소단원이 8개라 발전 문제가 24문제로 많고, 마지막 두 소단원이 접은 종이예요. 직사각형 모양 종이를 접었을 때 ㉠의 크기 구하기(81쪽 19번), 접은 각 ㄱㅁㄴ의 크기 구하기(81쪽 20번), 정사각형을 접어 각 ㅁㅂㄷ 구하기(81쪽 21번), 삼각형 두 개가 합동이 되게 접은 직사각형의 가로(81쪽 22번)·둘레(81쪽 23번)·넓이(81쪽 24번) 구하기가 나와요. 그림을 읽고 합동인 삼각형을 찾아내야 해요.
소수의 곱셈86~109 · 탄탄 38~4911818시간을 소수로 고쳐 곱하는 문제와 수 카드로 곱이 가장 큰 곱셈식 만들기가 나와요. 30분과 1시간 15분을 시간(소수)으로 나타내기(106쪽 13번), 1시간에 3.24 km씩 걷는 사람이 1시간 30분 걸은 거리(106쪽 14번), 1시간에 76.4 km 달리는 자동차가 2시간 6분 동안 달린 거리(106쪽 15번), 수 카드 2장·3장·4장으로 곱이 가장 큰 곱셈식 만들기(106쪽 16~18번)예요.
직육면체와 정육면체110~135 · 탄탄 50~6112024소단원이 8개라 발전 문제가 24문제예요. 전개도를 접었을 때 한 면과 수직인 면(129쪽 7번)과 겹치는 선분 찾기(129쪽 11·12번), 정육면체 상자에 그은 선이나 색 테이프가 지나간 자리를 전개도에 그리기(131쪽 19~21번), 마주 보는 면의 눈의 합이 7인 주사위 전개도 완성하기(131쪽 22~24번)가 나와요. 그림을 머릿속에서 접었다 펴야 하는 문제가 몰려 있어요.
평균과 가능성136~160 · 탄탄 62~7310518평균 두 개를 합쳐 전체 평균을 구하거나 평균이 변하는 상황이 나와요. 4명의 평균 41번과 서아 기록 36번을 합친 5명의 평균 구하기(156쪽 13번), 남학생 3명 평균 13개·여학생 4명 평균 6개로 전체 평균 구하기(156쪽 14번), 20일 평균 27 km와 5일 평균 22 km로 25일 평균 구하기(156쪽 15번), 6월 판매량이 1~5월 평균보다 높으려면 몇 대를 팔아야 하는지(156쪽 16번), 새 회원이 들어와 평균 나이가 한 살 늘어난 상황(156쪽 17번)이 나와요.
총괄 평가 (1~6단원 전체)탄탄 74~77200탄탄북 맨 뒤 4쪽, 쪽마다 풀이 칸이 넓은 5문제예요. 마지막 쪽(76쪽, 11~15번)은 직육면체 성질에서 잘못 설명한 사람 찾기 → 대칭축이 가장 많은 선대칭도형 → 가능성이 높은 순서 → 직육면체의 모서리 길이 합 → 평균으로 이름 찾기 순서라 단원이 섞여 있어요.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탄탄»은 별책 기본탄탄북 쪽). 문제 수는 본책과 탄탄북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발전 문제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단원마다 어렵다고 적은 후기는 많지 않았어요. 광고·출판사 프로그램 글을 빼면 이 책 사용 글이 3편뿐이고, 그중 한 학부모 기록이 5-2에서 분수·소수의 곱셈과 합동·대칭·도형이 6학년과 중학 수학으로 이어지는 부분이라 잘해 둬야 한다고 적었어요(2025, 옛 판). 이 책 실물로 보면 발전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은 3단원 합동과 대칭(24문제, 접은 종이의 각도·둘레·넓이, 81쪽 19~24번)과 5단원 직육면체와 정육면체(24문제, 전개도에 선 그리기·주사위 전개도, 131쪽 19~24번)이고, 1단원은 개념 이해가 29문제로 가장 많아요. 어느 단원이 더 어렵다는 후기는 찾지 못했어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코스문제방학 6주학기 중 12주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단원 평가(서술형 19~20번 포함)412하루 14하루 7
본책 끝까지위에 발전 문제까지 — 본책 전부532하루 18하루 9
시험 대비까지본책 + 기본탄탄북 전부(복습 55문제는 본책 문제를 다시 푸는 것)739하루 25하루 12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 순서로 끝내세요. 개념 쪽에서 막히면 쪽 오른쪽 위 «개념 강의» QR부터 보게 하세요.
  • 발전 문제는 소단원마다 «준비» 문제부터 «완성» 문제까지 이어서 풀게 하세요. «완성»에서 막히면 해설지보다 먼저 같은 소단원 «준비»·«확인» 문제를 다시 보세요.
  • 단원 평가에서 어려워한 유형은 그 단원 탄탄북으로 돌아가세요. 개념 적용 복습 → 쓰기 쉬운 서술형 → 수행 평가 순서예요. 개념 적용 복습은 본책 문제와 같으니 정답률에서는 빼고 세세요.
  • 쓰기 쉬운 서술형은 «무엇을 쓸까?» 안내를 먼저 읽고, 예시 문제 아래 따라 쓰는 문제(1-1)를 혼자 쓰게 하세요. 총괄 평가는 학기 끝이나 시험 앞에 한 번에 풀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처음 혼자 푼 정답률이렇게 해요
7할 이상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4할~7할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4할 미만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 중엔 탄탄북을 진도책과 함께 풀기보다 일정 범위(예: 진도책 2단원을 끝낸 뒤 탄탄북 1단원)를 끝낸 뒤 복습용으로 쓰자는 글이 있었고, 5-2 탄탄북을 풀지 않고 2학기 단원평가 전이나 복습용으로 남겨 둔 기록(2025, 옛 판)도 있었어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이 책 단원 평가 20문제(1~18번 + 서술형 19~20번)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에요.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 55문제는 본책 문제와 같고 쓰기 쉬운 서술형에는 예시 문제가 섞여 있으니, 정답률을 셀 때는 빼고 세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발전 문제에서 막히면 해설지보다 같은 소단원의 «준비» 문제를 먼저 다시 풀어 보세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기본+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5-2 디딤돌 책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초5-2 책문제구성 (%)이런 아이에게
기본739개념 14 · 기본 33 · 유형 0 · 심화 16 · 평가 375-2를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셋 중 가장 적어요(739). 별책 탄탄북으로 서술형·수행 평가까지 한 권에서 끝내요
기본+응용1,113개념 21 · 기본 25 · 유형 0 · 심화 4 · 평가 50개념 설명부터 차근차근 읽고, 단원마다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은 아이 — 개념 칸이 21%예요
기본+유형1,132개념 8 · 유형 36 · 심화 10 · 평가 46개념은 대충 알고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모양을 유형별로 연습하고 싶은 아이 — 유형 칸이 24%예요

같은 초5-2 디딤돌 기본서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세 권 중 기본(739)이 가장 가벼워요. 기본+응용(1,113)과 기본+유형(1,132)은 문제 수가 비슷하고 둘 다 절반 안팎이 평가 문제인데, 기본은 평가가 37%이고 «개념 적용» 중심의 기본 칸이 33%로 가장 커요. 기본+응용은 개념 칸(21%)이 두껍고, 기본+유형은 유형 칸(36%)이 있어요. 북보고 묶음으로 기본의 심화는 16%로 기본+응용(4%)·기본+유형(10%)보다 크지만, 발전 문제는 «준비·확인·완성» 사다리의 한 칸이라 심화서만큼 어렵지는 않아요. 같은 학기 기본서끼리라 두 권을 겹쳐 풀기보다 한 권을 골라 끝까지 가세요.

앞뒤로 볼 책

이럴 때책왜
기본을 한 바퀴 돌고 더 풀고 싶다면 (다음)디딤돌 응용 5-2945문제. «기본에서 응용으로»·«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있고,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34%예요(이 책은 16%).
개념 설명부터 시험지까지 한 권으로 하고 싶다면 (다른 길)디딤돌 기본+응용 5-21,113문제. 개념 칸이 21%로 이 책(14%)보다 두껍고 단원 평가가 Level 1·2로 두 벌씩 있어요.
5-2를 끝냈다면 (다음 학기)디딤돌 기본 6-1720문제(북보고 실측, 본책 515 + 기본탄탄북 205). 같은 기본 시리즈라 짜임이 이어져요.

이 책 전체 739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발전 문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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