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기본 6-2 리뷰 — 개념 적용이 몸통이고, 별책 탄탄북까지 724문제인 가벼운 기본서
6학년 2학기 여섯 단원을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 순서로 가볍게 도는 기본서예요. 별책 «기본탄탄북»에 복습·서술형·수행 평가·총괄 평가가 208문제 더 있어서, 책 한 권으로 시험 대비까지 가요. 대신 어려운 문제는 발전 문제 102문제(14%)뿐이라 심화까지 기대하면 한 권이 더 필요해요. 처음부터 다 풀지 말고 414문제, 516문제, 724문제 중 아이에게 맞는 길을 고르세요.
쌤 한마디 후기에서 이 책은 6학년 2학기를 미리 보는 예습서로 가장 많이 쓰였어요. 기본으로 예습을 시작해 탄탄북으로 서술형까지 익히고 응용·최상위로 넘어가면 한 학기 예습이 충분하다는 집, 4학년까지는 기본+응용을 바로 풀었지만 5학년부터는 어려워져 기본부터 차근차근 하고 심화까지 간다는 집이 있었어요. 발전 문제가 102문제(14%)라서, 6-2가 처음이거나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는 학교 진도 길(414문제)부터 돌고 심화는 따로 얹는 쪽이 후기와 맞아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6학년 2학기를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724문제로, 같은 학기 디딤돌 응용(883)·기본+응용(1,071)보다 적어요
- 방학에 6-2를 미리 보며 개념과 기본 문제부터 익히려는 아이 — 후기에서 예습용으로 산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왔어요
- 막힌 개념을 쪽에 붙은 QR 강의(«개념 강의»)로 혼자 다시 볼 수 있는 아이(집공부)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응용·심화를 많이 풀어야 하는 아이 — 발전 문제는 모두 102문제예요. 후기에도 «기본으로 예습하고 응용·최상위로 넘어간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이 책을 끝낸 뒤 디딤돌 응용 6-2처럼 한 단계 위 책을 이어 붙이세요
- 비례식처럼 한 단원이 막히면 오래 걸리는 아이 — 개념 칸은 111문제(15%)이고 4단원 개념 이해는 18문제예요. 블로그 기록 두 곳이 비례식과 비례배분을 어려워했어요(옛 판 기록). 연산책이나 개념서를 같이 쓰는 집이 있었어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개념 적용»이 183문제(25%)로 이 책에서 가장 큰 칸이에요. 소단원마다 문제 쪽이 이어지고 단원마다 25~36문제예요. 문제 오른쪽 여백에 풀이 힌트 한 줄과 «중학교에서 만나!» 같은 연결 설명이 붙어 있고, 번호 문제 아래에 «10+»처럼 따라 풀어 보는 문제가 붙은 쪽도 있어요. 개념 이해(111문제)에서 바로 개념 적용으로 이어져 한 개념을 여러 번 풀어 봐요.
발전 문제는 소단원마다 문제 3개가 쉬운 것부터 «준비», «확인», «완성» 순서로 놓여 있어요. 단원마다 18문제(6단원은 소단원이 4개라 12문제)이고, 첫 쪽에 «문제 풀이» QR이 있어요. 쪽 왼쪽 탭에는 «개념 완성»이라고 적혀 있어요.
기본탄탄북에 «개념 적용 복습»(56문제), «쓰기 쉬운 서술형»(72), «수행 평가»(60), 맨 뒤 «총괄 평가»(20)가 있어요. 모두 208문제로 책 전체의 29%예요. 후기에도 «탄탄북으로 서술형 개념까지 익히면 충분하다», «시험대비용으로 샀다»는 말이 나왔어요.
아쉬운 점
어려운 칸인 발전 문제는 102문제(14%)이고, 단원 평가도 1~15번에 서술형 16~20번까지 한 회(20문제)뿐이에요. 후기에는 «기본으로 예습한 뒤 응용·최상위로 넘어간다»는 이야기가 함께 나왔어요. 심화는 따로 얹어야 해요.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은 문제마다 «진도책 13쪽 6번 문제»처럼 본책 쪽수가 적혀 있고, 풀이 안내 박스(«어떻게 풀었니?»)를 따라 빈칸을 채워요. 본책 개념 적용에서 옆에 «탄탄북» 표시가 붙은 문제와 같은 문제라, 새 문제는 668개예요. 문제 수만 보고 «다 풀었다»고 세면 실제보다 많게 잡혀요.
탄탄북 «쓰기 쉬운 서술형»은 문제마다 «무엇을 쓸까?» 안내가 있고, 번호만 붙은 문제(예: 1)는 칸 일부가 채워진 예시, «1-1»처럼 -번호가 붙은 문제는 혼자 쓰는 칸이에요. 72문제 중 번호만 붙은 문제가 28개, -번호가 붙은 문제가 44개예요. 서술형을 처음 쓰는 아이에겐 따라 하기 좋은 구성이지만, 정답률을 셀 때는 예시를 빼고 세세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교보의 이 책 상품 페이지(2026년판과 바로 전 2025년판)에 달린 후기 84건과 네이버 블로그 사용 글(검색 226편 중 6-2 기본 글 22편)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엔 후기가 없었고 교보의 2025년판 6-2 상품은 검색에 나오지 않았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출판사 활동·교재 제공 글과 학원·답지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36건과 블로그 사용 기록 2편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난이도 | 13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쉽다, 이해하기 편하다»예요. 아이가 좋아한다, 개념을 알기 쉽다는 평이 많았고,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라 현행으로 풀기 위해 골랐다는 집도 있었어요. 학원이 정해 준 «조금 어려운 책»이라 처음엔 힘들어했는데 익숙해지니 재밌다고 했다는 평도 한 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 어려운 단원은 비례식과 비례배분으로 모였고, 쌓기나무(공간과 입체)로 힘들었다는 말이 한 곳에 있었어요(둘 다 옛 판 시기). |
| 예습·선행용 | 10 | 방학이나 새 학기 앞두고 2학기를 미리 보려고 사는 집이 가장 많았어요. 혼자 공부하는 아이의 예습용, 기본으로 예습을 시작하고 탄탄북으로 서술형 개념을 익힌 뒤 응용·최상위로 넘어가면 한 학기 예습이 충분하다는 말이 있었어요. |
| 매 학기 꾸준히 | 10 | 학기마다 다시 사 온다는 집이 많았어요. 늘 구매하는 베스트 문제집이라는 말, 추천해서 재구매하겠다는 말, 꾸준히 풀면 도움이 된다는 말이 있었어요. |
| 혼자·집에서 공부 | 7 | 집에서 혼자 풀기 좋다는 말이 많았어요. 설명과 구성이 혼자 공부하기 좋게 되어 있고, 개념 설명이 시각적이라 아이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이해한다는 평이 있었어요. |
| 개념 설명·강의 | 6 | 개념을 정리하기 좋고 설명이 친절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쪽에 붙은 QR 코드(개념 강의)가 잘 되어 있어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한다는 말도 있었어요. |
| 문제 양·구성 | 5 | 단계별로 짜여 있어 기본기를 차근차근 다지기 좋다는 평이 많았어요. 분수·소수의 나눗셈, 비례식과 비례배분처럼 까다로운 단원을 직관적인 구성으로 풀어 준다는 말, 초등 마무리 교재로 알맞다는 말이 있었어요. |
| 기본·응용으로 나뉜 디딤돌 고르기 | 4 | 디딤돌이 기본·응용으로 나뉘어 있어 어느 쪽을 살지 고민한 이야기예요. 4학년까지는 기본+응용을 바로 풀었지만 5학년부터는 어려워 기본부터 시작해 심화로 간다는 집, 아이 이해도에 따라 기본과 응용을 따로 풀거나 기본+응용을 푼다는 집, 과외에서 기초를 잡으려고 기본부터 시작한다는 집이 있었어요. |
| 다른 책과 순서·병행 | 3 | 기본으로 예습한 뒤 탄탄북, 응용, 최상위 순으로 간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두 곳은 연산책(중학 연산)이나 «개념 유형 파워»를 같이 풀었어요. |
| 단원 평가·서술형·탄탄북 | 2 | 시험대비용으로 샀다는 평, 탄탄북으로 서술형 개념까지 익히면 충분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
| 하루 분량·걸린 기간 | 2 | 학원 교재로 3개월이 채 안 돼 1·2학기를 모두 끝냈다는 집, 블로그 기록 중엔 6학년 2학기를 두 권으로 4달 걸려 끝냈다는 집이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낱말로 묶어 센 대략적인 숫자이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은 2026년판과 바로 전 2025년판 상품 페이지를 같이 묶었고(2025년판 평 12건), 블로그 사용 기록 2편은 옛 판 시기 글이에요.
직접 써 본 기록
- 6학년 2학기를 이 책과 «개념 유형 파워» 두 권으로 4달 동안 풀었고, 6-1에서 비를 헤맨 아이가 6-2에서는 비례식을 가장 어려워한 기록 (학부모, 옛 판 시기)
- 여름방학에 연산책과 함께 풀며 비의 성질과 비례식의 성질로 푸는 방법을 구분해 적게 짚어 준 기록 (학부모, 2022년 옛 판)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서술형 16~20번 포함)» 순서로 돌아요. 책과 따로 엮인 «기본탄탄북»에 개념 적용 복습·쓰기 쉬운 서술형·수행 평가가 단원마다 있고, 맨 뒤에 총괄 평가가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하나를 한 쪽에 그림으로 설명하고 확인 문제 1~5개를 붙인 칸. 소단원 첫 쪽 오른쪽 위에 «개념 강의» QR이 있어요. 단원마다 13~25문제예요. | 111 | 개념 |
| 개념 적용 | 소단원마다 문제 쪽이 이어지는 기본 문제 칸(단원마다 25~36문제). 오른쪽 여백에 힌트와 «중학교에서 만나!» 같은 연결 설명이 붙고, «탄탄북»·«내가 만드는 문제» 표시가 붙은 문제가 섞여 있어요. | 183 | 기본 |
| 발전 문제 | 소단원마다 «준비·확인·완성» 3문제를 첫 쪽의 «문제 풀이» QR과 함께 보여 주는 어려운 문제 칸. 단원마다 18문제(6단원은 12)예요. 쪽 왼쪽 탭에는 «개념 완성»이라고 적혀 있어요. | 102 | 심화 |
| 단원 평가 | 단원 마무리 시험의 1~15번(서술형 16~20번은 따로 셈). 단원마다 한 회이고 쪽 위에 점수·확인 칸이 있어요. | 90 | 평가 |
| 서술형 문제 | 단원 평가 16~20번. 단원마다 5문제이고 쪽 오른쪽 위에 «서술형 문제» 표시가 있어요. | 30 | 평가 |
|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 | 별책 기본탄탄북 앞 4쪽(단원마다). 본책 개념 적용에서 중요한 문제를 «진도책 N쪽 M번 문제» 표시와 풀이 안내 박스로 다시 풀어요. «어려운 문제를 다시 한번 풀어 보아요!» 쪽이 섞여 있어요. | 56 | 기본 |
| 쓰기 쉬운 서술형 | 탄탄북 6쪽(단원마다 12문제). «무엇을 쓸까?» 안내와 함께 예시 문제(번호만 붙은 28개)와 따라 쓰는 문제(1-1처럼 -번호, 44개)가 이어져요. | 72 | 평가 |
| 수행 평가 | 탄탄북 2쪽(단원마다 10문제). 쪽 위에 점수·확인 칸이 있고, 10번째는 «서술형 문제» 표시가 붙어 있어요. | 60 | 평가 |
| 총괄 평가 | 탄탄북 맨 뒤 4쪽. 1단원부터 6단원까지 전체에서 20문제예요. | 20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같은 디딤돌이라도 기본+응용은 «응용력 기르기», 기본+유형은 «꼭 나오는 유형»처럼 단계 이름이 달라서,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본책 516문제 + 기본탄탄북 208문제 = 724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발전 문제는 단원마다 0~18문제예요.
| 단원 | 쪽 | 문제 | 발전 문제 | 여기서 막혀요 |
|---|---|---|---|---|
| 분수의 나눗셈 | 6~33 · 탄탄 2~13 | 131 | 18 | 발전 문제는 수 카드로 식을 직접 만들어야 하고 시간 단위를 분수로 바꿔야 해요. 수 카드 2·7·9로 몫이 가장 큰 (자연수)÷(진분수) 만들기(30쪽 14번), 수 카드 5·6·7로 몫이 가장 작은 (대분수)÷(진분수) 만들기(30쪽 15번), 9/10 km를 5 1/2분에 달렸을 때 1분 동안 간 거리(30쪽 16번), 물 5/8 L를 받는 데 45초 걸릴 때 3 L를 받는 시간을 몇 분 몇 초로 구하기(30쪽 18번)가 나와요. |
| 소수의 나눗셈 | 34~59 · 탄탄 14~25 | 115 | 18 | 발전 문제는 «몇 개까지, 남는 양, 몇 개 더 필요한지»를 올림·버림으로 따지고 수 카드로 나눗셈식을 만들어요. 12.8 m 색 테이프로 묶을 수 있는 상자 수와 남는 길이(56쪽 13번), 210.4 kg 설탕을 12 kg 자루에 담을 때 필요한 자루 수(56쪽 14번), 수 카드 2·4·6·8 중 3장으로 만든 □.□□÷0.4 의 가장 큰 몫과 가장 작은 몫의 차(56쪽 18번)가 나와요. |
| 공간과 입체 | 60~87 · 탄탄 26~37 | 115 | 18 | 쌓기나무 개수와 모양을 머릿속에서 돌려 봐야 해요. 위에서 본 모양을 보고 정육면체를 만들려면 쌓기나무가 몇 개 더 필요한지(84쪽 13~15번), 1개를 더 붙여 만들 수 없는 모양 찾기(84쪽 16번)와 만들 수 있는 모양의 가짓수(84쪽 17번), 쌓기나무 6개로 «2층, 위에서 본 모양은 □□□□»을 만족하는 모양 가짓수(84쪽 18번)가 나와요. 단원 평가 서술형에서도 위에서 본 모양에 수를 쓴 그림으로 2층 쌓기나무 수 구하기(87쪽 19번)가 나와요. 블로그 기록 한 곳은 이 단원에서 쌓기나무로 힘들게 공부했다고 했어요(옛 판). |
| 비례식과 비례배분 | 88~113 · 탄탄 38~49 | 124 | 18 | 비례배분을 문장 속에서 찾아야 해요. 0.7 : 0.3 으로 30 나누기(110쪽 13번), 길이 1400 m 길의 양 끝에서 마주 보고 달린 거리의 비가 2/5 : 1 일 때 각각 달린 거리(110쪽 14번), 400만 원·600만 원을 투자해 얻은 이익금 450만 원 나누기(110쪽 15번), 주스를 3 : 5 로 나누면 180 mL 일 때 5 : 7 로 나눈 양(110쪽 18번)이 나와요. 블로그 기록 두 곳이 이 단원을 어려워했어요(한 곳은 «복병», 한 곳은 비의 성질과 비례식의 성질 구분이 헷갈린다고 했어요, 둘 다 옛 판). |
| 원의 둘레와 넓이 | 114~137 · 탄탄 50~61 | 112 | 18 | 원의 일부분과 겹친 원의 넓이를 구해야 해요. 반지름 10 cm인 원 모양 빵을 똑같이 4조각으로 나눈 1조각의 넓이(134쪽 13번), 지름 10 cm인 원 모양 종이의 3/5만큼 잘라 고깔모자를 만들 때 쓴 넓이(134쪽 14번), 반지름이 4 cm씩 길어지는 과녁판의 넓이(134쪽 16번), 가장 큰 원의 지름 12 cm에서 2 cm씩 짧아지는 과녁판의 1점 부분 넓이(134쪽 18번)가 나와요. |
| 원기둥, 원뿔, 구 | 138~160 · 탄탄 62~73 | 107 | 12 | 소단원이 4개라 발전 문제가 12문제로 가장 적어요. 원뿔을 앞에서 본 모양의 둘레(157쪽 7번), 위와 앞에서 본 모양의 넓이(157쪽 8번), 위와 옆에서 본 모양의 넓이의 차(157쪽 9번), 높이가 30 cm인 원기둥 안에 구가 꼭 맞게 들어 있을 때 구의 반지름(157쪽 11번), 구의 반지름이 5 cm일 때 원기둥의 옆면의 넓이(157쪽 12번)가 나와요. |
| 총괄 평가 (1~6단원 전체) | 탄탄 74~77 | 20 | 0 | 탄탄북 맨 뒤 4쪽, 쪽마다 풀이 칸이 넓은 5문제예요. 76쪽은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의 바퀴 수(11번) → 크기가 큰 원부터 차례로 기호 쓰기(12번) → 원주로 원의 넓이 구하기(13번) → 일한 시간의 비로 돈 나누기(14번) → 잘못 곱한 수에서 바른 계산(15번) 순서라 단원이 섞여 있어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탄탄»은 별책 기본탄탄북 쪽). 문제 수는 본책과 탄탄북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발전 문제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에서 어려운 단원은 4단원 비례식과 비례배분으로 모였어요. 한 곳은 6-1에서 비를 헤매더니 6-2에서는 비례식이 복병이었다고 했고(식을 쓰지 않아 답은 맞아도 식을 다시 쓰게 했어요), 한 곳은 비의 성질과 비례식의 성질로 푸는 방법을 구분해 적을 때 헷갈리지 않게 짚었다고 했어요(둘 다 옛 판 기록). 같은 기록에서 3단원 공간과 입체는 쌓기나무 때문에 힘들게 공부했다고 했어요. 이 책 실물로 보면 4단원 발전 문제는 비례배분을 거리·이익금·주스 양에 대 보는 문제이고(110쪽 14·15·18번), 3단원 발전 문제는 정육면체를 만들 때 더 필요한 쌓기나무 수와 만들 수 있는 모양의 가짓수를 묻는 문제예요(84쪽 13~18번).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단원 평가(서술형 16~20번 포함) | 414 | 하루 14 | 하루 7 |
| 본책 끝까지위에 발전 문제까지 — 본책 전부 | 516 | 하루 17 | 하루 9 |
| 시험 대비까지본책 + 기본탄탄북 전부(복습 56문제는 본책 문제를 다시 푸는 것) | 724 | 하루 24 | 하루 12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 순서로 끝내세요. 개념 쪽에서 막히면 소단원 첫 쪽 오른쪽 위 «개념 강의» QR부터 보게 하세요.
- 발전 문제는 소단원마다 «준비» 문제부터 «완성» 문제까지 이어서 풀게 하세요. «완성»에서 막히면 해설지보다 발전 문제 첫 쪽의 «문제 풀이» QR을 먼저 보세요.
- 단원 평가에서 어려워한 유형은 그 단원 탄탄북으로 돌아가세요. 개념 적용 복습 → 쓰기 쉬운 서술형 → 수행 평가 순서예요. 개념 적용 복습은 본책 문제와 같으니 정답률에서는 빼고 세세요.
- 쓰기 쉬운 서술형은 «무엇을 쓸까?» 안내를 먼저 읽고, 예시 문제 아래 따라 쓰는 문제(1-1처럼 -번호)를 혼자 쓰게 하세요. 총괄 평가는 학기 끝이나 시험 앞에 한 번에 풀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후기에서 탄탄북은 서술형 연습과 시험 대비용으로 쓰였어요. 탄탄북으로 서술형 개념까지 익히면 충분하다는 평, 시험대비용으로 샀다는 평이 있었어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이 책 단원 평가 20문제(1~15번 + 서술형 16~20번)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에요.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 56문제는 본책 문제와 같고 쓰기 쉬운 서술형에는 예시 문제가 섞여 있으니, 정답률을 셀 때는 빼고 세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발전 문제는 해설지보다 첫 쪽의 «문제 풀이» QR 강의가 먼저예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기본+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6-2 디딤돌 책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초6-2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기본 | 724 | 개념 15 · 기본 33 · 유형 0 · 심화 14 · 평가 38 | 6-2를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셋 중 가장 적어요(724). 별책 탄탄북으로 서술형·수행 평가까지 한 권에서 끝내요 |
| 기본+응용 | 1,071 | 개념 23 · 기본 21 · 유형 0 · 심화 4 · 평가 52 | 개념 설명부터 차근차근 읽고, 단원마다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은 아이 — 개념 칸이 23%예요 |
| 기본+유형 | 1,104 | 개념 9 · 유형 33 · 심화 11 · 평가 47 | 개념은 대충 알고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모양을 유형별로 연습하고 싶은 아이 — 유형 칸이 22%예요 |
같은 초6-2 디딤돌 기본서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기본+유형은 북보고 첫 측정값).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세 권 중 기본(724)이 가장 가벼워요. 기본+응용(1,071)과 기본+유형(1,104)은 문제 수가 비슷하고 둘 다 절반 안팎이 평가 문제인데, 기본은 평가가 38%이고 «개념 적용» 중심의 기본 칸이 33%로 가장 커요. 기본+응용은 개념 칸(23%)이 두껍고, 기본+유형은 유형 칸(22%)이 있어요. 북보고 묶음으로 기본의 심화는 14%로 기본+응용(4%)보다 크고 기본+유형(11%)과 비슷하지만, 발전 문제는 «준비·확인·완성» 사다리의 한 칸이고 후기에는 «심화는 응용·최상위로 이어 간다»는 말이 나왔어요. 같은 학기 기본서끼리라 두 권을 겹쳐 풀기보다 한 권을 골라 끝까지 가세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기본을 한 바퀴 돌고 더 풀고 싶다면 (다음) | 디딤돌 응용 6-2 | 883문제.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31%예요(이 책은 14%). 후기에서도 «기본으로 예습하고 탄탄북으로 서술형을 익힌 뒤 응용, 최상위로 넘어가면 한 학기 예습이 충분하다»는 집이 있었어요. |
| 개념 설명부터 시험지까지 한 권으로 하고 싶다면 (다른 길) | 디딤돌 기본+응용 6-2 | 1,071문제. 개념 칸이 23%로 이 책(15%)보다 두껍고 단원 평가가 Level 1·2로 두 벌씩 있어요. |
| 개념 설명이 더 필요하다면 (함께) | 디딤돌 개념+유형 파워 6-2 | 북보고 실측은 아직 없어요. 블로그 기록 한 곳이 6학년 2학기를 이 책과 «개념 유형 파워» 두 권으로 4달 동안 끝냈다고 적었어요. |
이 책 전체 724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발전 문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ISBN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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