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문제유형 4-1 리뷰 — 필수 유형이 몸통, 어려운 «응용 유형»은 135문제인 유형서
4학년 1학기 여섯 단원(큰 수·각도·곱셈과 나눗셈·평면도형의 이동·막대그래프·규칙 찾기)을 «교과 개념 → 필수 유형 → 자주 틀리는 유형 → 응용 유형 → 단원 평가» 순서로 도는 유형서예요. 몸통은 교과서·익힘책 수준을 유형별로 묶은 «필수 유형»(246문제)이고, 개념 칸은 33문제(4%)뿐이라 4-1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겐 얇아요. 어려운 칸인 «응용 유형»은 단원마다 16~30문제, 모두 135문제(15%)예요. 책 뒤 «유형탄탄북»에 «꼭 나오는 유형»·«자주 틀리는 유형»·«수시 평가 대비»가 231문제 더 있어요.
쌤 한마디 후기를 보면 문제유형은 기본서를 끝낸 뒤에 푸는 책으로 나왔어요. 예스24 후기에는 디딤돌 기본 다음 책으로 골랐다는 평, 개념을 한 번 하고 유형을 하니 좋다는 평, 기본·응용은 어려워해서 개념 다음으로 풀기 괜찮다는 평이 있었어요. 기본+응용을 푼 뒤 최상위와 고민하다 쉽게 다가가려고 이 책을 골랐다는 집도 있었고, 초3 때 기초응용보다 조금 쉽고 다양한 문제를 풀리려고 예습용으로 산 집도 있었어요. 이 책 실물은 개념 칸이 33문제(4%)뿐이라, 4-1 개념이 처음인 아이는 기본서가 먼저예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4-1 개념을 기본이나 기본+응용으로 한 번 본 뒤, 비슷한 유형을 반복해 익숙해지고 싶은 아이
- 개념은 아는데 시험에서 같은 종류의 실수가 반복되는 아이 — «자주 틀리는 유형»이 본책 110문제 + 유형탄탄북 23문제예요
- 학교 단원 평가를 여러 번 풀며 점검하고 싶은 아이 — 단원마다 20문제 시험이 본책(단원 평가)과 유형탄탄북(수시 평가 대비)에 한 번씩 있어요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4학년 1학기 개념이 처음인 아이 — 개념 칸은 33문제(4%)예요. 디딤돌 「기본」(756문제)으로 먼저 한 바퀴 돌고 오세요
-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고 싶은 아이 — 응용 유형은 135문제(15%)예요. 그 칸이 더 필요하면 「응용」(956문제, 북보고 묶음 심화 34%)으로 넘어가세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필수 유형»이 246문제(28%)로 단원당 27~59문제예요. 쪽 위에 소단원 이름(예: p10 «1 다섯 자리 수»)을 붙여 같은 유형 문제를 한 쪽에 4~8개씩 묶어 놓았어요. 후기에도 «다양한 문제를 연습하기 좋다», «다양한 문제 유형을 경험하고 다지기에 좋다», «부족한 유형은 복습하고 잘하는 유형은 다지기에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단원 평가(20문제)가 본책에 한 번, 책 뒤 유형탄탄북의 «수시 평가 대비»(20문제)에 한 번 더 있어요. 모두 12세트 240문제예요(1~18번 216 + 19~20번 서술형 24). 서술형은 쪽에 «풀이»·«답» 칸이 있어요. 후기에도 단원 평가 대비로 일주일에 한 단원씩 바짝 풀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자주 틀리는 유형»은 본책에 110문제, 유형탄탄북에 23문제예요. p18은 수로 쓸 때 빈 자리에 0을 꼭 써야 한다는 걸 자릿값 표와 함께 보여 줘요. 응용 유형 쪽 아래에는 «개념 KEY» 상자(예: 사각형 네 각의 크기의 합 = 180° × 2 = 360°)가 내가 본 12쪽 중 11쪽에 붙어 있어 풀이의 열쇠를 짚어 줘요.
아쉬운 점
교과 개념은 단원마다 4~7문제, 모두 33문제(4%)예요. 개념 설명 쪽이 단원 첫머리에 한 장(p8) 있지만 문제 위주 책이라 개념이 흔들리면 이 책에서 메우기 어려워요. 후기에도 «기본개념서를 배운 후 많은 유형을 연습하기 좋은 교재», «개념 한 번 하고 유형 하니까 좋다»처럼 개념을 먼저 본 뒤 푸는 책으로 적혀 있었어요.
어려운 칸은 단원 끝 3~5쪽, 단원당 16~30문제, 모두 135문제(15%)예요(5단원은 4쪽 16문제, 6단원은 3쪽 18문제). 내가 본 쪽에서는 소제목 하나에 3~4문제씩 같은 꼴을 묶어 연습하는 방식이라 새로운 최상위 문제를 많이 만나는 칸은 아니에요. 후기에는 «살짝 어려운 문제들도 섞여 있다»는 평이 있었어요.
본책은 쪽번호 8~128이고, 책 뒤 유형탄탄북은 쪽번호가 2부터 다시 시작해요(그림 130 = 쪽 2). 단원 평가·꼭 나오는 유형·수시 평가 대비를 풀 때 본책과 탄탄북을 오가야 해요. 탄탄북은 단원마다 «꼭 나오는 유형 → 자주 틀리는 유형 → 수시 평가 대비» 순서로 7~8쪽씩이에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 상품 페이지에서 2026년판 4건, 바로 전 판인 2025년판 17건, 모두 21건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같은 문장을 반복한 1건과 «집에서 풀기 좋아요»뿐인 1건, 학원에서 구입하라고 해서 샀다는 2건은 뺐어요). 알라딘·교보의 2027년판엔 후기가 아직 없었어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문제유형 4-1을 쓴 글을 찾았지만 학원 홍보글과 출판사 프로그램·서포터즈 계열 글, 다른 책 글이라 모두 빼서 남은 글이 없어요. 후기가 많지 않은 책이라 숫자는 작아요: 예스24 후기 17건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다른 책과 순서·병행 | 8 | 디딤돌 기본 다음 책으로 골랐다는 평, 개념을 한 번 하고 유형을 하니 좋다는 평, 기본·응용은 어려워해서 개념 다음에 풀기 괜찮다는 평이 있었어요. 기본+응용을 푼 뒤 최상위와 고민하다 쉽게 다가가려고 고른 집도 있었고, 학원 문제집 외에 서브 문제집으로 병행한다는 집도 있었어요. |
| 구성·유형 | 8 | 다양한 문제를 연습하기 좋다, 유형마다 처음엔 단계별 풀이 예시를 보고 비슷한 문제로 다시 풀 수 있다,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 복습·유형 교재로 알맞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았어요. 새 판에서 글자가 커지고 디자인이 예뻐져 아이가 더 좋아한다는 평도 있었어요. |
| 개념·복습·예습 | 5 | 복습하기 좋다, 부족한 유형은 복습하고 잘하는 유형은 다지기로 쓴다, 집에서 매일 한 장씩 풀며 어느 부분에 구멍이 있는지 확인한다, 초3 때 기초 다지기 예습용으로 샀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개념과 문제 유형이 함께 있어 좋다는 평도 있었어요. |
| 난이도 | 6 |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다, 난이도가 높지 않지만 다양한 문제가 있어 아이 혼자 풀기 좋다, 기초응용보다 조금 쉽다는 평이 있었어요. 한편 난이도와 문제량이 만족스럽지만 살짝 어려운 문제도 섞여 있다는 집도 있었어요. |
| 매 학기·재구매 | 4 |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매번 사는 문제집이다, 매번 디딤돌로 새 학기를 준비한다, 추천받고 샀고 앞으로 계속 이 교재로 쓸 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후기를 하나하나 읽고 묶었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남은 17건 중 2026년판 4건·2025년판(바로 전 판) 13건이에요. 지금 나온 2027년판엔 예스24·알라딘·교보 모두 후기가 없었고, 교보에는 2026년판 단품 상품이 검색에 없었어요. 단원별 막힘·해설·강의에 대한 후기는 서점 평에서 찾지 못했어요. 2026-10-29 기준.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 개념 → 필수 유형 → 자주 틀리는 유형 → 응용 유형 → 단원 평가» 순서로 돌아요. 책 뒤에 따로 엮인 «유형탄탄북»에 꼭 나오는 유형·자주 틀리는 유형·수시 평가 대비가 한 번 더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 개념 | 단원 첫 쪽에 개념을 한 장으로 정리하고 개념마다 확인 문제를 붙인 칸이에요. 단원마다 4~7문제로 가장 얇아요. | 33 | 개념 |
| 필수 유형 | 교과서·익힘책에 나오는 유형을 소단원별로 묶어 한 쪽에 4~8문제씩 푸는 칸(단원당 27~59문제). 이 책에서 가장 커요. «준비»·«내가 만드는 문제»·«서술형» 표시가 붙은 문제도 번호대로 여기에 들어 있어요. | 246 | 유형 |
| 꼭 나오는 유형(유형탄탄북) | 책 뒤 유형탄탄북에 개념 정리를 붙여 유형별로 다시 모은 칸이에요. 단원마다 14~15문제. | 88 | 유형 |
| 자주 틀리는 유형 | 틀린 이유를 생각하며 푸는 칸이에요. 본책 2~4쪽(110문제)과 유형탄탄북(23문제)에 있어요. | 133 | 유형 |
| 응용 유형 | 단원 끝 3~5쪽. 소제목마다 3~4문제를 묶어 풀고 쪽 아래 «개념 KEY»로 열쇠를 짚어 줘요. ㉠이 나타내는 값은 ㉡의 몇 배인지·시계 두 바늘이 이루는 각·잘못 계산한 값에서 바르게 구하기·도형을 뒤집거나 돌린 방법 찾기·막대그래프 완성하기·수 배열의 규칙 같은 문제가 나와요. | 135 | 심화 |
| 단원 평가 | 단원 마무리 시험(20문제 중 서술형 19~20번을 뺀 1~18번). 본책에 한 번이에요. | 108 | 평가 |
| 수시 평가 대비 | 유형탄탄북에 단원마다 20문제 시험이 한 번 더(1~18번)예요. | 108 | 평가 |
| 서술형 문제 | 단원 평가·수시 평가 대비의 19~20번(본책 12 + 유형탄탄북 12). 쪽에 «풀이»·«답» 칸이 있어요. | 24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책 앞 안내의 3단계 «실력 키우기»가 자주 틀리는 유형, 4단계 «문제해결력 기르기»가 응용 유형, 5단계 «단원 마무리»가 단원 평가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본책 644문제 + 유형탄탄북 231문제 = 875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응용 유형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 단원 | 쪽 | 문제 | 응용 유형 | 여기서 막혀요 |
|---|---|---|---|---|
| 큰 수 | 8~27 · 탄탄북 2~9 | 165 | 24 | 필수 유형이 57문제로 많은 단원이에요(단원 문제 165개). 응용 유형 p21은 «나타내는 값이 몇 배인지 구하기»(24072450에서 ㉠이 나타내는 값은 ㉡이 나타내는 값의 몇 배인지)와 «뛰어 세기»(4820000원에서 매달 300000원씩 5개월 뒤 모은 돈)예요. p22는 «어떤 수 구하기»(300만씩 10번 뛰어 세었더니 6385만이 된 어떤 수)와 «크기 비교에서 □ 안에 알맞은 수 구하기»(8653000>8□57000에서 □에 들어갈 수 있는 수 모두)가 나와요. 쪽 아래 «개념 KEY»: 거꾸로 뛰어 세면 처음 수, 크기 비교는 ■ 바로 아래 수끼리 비교. |
| 각도 | 30~47 · 탄탄북 10~17 | 146 | 23 | 응용 유형 p41은 «똑같이 나누어진 각에서 각도 구하기»(가장 작은 각의 크기가 모두 같은 그림에서 각 ㄱㅇㄹ의 크기)와 «시계의 두 바늘이 이루는 각도의 합과 차 구하기»(10시와 3시, 6시와 8시)예요. p42는 «도형에서 각도의 합 구하기»(5개·6개·7개의 각의 크기의 합)와 «크고 작은 예각(둔각) 찾기»(그림에서 찾을 수 있는 예각·둔각의 수)가 나와요. 쪽 아래 «개념 KEY»: 똑같이 나누었다 = 등분(90°÷3 = 30°), 시계 숫자 눈금 한 칸 = 180°÷6 = 30°, 4개의 각의 합 = 180°×2 = 360°. |
| 곱셈과 나눗셈 | 50~69 · 탄탄북 18~25 | 166 | 24 | 단원 문제가 166개로 가장 많고 필수 유형이 59문제로 가장 큰 단원이에요. 응용 유형 p63은 «□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자연수 구하기»(34×□<884에서 가장 큰 수, 42×□>736에서 가장 작은 수)와 «바르게 계산한 값 구하기»(270에 어떤 수를 곱해야 하는데 나누었더니 몫이 15였을 때)예요. p64는 «곱셈과 나눗셈의 활용»(귤 5920개를 한 상자에 35개씩 160상자에 담고 나머지를 바구니에 20개씩)과 «곱셈식에서 □ 안에 알맞은 수 구하기»(49□×70 = 3□510)가 나와요. 쪽 아래 «개념 KEY»: 어떤 수를 □라 하고 잘못 계산한 식 세우기 → 어떤 수 구하기 → 바르게 계산한 값 구하기. |
| 평면도형의 이동 | 72~91 · 탄탄북 26~33 | 148 | 30 | 응용 유형이 5쪽 30문제로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응용 유형 p83은 «뒤집었을 때의 도형이 아닌 것 찾기»와 «돌렸을 때의 도형이 아닌 것 찾기»(모눈 위 도형과 보기 3개 또는 4개를 견주기)예요. p84는 «도형을 움직인 방법 찾기(1)»(왼쪽 도형을 뒤집었더니 오른쪽 도형이 되었을 때 어느 쪽으로 뒤집었는지, 여러 번 뒤집었을 때 방법 설명)와 «도형을 움직인 방법 찾기(2)»(어떻게·어느 방향으로 몇 도만큼 돌렸는지)가 나와요. 그림을 눈으로만 보면 헷갈리는 쪽이에요. |
| 막대그래프 | 94~109 · 탄탄북 34~41 | 114 | 16 | 단원 문제가 가장 적은 단원이에요(응용 유형 4쪽 16문제, 자주 틀리는 유형 8문제). 응용 유형 p103은 «막대그래프 완성하기»(반 학생 31명이 좋아하는 채소 조사에서 남은 칸을 채우기)와 «자료의 합계 구하기»(책을 받고 싶은 학생이 학용품을 받고 싶은 학생보다 3명 더 많을 때 조사한 학생 수)예요. p104는 «두 막대그래프를 한 번에 나타내기»(국어와 수학 점수의 차가 가장 큰 학생)와 «필요한 수 구하기»(읽은 책 한 권당 붙임딱지 2장씩 필요한 수)가 나와요. 쪽 아래 «개념 KEY»: 합이 100이면 □ = 100 − ●. |
| 규칙 찾기 | 112~128 · 탄탄북 42~48 | 136 | 18 | 응용 유형이 3쪽 18문제로 다른 단원보다 얇아요. 응용 유형 p123은 «수 배열에서 규칙을 찾아 수 구하기»(1108·2108·■·4108 / 3208·4208·● 같은 표에서 ■, ●에 알맞은 수)와 «계산 결과가 □가 되는 계산식 쓰기»(8547×13 = 111111, ×26 = 222222… 규칙으로 555555가 되는 곱셈식)예요. p124는 수가 삼각형으로 놓인 «■, ●에 알맞은 수 구하기»와 «모양의 배열에서 규칙 찾기(1)»(면봉·점의 수, 다섯째·여섯째 모양)가 나와요. 쪽 아래 «개념 KEY»: 삼각형 면봉 3개 → 5개 → 7개, +2씩.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탄탄북»은 유형탄탄북 쪽). 문제 수는 본책과 탄탄북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응용 유형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단원별로 어디서 막혔는지 적은 후기는 서점 평에서 못 찾았어요. 실물로 보면 응용 유형이 가장 많은 단원은 4단원(평면도형의 이동) 30문제이고, 5단원(막대그래프) 16문제·6단원(규칙 찾기) 18문제는 얇아요. 응용 유형 쪽 아래에는 «개념 KEY» 상자가 있어 막히면 그 상자를 먼저 읽게 하는 게 좋아요. 2단원 p42는 5개·6개·7개의 각의 합을 구하게 하면서 «4개의 각의 합 = 180°×2 = 360°» 풀이를 상자로 짚어 줘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 개념 + 필수 유형 + 본책 단원 평가(서술형 포함) | 399 | 하루 13 | 하루 7 |
| 본책 끝까지위에 자주 틀리는 유형과 응용 유형까지 | 644 | 하루 21 | 하루 11 |
| 시험 대비까지본책 전부 + 유형탄탄북(꼭 나오는 유형·자주 틀리는 유형·수시 평가 대비) | 875 | 하루 29 | 하루 15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 개념 → 필수 유형 → 자주 틀리는 유형 순서로 가세요. 같은 유형이 한 쪽에 모여 있으니, 한 쪽에서 틀린 문제는 단원 첫 쪽 개념을 다시 읽게 하세요.
- 응용 유형은 쪽 아래 «개념 KEY» 상자를 먼저 읽고 같은 묶음 문제를 풀게 하세요. 각도 문제는 그림에 각을 직접 표시하게 하고, 평면도형의 이동은 모눈종이에 도형을 따로 그려 뒤집고 돌려 보게 하면 좋아요.
- 본책 단원 평가는 20문제를 한 번에, 시험 보듯 풀게 하세요. 유형탄탄북은 학교 단원 평가 앞에 «꼭 나오는 유형 → 자주 틀리는 유형 → 수시 평가 대비» 순서로 꺼내세요.
- 서술형 19~20번은 풀이 칸에 식과 말을 함께 쓰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후기 중에는 부족한 유형은 복습하고 잘하는 유형은 다지기로 쓴다는 이야기, 집에서 매일 한 장씩 여러 유형을 풀며 어느 부분에 구멍이 있는지 확인한다는 이야기, 단원 평가 대비로 일주일에 한 단원씩 푼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단원 평가 20문제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에요. 4할(8개) 아래면 그 단원을 한 번 더 도는 쪽으로 읽으면 돼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쪽 위에 «정답과 풀이 ○쪽»이 인쇄된 쪽이 많아요. 막히면 단원 첫 쪽 개념과 쪽 아래 «개념 KEY»를 먼저 보세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응용·기본+유형·문제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4-1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초4-1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문제유형 | 875 | 개념 4 · 기본 0 · 유형 53 · 심화 15 · 평가 28 | 4-1 개념은 아는데 같은 종류의 실수가 반복되고, 유형별로 반복해 다지고 싶을 때 — 개념 칸이 4%예요 |
| 기본 | 756 | 개념 15 · 기본 34 · 유형 0 · 심화 15 · 평가 36 | 4-1을 처음 배우면서 개념 설명부터 필요한 아이 — 개념 15%·기본 34%예요(756문제) |
| 응용 | 956 | 개념 10 · 기본 0 · 유형 0 · 심화 34 · 평가 56 | 개념을 알고 어려운 문제를 더 풀며 올라가려는 아이 — 심화 34%예요(956문제) |
| 기본+유형 | 1,109 | 개념 9 · 유형 32 · 심화 12 · 평가 47 | 개념과 유형을 한 권에서 같이 다지고 싶은 아이 — 1,109문제로 가장 두꺼워요 |
같은 초4-1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기본+유형은 북보고 처음 측정값 그대로).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문제유형은 문제 수(875)가 기본(756)보다 많고 응용(956)·기본+유형(1,109)보다 적어요. 개념 칸이 4%로 넷 중 가장 얇고, 필수·꼭 나오는·자주 틀리는 유형 칸이 53%예요. 심화는 15%로 응용(34%)보다 작아요. 개념부터 차근차근이면 기본, 개념은 알고 유형을 반복하며 익숙해지려면 문제유형, 어려운 문제 비중을 높이려면 응용이에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4-1 개념부터 막힌다면 (먼저) | 디딤돌 기본 4-1 | 756문제. 개념 15%·기본 34%로 개념 설명과 기본 문제가 더 많아요. |
| 유형은 익숙하고 어려운 문제를 더 풀고 싶다면 (다음) | 디딤돌 응용 4-1 | 956문제.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34%예요. 후기에 기본·응용은 어려워해서 개념 다음에 이 책을 풀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
| 응용 문제도 쉽게 느껴진다면 (그다음) | 최상위 4-1 | 북보고가 아직 세지 않은 디딤돌 책이에요. 후기에 최상위와 고민하다 쉽게 다가가려고 문제유형을 골랐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
이 책 전체 875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응용 유형»)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ISBN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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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