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기본+유형 6-1 리뷰 — 유형 칸이 347문제, 어려운 «상위권 도전 유형»은 109문제인 유형서
6학년 1학기 여섯 단원을 «교과 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상위권 도전 유형 → 수시 평가 대비» 순서로 도는 유형서예요. 개념 바로 뒤에 같은 유형을 두 칸에 걸쳐 347문제나 반복시키고, 어려운 «상위권 도전 유형»은 109문제(10%)뿐이에요.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까지 1,073문제를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아이 상황에 따라 534문제, 793문제, 1,073문제 중에서 골라 쓰세요.
쌤 한마디 후기에서 이 책은 6학년 1학기 기본서로 쓰였어요. 2026년판에는 응용책을 어려워해서 한 단계 낮춰 골랐더니 부담 없이 푼다는 집, 수학을 힘겨워하는 아이에게 기본서로 쓰고 다음 책으로 건너가려는 집, 예습용으로 쓴다는 집이 있었고, 2025년판에는 개념서 다음으로 유형 반복용으로 고른 집, 기본응용에 이어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진 뒤 최상위S로 넘어가려는 집, 심화는 최상위·왕수학을 따로 푸는 집이 있었어요. 이 책 실물로는 534문제(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본책 수시 평가 Level 1)가 학교 진도 길이이고, 도전 유형은 한 바퀴 돈 뒤에 얹는 쪽이 후기와 맞아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학교 진도에 맞춰, 또는 방학에 6-1을 미리 보면서 개념 쪽 바로 뒤에 같은 유형을 여러 번 풀어 익히려는 아이 — 서점 평에도 같은 유형이 반복돼 무난히 푼다는 말, 예습용으로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2026년판)
- 응용책이 부담스러워 한 단계 낮춰 고르려는 아이 — 2026년판 후기에 응용책을 어려워해서 이 책으로 낮췄더니 부담 없이 잘 푼다는 글이 있었어요
- 단원마다 20문제짜리 수시 평가 대비로 점검하고, 학교 단원평가 전에 별책 자료집을 한 번 더 풀고 싶은 아이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개념이 낯설어 개념 쪽 확인 문제부터 막히는 아이 — 개념 칸은 97문제(9%)로 얇아요. 더 가벼운 디딤돌 「기본」(720문제)으로 먼저 다지고 오세요
- 응용·심화를 많이 풀리고 싶은 아이 — 상위권 도전 유형은 단원마다 14~23문제예요. 후기에도 심화가 부족해 최상위나 왕수학을 따로 푼다는 글이 있었어요(2025년판)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단원마다 «STEP 2 꼭 나오는 유형»(239문제) 다음에 «STEP 3 실수하기 쉬운 유형»(108문제)이 이어져 유형 칸만 347문제예요. 실수하기 쉬운 유형 쪽은 맨 위에 «각기둥에서 두 밑면을 찾아보고, 높이는 두 밑면 사이의 거리임을 이용해 보자!»(52쪽)처럼 어디서 틀리는지부터 적어 놓아요. 후기에서도 문제가 유형별로 잘 정리돼 있다는 말(2025년판), 같은 유형이 반복돼 무난히 푼다는 말(2026년판), 유형별로 자주 틀리는 문제도 나와 있어 좋다는 말(2025년판)이 나왔어요.
단원마다 «수시 평가 대비» Level 1·2(각 15문제)와 서술형(16~20번)이 본책에 한 번,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에 «다시 점검하는» 이름으로 한 번 더 있어요. 여기에 3개 단원씩 묶은 «서술형 50% 단원 평가»(1~3단원·4~6단원 각 20문제)까지 합치면 시험 문제가 520문제(48%)예요. 후기에도 별책(복습책) 문제 양이 많아 단원평가 준비에 좋다는 말, 개념과 다양한 유형 문제로 단원평가를 대비하기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2025년판).
«상위권 도전 유형» 쪽은 도전마다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가 있어요. 예를 들어 27쪽 «직사각형을 ■등분하여 ●칸에 색칠하면 색칠한 부분의 넓이는 (직사각형의 넓이)÷■×●입니다», 175쪽 «수조에 돌을 넣으면 돌의 부피만큼 물의 부피가 늘어나므로 늘어난 물의 부피를 구해 봅니다»처럼 어디서부터 풀지를 알려 줘요. 쪽 위에는 «정답과 풀이 ○쪽»도 인쇄돼 있어요.
아쉬운 점
«상위권 도전 유형»은 단원마다 18·18·18·18·14·23문제, 모두 109문제예요. 도전마다 대표 문제와 같은 유형 몇 문제로 끝나서 응용을 넓게 연습하기엔 적어요. 5단원 «여러 가지 그래프»는 14문제로 가장 적어요. 서점 평(2025년판)에도 심화가 부족해 최상위나 왕수학을 따로 푼다는 집, 문제 수가 다소 적어 다른 문제집을 같이 풀면 좋겠다는 집이 있었어요.
개념을 설명한 쪽마다 확인 문제가 2~4개이고, 개념 칸은 모두 97문제(9%)예요. 5단원은 확인 문제가 9문제뿐이에요. 개념 설명 자체는 체계적이고 이해하기 쉽다는 평이 2025년판에 여럿이지만, 2026년판 후기 한 건은 개념이 더 충실했으면 해서 골랐는데 같은 유형이 반복돼 무난히 푼다고 썼어요. 개념이 약하면 디딤돌 「기본」부터 보세요.
2단원 51쪽 32번은 «내가 만드는 문제»예요. 밑면으로 하고 싶은 다각형을 직접 그리고 입체도형의 이름을 쓰는 문제라 정답이 하나가 아니에요. 또 각 수시 평가 대비의 16~20번은 서술형이라 «풀이» 칸에 풀이 과정을 써야 해요(30쪽 19·20번). 정답지만 보고 채점하기 어려우니 정답률을 셀 때는 «내가 만드는 문제»를 빼고, 서술형은 풀이까지 같이 봐 주세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 2026·2025년판 상품 페이지에 달린 후기 20건과 교보 2027년판 1건, 네이버 블로그 사용 글(검색 223편 중 6-1 기본+유형 글 22편)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엔 후기가 없었고 예스24 2027년판 상품도 0건이었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학원 교재로 쓴다»만 있는 서점 평 10건, 그리고 블로그 22편 전부(출판사 활동 글 17편·답지 글 1편·이 책 사용 기록이 아닌 글 4편)는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11건이에요. 숫자가 아주 적으니 참고만 하세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난이도 | 5 | 너무 과하지도 쉽지도 않다는 평, 응용책을 어려워해서 한 단계 낮춰 고른 집, 반대로 심화는 부족해 최상위·왕수학을 따로 푼다는 집이 있었어요. 난이도가 다양해 기초에서 응용까지 단계적으로 다질 수 있다는 글도 있었어요. 각기둥은 처음 접하는 단원이라 개념을 잘 잡아야 한다는 글도 있었어요. |
| 문제 양·구성 | 8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문제가 유형별로 정리돼 있고 단계마다 문제가 풍부하다는 말, 같은 유형이 반복돼 무난히 푼다는 말, 유형별로 자주 틀리는 문제가 나와 있어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 분수식 계산 문제의 질이 좋다는 평도 있었어요. 반대로 문제 수가 다소 적어 실전 감각엔 다른 문제집을 같이 풀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었어요(2025년판). |
| 다른 책과 순서·병행 | 7 | 개념서를 한 번 돌고 이 책으로 온 집, 기본응용만 사다가 이 책도 사 본 집,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진 뒤 최상위S로 넘어가려는 집, 심화는 최상위·왕수학을 따로 푸는 집이 있었어요. 이 책을 기본서로 쓰고 다음 책으로 건너가기 좋다는 평도 있었어요. |
| 개념 설명·강의·해설 | 6 | 개념 설명이 잘 돼 있고 이해하기 쉽다는 평이 2025년판에 여럿이었어요. 학교 교과서 개념을 충실히 반영해 기본기 다지기에 좋다는 말도 있었어요. 2026년판 한 건은 개념이 조금 더 충실했으면 했는데 같은 유형이 반복돼 무난히 푼다고 했어요. |
| 예습·선행용 | 1 | 글자 크기가 6학년 아이가 좋아할 만하고 예습용으로 훌륭하다는 평이 한 건 있었어요(2026년판). |
| 단원 평가·서술형·수시 평가 자료집 | 2 | 별책(복습책)의 문제 양이 많아 단원평가 준비에 좋다는 말, 개념과 다양한 유형 문제로 단원평가 대비에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2025년판). |
| 편집·가격·판 | 1 | 글자 크기가 6학년 아이가 보기 좋다는 말이 한 건 있었어요(2026년판).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직접 읽고 묶었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 11건 중 8건이 예스24 2025년판 상품 페이지(새 교육과정 이전 판으로 추정)에 달린 거예요. 블로그에는 이 책 사용 기록 22편이 있었지만 전부 출판사 활동 글이거나 이 책 기록이 아니라서 싣지 않았어요. 2026-10-29 기준.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STEP 1 교과 개념 → 2 꼭 나오는 유형 → 3 실수하기 쉬운 유형 → 4 상위권 도전 유형 → 수시 평가 대비 Level 1·2» 순서로 돌아요. 책 뒤에 따로 엮인 «수시 평가 자료집»에 시험이 두 번 더 있고, 3개 단원씩 묶은 «서술형 50% 단원 평가»도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 개념 (STEP 1) | 개념을 한 쪽에 정리하고, 바로 뒤 쪽에 확인 문제 2~4개를 붙인 칸. 개념 쪽에는 «개념 자세히 보기» 같은 보충 설명이 달려 있어요. | 97 | 개념 |
| 꼭 나오는 유형 (STEP 2) | 소단원별로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을 묶어 푸는 칸. 쪽마다 대체로 5~8문제씩 이어져요. 이 책에서 가장 커요. | 239 | 유형 |
| 실수하기 쉬운 유형 (STEP 3) | 쪽 맨 위에 «…을 구별해 보자!»처럼 틀리기 쉬운 지점을 적고 그 부분만 모아 푸는 칸. 단원마다 12~24문제예요. | 108 | 유형 |
| 상위권 도전 유형 (STEP 4) | 도전1·도전2… 이름을 붙인 어려운 칸. 도전마다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가 있고 같은 유형 문제가 이어져요. | 109 | 심화 |
| 수시 평가 대비 Level 1 | 단원 마무리 시험(1~15번). 본책 90문제 + 별책 «다시 점검하는 수시 평가 대비» 90문제예요. | 180 | 평가 |
| 수시 평가 대비 Level 2 | Level 1과 같은 모양의 한 벌 더. 본책 90 + 별책 90문제예요. | 180 | 평가 |
| 서술형 문제 | 각 Level 시험의 16~20번.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예요. 본책 60 + 별책 60문제. | 120 | 평가 |
| 서술형 50% 단원 평가 |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에만 있어요. 1~3단원, 4~6단원을 묶은 20문제짜리 시험이 두 번. | 40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책마다 단계 이름이 달라서(이 책은 «꼭 나오는 유형», 기본은 «개념 적용», 기본+응용은 «기본기 다지기»),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책 첫머리는 STEP 1·2를 «1단계», STEP 3을 «2단계», STEP 4를 «3단계», 수시 평가 대비를 «4단계»라고 불러요(2~3쪽). 각 단원 끝의 «사고력이 반짝»(34·64·152·182쪽)은 퍼즐 쪽이라 문제 수에 넣지 않았어요. 본책 793문제 +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 280문제 = 1,073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상위권 도전 유형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 단원 | 쪽 | 문제 | 상위권 도전 유형 | 여기서 막혀요 |
|---|---|---|---|---|
| 분수의 나눗셈 | 5~34 · 보강 2~7 | 175 | 18 | 도전 문제에서 막혀요. 수 카드로 몫이 가장 작은·큰 나눗셈 만들기(26쪽 7~9번), 수직선에서 눈금 한 칸의 크기를 구해 ㉠에 알맞은 분수 찾기(26쪽 10~12번), 색칠한 부분의 넓이 구하기(27쪽 13~15번), «■=8과 3/4, ▲=5일 때»처럼 분수를 나눗셈으로 나타내 값을 넣어 계산하기(27쪽 16~18번)예요. |
| 각기둥과 각뿔 | 35~64 · 보강 8~13 | 170 | 18 | 전개도와 잘린 입체도형을 읽는 문제가 몰려요. 전개도에서 선분 ㄱㄹ의 길이 구하기(56쪽 7~9번), 옆면이 같은 각기둥·각뿔의 모든 모서리 길이의 합(56쪽 10~12번), 오각기둥을 잘라 만든 두 입체도형의 꼭짓점·모서리 수의 차(57쪽 13~15번), 전개도의 둘레로 높이 구하기(57쪽 16~18번). 후기에도 각기둥은 처음 접하는 단원이라 개념을 잘 잡아야 한다는 글이 있었어요(2025년판). |
| 소수의 나눗셈 | 65~96 · 보강 14~23 | 207 | 18 | 단원 중 «실수하기 쉬운 유형»(24문제)과 «꼭 나오는 유형»(41문제)이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도전 문제는 자전거로 15바퀴 돈 시간 «11분 36초»로 한 바퀴 시간을 소수로 나타내기(89쪽 7~9번), 수 카드로 몫이 가장 큰(작은) 나눗셈 만들기(89쪽 10~12번), 겹쳐 붙인 색 테이프 길이(90쪽 13~15번), 어떤 수를 8로 나눌 것을 잘못해 곱한 값(86.4)에서 바른 값 구하기(90쪽 16~18번)예요. 보강 쪽에 «서술형 50% 단원 평가»(1~3단원) 20문제가 붙어요. |
| 비와 비율 | 97~124 · 보강 24~29 | 175 | 18 | 표와 문장에서 먼저 구할 값을 정해야 하는 문제가 고비예요. «28 % < □/100» 같은 백분율·비율 크기 비교(117쪽 7~9번), 두 은행의 1개월 이자율 비교(117쪽 10~12번), 정가와 판매 가격으로 할인율 비교(118쪽 13~15번), «불량률 2.5 % 미만이려면 불량품은 몇 대 미만»(118쪽 16~18번)이에요. 꼭 나오는 유형도 44문제로 단원 중 가장 많아요(소단원 6개). |
| 여러 가지 그래프 | 125~152 · 보강 30~35 | 154 | 14 | 도전 문제는 14문제로 가장 적지만 그래프 두 개를 이어 읽어요. 원그래프에서 한 항목의 값으로 전체를 구해 다른 항목 구하기(144쪽 7·8번), 항목 수 사이의 관계(«영국이 베트남의 3배», 144쪽 9·10번), 띠그래프와 원그래프를 함께 보고 «축구에 참가하는 학생 수»·«빵을 먹은 여학생 수» 구하기(145쪽 11·12번), 두 개의 원그래프를 이어 읽기(145쪽 13·14번, 13번은 라테 판매량)예요. |
|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 | 153~182 · 보강 36~45 | 192 | 23 | 도전 문제가 23문제로 단원 중 가장 많아요. 한 모서리 40 cm인 정육면체 상자를 컨테이너에 빈틈없이 쌓기(174쪽 12·13번), 직육면체를 잘라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정육면체의 부피(174쪽 15~17번), 수조에 돌을 넣었을 때 물의 높이 변화로 돌의 부피 구하기(175쪽 18~20번), 여러 가지 입체도형의 부피(175쪽 21~23번)예요. 보강 쪽에 «서술형 50% 단원 평가»(4~6단원) 20문제가 붙어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보강»은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 쪽). 문제 수는 본책과 자료집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3·6단원은 «서술형 50% 단원 평가» 20문제 포함), 고비는 단원마다 상위권 도전 유형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이 책 후기에는 단원별로 막힌 곳을 적은 글이 거의 없었어요(블로그 사용 기록은 모두 출판사 활동 글이라 뺐어요). 서점 평에서 단원이 나온 건 두 건이에요. 2026년판 한 건은 분수식 계산 문제의 질이 가장 좋다고 했고, 2025년판 한 건은 각기둥이 처음 접하는 단원이라 개념을 잘 잡겠다고 했어요. 이 책 도전 유형 쪽으로 보면 6단원이 23문제로 가장 많고(174~175쪽 돌의 부피·여러 가지 입체도형), 5단원은 14문제로 가장 적어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 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본책 수시 평가 Level 1 | 534 | 하루 18 | 하루 9 |
| 본책 끝까지위에 상위권 도전 유형, 본책 수시 평가 Level 2, 서술형까지 | 793 | 하루 26 | 하루 13 |
| 시험 대비까지본책 전부 +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다시 점검하는 수시 평가 두 번·서술형 50% 단원 평가) | 1,073 | 하루 36 | 하루 18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단원마다 교과 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본책 수시 평가 Level 1을 먼저 끝내세요.
- 상위권 도전 유형은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를 같이 읽고, 이어지는 같은 유형 문제는 혼자 풀게 하세요. 막히면 표시해 두고 넘어가도 돼요.
- 수시 평가 대비 Level 2와 서술형(16~20번)은 시험 보듯 한 번에 풀게 하세요.
-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은 본책을 다 끝낸 뒤 학교 단원평가 직전에 해당 단원만 꺼내 쓰세요. «서술형 50% 단원 평가»는 1~3단원, 4~6단원을 다 마친 뒤에 풀어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서점 평에서 시험 대비 이야기는 별책 자료집과 단원 평가에 모였어요. 2025년판에는 별책(복습책) 문제 양이 많아 단원평가 준비에 좋다는 글, 개념과 다양한 유형 문제로 단원평가를 대비하기 좋다는 글이 있었어요. 별책 자료집은 학교 단원평가 직전에 단원별로 꺼내 쓰는 쪽이 후기와 맞아요. 위 기준표를 단원 평가 20문제(1~15번 + 서술형 16~20번)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가는 선이에요. «내가 만드는 문제»(51쪽 32번)는 답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정답률을 셀 때는 빼고 세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막히면 5~10분은 혼자 붙잡아 보게 하세요.
- 그래도 안 되면 해설을 통째로 읽지 말고 한 줄씩만 보고, 풀 수 있을 것 같으면 덮고 다시 풀어요.
- 상위권 도전 유형은 해설지보다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를 먼저 보는 게 빨라요. 해설 위치는 쪽 위에 «정답과 풀이 ○쪽»으로 인쇄돼 있어요.
- 혼자 못 푼 문제는 표시해 두고, 일주일에 한 번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표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로 줄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기본+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6-1 디딤돌 책 세 권을 비교했어요.
| 초6-1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기본+유형 | 1,073 | 개념 9 · 기본 0 · 유형 32 · 심화 10 · 평가 49 | 개념은 한 번 본 뒤 비슷한 문제를 유형별로 여러 번 풀며 실수를 줄이고 싶은 아이 — «꼭 나오는 유형»·«실수하기 쉬운 유형»이 347문제예요 |
| 기본+응용 | 1,092 | 개념 24 · 기본 21 · 유형 0 · 심화 4 · 평가 51 | 개념부터 단원 평가까지 한 권에서 끝내고, 단원마다 시험을 두 번 보고 싶은 아이 — 개념·기본 문제가 두꺼워요(45%) |
| 기본 | 720 | 개념 9 · 기본 37 · 유형 0 · 심화 16 · 평가 38 | 6-1을 처음 배우면서 양 부담이 적은 책이 필요한 아이 — 셋 중 문제가 가장 적어요(720) |
같은 초6-1 디딤돌 기본서 세 권이에요. 기본+유형은 이번에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기본+응용·기본은 북보고 실측표 값이에요(이 글에서 다시 세지 않았어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소수점을 맞추느라 합이 100이 되게 반올림했어요).
세 권 모두 단원 평가·수시 평가가 4~5할을 차지하는 기본서예요. 갈리는 건 나머지예요. 기본+유형은 «꼭 나오는 유형»·«실수하기 쉬운 유형» 칸(유형 32%)이 따로 있고 개념 칸은 얇아요(9%). 기본+응용은 개념·기본 문제가 45%로 두껍고 «응용력 기르기»(4%)가 있어요. 기본은 720문제로 가장 가볍고 «개념 적용»이 몸통이에요. 셋 다 같은 학기 기본서라 두 권을 같이 풀기보다 아이에게 맞는 한 권을 끝까지 가세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개념 쪽 확인 문제부터 막힌다면 (먼저) | 디딤돌 기본 6-1 | 720문제. «개념 적용»(213문제)이 몸통인 책이에요. 후기에도 개념서를 먼저 본 뒤 이 책을 고른 집이 있었어요. |
| 도전 유형을 혼자 꽤 푼다면 (다음) | 디딤돌 응용 6-1 | 898문제. «기본에서 응용으로»·«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있고,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31%예요(이 책은 10%). |
| 6-1을 끝냈다면 (다음 학기) | 디딤돌 기본+유형 6-2 | 1,104문제(북보고 실측표 값, 다시 세지 않았어요). 같은 시리즈라 구성이 같아 아이가 낯설어하지 않아요. |
이 책 전체 1,073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상위권 도전 유형»)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쪽수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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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