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스토리 중등 수학 1-2 (2026년용) 표지
중1 수학 · 유형서 · 리뷰

자이스토리 중1-2 리뷰 — 기본 도형·평면도형·입체도형·통계를 유형별로 쪼개 풀고 서술형까지 가는 유형서

수경출판사 · 자이스토리 중등 수학 1-2 (2026년용)
책세는 쌤 · 2026. 10. 29

1-2(기본 도형·평면도형·입체도형·통계)를 개념서나 학원 수업으로 한 번 배운 아이가 시험 유형을 익히는 책이에요. 문제는 1,267개이고, 절반이 넘는 723문제가 «학교 시험 유형 익히기», 서술형 108문제와 모의고사 167문제가 뒤를 받쳐요.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248쪽 중 21쪽이라 처음 배우는 아이의 첫 책으로는 맞지 않아요. 시험 직전 점검은 275문제(서술형 + 모의고사), 기본 코스는 1,032문제, 다 풀면 1,267문제예요.

쌤 한마디 후기 85건 중 가장 많은 쓰임은 학원·과외 수업 교재(25건)였고, 중간·기말 내신 대비(13건)가 그다음이에요. 선행·예습·방학용 6건, 개념서를 한 뒤 두 번째 교재로 쓴다는 평 6건, 복습·보충 4건도 있었어요. 난이도 평은 엇갈려서, «어렵지 않다» 1건, «적당하다» 2건, «쎈보다 까다롭다» 1건이었고, 고난도 문제도 들어 있어 심화까지 연습한다는 평이 5건이었어요. 현행판(2022 개정) 후기는 49건이고 36건은 바로 전 판(2015 개정 «1(하)») 이야기예요.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이 21쪽뿐이라 처음 배우는 아이의 첫 책으로는 맞지 않아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1-2(기본 도형·평면도형·입체도형·통계)를 한 번 배우고, 학교 시험에 나오는 유형을 익히려는 아이 — 문제의 57%(723문제)가 유형별로 대표 문제 → 비슷한 문제로 짜여 있어요
  • 서술형이 약한 아이 — 서술형 다지기가 단원마다 있고(108문제), 첫 쪽 4문제는 1st·2nd·3rd 단계 힌트를 따라 쓰고 둘째 쪽 6문제는 스스로 쓰는 순서예요(24쪽 확인)
  • 기말 직전에 점검하고 싶은 아이 — 책 뒤에 11단원 모의고사(167문항)가 DAY 30으로 잡혀 있고, 단원마다 문항 수·제한시간(기본 도형 16문항 40분, 222쪽)이 인쇄돼 있어요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1-2를 처음 배우는 아이 —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248쪽 중 21쪽이고, 유형 칸마다 2~3줄 요약 상자가 붙은 정도예요. 개념서나 수업으로 개념을 먼저 잡으세요
  • 같은 유형을 많이 반복시켜야 하는 아이 — 쪽당 평균 6.1문제(그림이 큰 도형 문제가 많아요)라 반복량이 모자라요. 한 번에 많이 푸는 책은 따로 필요해요
  •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하는 아이 — 가장 어려운 «고난도 도전 문제»는 127문제(10%)뿐이에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유형별로 대표 문제부터 풀어요

«학교 시험 유형 익히기»(723문제)는 유형마다 짧은 개념 요약 상자 → «대표 문제» → 비슷한 문제 순서예요(14쪽: «유형 01 교점과 교선» → A22 대표 문제). 문제 옆에 기본·중급·중상급 3단계 꽃 표시가 있고, 책 앞(2쪽)에 «중요»(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고난도»(여러 개념을 복합으로 묻는 유형)·«서술형»(서술형으로도 출제될 수 있는 유형) 표시가 있다고 적혀 있어요. 문제마다 QR코드로 전문항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이번에 QR 강의는 열어 보지 않았어요).

30일 진도가 책에 찍혀 있어요

앞쪽 학습계획표(6쪽)와 쪽 옆에 DAY 01~30이 인쇄돼 있어요(223쪽 «30 DAY»). 단원마다 사흘 안팎(개념 확인 → 유형 익히기 → 서술형·고난도)이고, DAY 30이 모의고사 A~K 단원이에요. «틀린 문제 / 헷갈리는 문제 번호 적기» 칸과 학습 날짜·복습 날짜 칸이 있어서 다시 풀 문제를 모아 두기 좋아요.

서술형을 단계로 배워요

«서술형 다지기»는 단원마다 쪽 2장(10문제, 상대도수만 8문제)이에요. 첫 쪽 4문제는 «1st·2nd·3rd» 단계 힌트와 풀이 칸이 붙은 «단계별로 서술하기»(24쪽 A90~A93), 둘째 쪽 6문제는 «스스로 서술하기»라고 책 앞(2쪽)에 적혀 있어요(둘째 쪽은 열어 보지 않았어요). 모의고사에도 서술형이 쪽 끝에 붙어요(223쪽 A15·A16 확인).

아쉬운 점

개념 설명이 짧아요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248쪽 중 21쪽이고, 나머지는 유형 상자에 든 2~3줄 요약이에요. 작도와 합동(64~73쪽)·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165~179쪽) 같은 곳은 개념 상자와 문제가 한 쪽에 같이 있어요(개념과 문제가 같이 있는 쪽이 66쪽). 개념을 처음부터 배우려면 개념서가 따로 필요해요.

하루 분량이 들쑥날쑥해요

30일로 나누면 하루 평균 42문제인데, DAY마다 차이가 커요. 90문제 이상인 날이 DAY 12(90)·15(97)·23(104)이고, DAY 30은 모의고사 11단원 167문제(222~243쪽 22쪽)를 하루에 몰아 둬요. 반대로 단원 첫날(개념 확인)인 DAY 14·17·22·25는 11~15문제예요. 90문제가 넘는 날은 이틀로 나누는 게 좋아요.

어려운 문제는 많지 않아요

«고난도 도전 문제»는 단원마다 9~13문제로 모두 127문제(10%)예요. «서술형 다지기» 108문제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풀이를 쓰는 연습이에요. 시험에서 한 문제 차이로 갈리는 최상위권 문제까지 풀려면 심화서가 따로 필요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교보·예스24·알라딘의 자이스토리 중1-2 상품 페이지(2022 개정, 2024년 10월 출간판 109건)와 예스24의 바로 전 판 «중등 수학 1(하)» 45건, 모두 154건의 후기에서 출시 직후부터 올라온 서평단·블로그 서평 문체의 긴 글 48건과 책 이야기가 없는 평(한두 마디 인사, 같은 글 두 번, 같은 문장 반복) 20건, 다른 책 후기 1건을 뺐어요. 남은 후기는 85건이고, 그중 현행판(2022 개정)이 49건, 바로 전 판(2015 개정) 후기가 36건이에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체험단·출판사 제공·학원 글을 빼고 나니 사용 기록으로 쓸 글이 남지 않았어요.

이야기후기많이 나온 말 (요약)
학원·과외 교재로25가장 많이 나온 말이에요. 학원이나 과외에서 교재로 정해져서 샀다, 학원에서 시험 대비용으로 준비하라고 했다, 학년마다 이 책을 푼다는 평이 대부분이고 책 내용 이야기는 적어요.
시험·내신 대비13중간·기말고사 대비로 샀다는 평이에요. 학교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된다, 기말 대비로 풀 예정이다, 쌍둥이 같은 문제가 있어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어 내신 대비에 적당하다는 말이 있었어요.
개념 이해·개념서12개념이 쉽게 이해된다, 기초를 잡기 좋다, 개념이 잘 구성돼 있다는 평이에요. 한 건은 «시작하기 좋은 개념서»라고 불렀어요.
난이도 이야기12평이 엇갈려요. 어렵지 않다 1건, 적당하다 2건, 너무 쉽지 않아서 개념을 한 번 배운 아이가 유형을 익히기 좋다 1건, 쎈보다 까다롭고 아이가 풀기 싫어한다 1건, 중~중상으로 보인다 1건, 처음엔 어려워하던 아이도 점점 푼다 1건이에요. 어려운 문제·고난도 문제도 들어 있다는 평이 5건이에요.
유형 문제11유형별로 정리돼 있어 연습하기 좋다, 새로운 유형을 접할 수 있다, 쎈과 비슷한 구성인데 서술형 문항이 더 있다는 평이에요.
구성(개념·유형·서술형 단계)8개념·유형·서술형이 단계별로 갖춰져 있다, 구성이 알차다, 글씨가 깔끔하고 정리가 잘돼 있다는 평이에요.
다른 책과 같이·견줘 고름8블랙라벨·우공비·쎈·일품 같은 다른 책과 같이 풀거나 견준 평이에요. 쎈 다음에 준심화로 쓴다, 쎈보다 조금 까다롭다, 쎈 C단계와 일품 최고난도 수준의 문제도 있다는 말이 있었어요.
문제 수·양7문제가 많고 다양하다는 평이에요. 한 건은 «문제가 굉장히 많은 대신 충분히 연습된다»고 적었어요.
선행·예습·방학6다음 학기 내용을 방학에 미리 풀어 보는 예습·선행용이에요. 쎈 뒤에 준심화 선행용으로 쓴다는 평도 있었어요.
혼자·집에서 공부6혼자 복습하며 풀기 좋다, 자기주도학습에 맞다, 홈스쿨용으로 쓴다는 평이에요. 알라딘 한 건은 강의가 있어 독학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개념서 다음에 유형 연습6개념서를 한 뒤에 두 번째 교재로 쓴다, 개념을 익힌 다음 유형 연습에 쓴다는 평이에요. 이 책을 끝낸 뒤 준심화·초고난도 문제집으로 넘어가면 된다는 말이 2건 있었어요.
서술형·고난도 문제5서술형 문항이 있어 연습할 수 있다, 고난이도 문제도 더러 있어 훈련하기 좋다는 평이에요.
복습·보충·병행4복습용으로 샀다, 배운 것을 정리하기 좋다, 여러 교재와 섞어 쓴다는 평이에요.
유명해서 골랐어요4자이스토리가 유명해서, 여러 학원에서 쓴다고 들어서 골랐다는 평이에요.
다음 학기·시리즈로 이어 사요31-1을 풀어 보고 1-2를 샀다, 1학기 것도 잘 봤다, 학년마다 이 책을 풀어서 다음에도 산다는 평이에요.
강의·QR 인강과 함께2문항별 동영상 강의가 있어 독학에 도움이 된다는 평, 개념과 전 문항 해설 강의가 있어 혼자 공부하기 좋다는 평이에요.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한 건씩 읽고 주제로 묶은 대략적인 숫자이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후기 85건 중 36건은 바로 전 판(2015 개정 «1(하)») 후기예요. 단원 이야기는 집계한 후기에 없어 단원별 후기는 싣지 않았어요. 책을 어떻게 쓰는지(순서·기준)를 적은 후기는 거의 없었어요. 2026-10-29 기준.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단원마다 «개념 다지기 + 개념 확인 문제 → 학교 시험 유형 익히기 → 서술형 다지기 → 고난도 도전 문제» 순서로 돌고(A~K 11단원), 책 뒤에 «단원별 모의고사»가 있어요. 문제가 있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단계하는 일문제묶음
«개념 다지기 + 개념 확인 문제»단원마다 맨 앞 2~4쪽. 개념을 정리한 쪽과 바로 옆 «개념 확인 문제»(1:1로 연결)가 있어요.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책 전체에 21쪽이에요.142개념
«학교 시험 유형 익히기»책의 몸통(723문제). 유형마다 개념 요약 상자 → 대표 문제 → 비슷한 문제 순서이고, 문제마다 3단계 꽃 표시와 «중요»·«고난도»·«서술형» 표시가 붙어요.723유형
«서술형 다지기»단원마다 쪽 2장, 10문제(상대도수만 8문제). 첫 쪽 4문제는 «단계별로 서술하기»(1st·2nd·3rd 힌트), 둘째 쪽 6문제는 «스스로 서술하기»예요.108평가
«고난도 도전 문제»단원마다 쪽 2장, 9~13문제. 여러 개념을 묶어 묻는 문제(유형 번호 «12+13+14» 표시)가 들어 있어요.127심화
«학교 시험 대비 단원별 모의고사»책 뒤 222~243쪽, 단원마다 쪽 2장(11~16문항). 쪽 머리에 문항 수와 제한시간이 인쇄돼 있고, 끝에 서술형이 붙어요.167평가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차례 4·5쪽).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책마다 단계 이름이 달라서(쎈은 A·B·C, 최상위는 STEP 1·2·3),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고난도 도전 문제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단원쪽문제고난도 도전 문제여기서 막혀요
기본 도형8~27, 222~2231271226쪽 고난도 첫 쪽(A100~A105): 직각삼각형에서 점 B와 선분 CA 사이의 거리(A100), 직선 10개가 만드는 교점의 최대 개수(A101), 3∠EOD=2∠COD일 때 옳지 않은 것(A102), 직선 밖의 5개 점 중 두 점으로 반직선을 만들어 직선과 만나지 않는 것 고르기(A103), 직사각형에서 B·D와 대각선 사이의 거리의 합(A104), 세 중점으로 PR : AB 구하기(A105). 문제 옆에 «유형 16»·«유형 04» 같은 유형 번호가 붙어요.
위치 관계28~43, 224~225961142쪽 고난도 첫 쪽(B70~B74, 5문제): 정육면체를 세 점 C·F·G를 지나는 평면으로 자른 입체의 설명 고르기(B70), 종이를 반으로 접어 평면 위에 세웠을 때 AB가 평면과 수직임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것(B71), 공간의 세 직선·세 평면의 위치 관계(B72), 정삼각형 8개 전개도에서 면 ABC와 만나는 면·평행한 면의 개수(B73), 두 평면 위 세 점씩 6개 점으로 만들 수 있는 평면의 개수(B74). 입체 그림에서 위치 관계를 직접 판단하는 문제가 이어져요.
평행선44~57, 226~227971256쪽 고난도 첫 쪽(C70~C75): 해안선을 따라 놓인 도로 AB∥EF에서 ∠x(C70), l∥m에서 ∠x(C71)와 ∠b−∠a(C72), 평행사변형에서 ∠BAE=∠EAD일 때 ∠x+∠y(C73), 각의 비 조건이 여럿 주어진 ∠CGE(C74), 폭이 일정한 종이테이프를 접었을 때 3∠x(C75). 평행선과 접은 종이에서 각을 읽는 문제가 중심이에요.
작도와 합동58~77, 228~2291141376쪽 고난도 첫 쪽(D86~D92, 7문제): 길이가 1~5 cm인 선분 중 세 개로 만드는 삼각형의 개수(D86), 이등변삼각형에서 DB=EC일 때 합동인 삼각형 쌍과 합동 조건(D87, «유형 12+13+14»), 정삼각형 두 개로 ∠BFD(D88), 세 변의 합이 12인 삼각형의 개수(D89), 정삼각형에서 AD=BE=CF일 때 △PQR의 모양(D90), 원의 현의 중점으로 ∠OMB(D91), 세 변에 정삼각형을 붙여 만든 오각형의 둘레(D92). 고난도가 13문제로 11단원 중 가장 많아요.
다각형80~101, 230~23114511100쪽 고난도 첫 쪽(E119~E123, 5문제): 한 내각이 자연수가 되는 정n각형의 n의 개수(E119), 정오각형과 정팔각형을 붙인 그림에서 ∠x(E120), 20명이 모두 한 번씩 경기하는 횟수(E121), l∥m이고 정오각형일 때 ∠x(E122), 거울 두 개에 반사되는 빛의 경로로 ∠x(E123). 본문 129문제로 11단원 중 세 번째로 길어요.
원과 부채꼴102~125, 232~23315012124쪽 고난도 첫 쪽(F123~F128): 정삼각형과 반원이 겹친 색칠 부분의 넓이(F123), 서로의 중심을 지나는 두 원의 색칠 부분 둘레(F124), 정다각형 안 부채꼴 색칠 넓이(F125), 반지름 1 cm인 원이 정육각형 둘레를 한 바퀴 돌 때의 x+y(F126), 줄 8 m로 묶인 강아지가 움직일 수 있는 마당의 넓이(F127), 지름이 수직인 큰 원 안의 색칠 넓이(F128). 본문 134문제로 11단원 중 둘째로 길어요.
다면체128~145, 234~23511812144쪽 고난도 첫 쪽(G91~G96): 각뿔대 설명 중 옳지 않은 것(G91), 3v=2e·5f=2e를 만족하는 정다면체(G92), 정팔면체를 평면으로 잘랐을 때 단면이 될 수 없는 것(G93), 정팔면체 모서리를 따라 가는 최단 거리(G94), 정육면체를 만들 수 없는 전개도(G95), m각기둥·n각뿔대 조건에서 m+n의 최댓값과 최솟값(G96, «유형 03+04»).
회전체146~159, 236~2379011158쪽 고난도 첫 쪽(H65~H70): 구가 되지 않는 회전 도형 고르기(H65), 이등변삼각형을 회전해 자른 단면의 모양과 넓이(H66), 직각삼각형의 한 변을 축으로 한 밑면 넓이의 최댓값(H67), 단면의 넓이가 가장 클 때와 가장 작을 때(H68), 잘못 그려진 원뿔대 전개도가 안 되는 이유를 말로 설명하기(H69), 정사각형을 회전한 단면의 넓이로 AE : ED(H70). 본문 75문제로 11단원 중 둘째로 짧아요.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160~183, 238~23915612182쪽 고난도 첫 쪽(I129~I134): 비스듬히 자른 원기둥의 부피(I129), 구멍이 뚫린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I130), 정육면체의 면의 대각선으로 만든 삼각뿔 C-AFH의 부피(I131), 원뿔 모양 그릇에 1초에 4π cm³씩 물을 넣을 때 가득 차는 시간(I132), 도형을 회전해 생기는 회전체의 부피(I133), 원기둥 옆면에 붙인 스티커의 넓이(I134). 본문 140문제로 11단원 중 가장 길고, 개념+문제 쪽이 165~179쪽에 이어져요.
도수분포표186~207, 240~24110912206쪽 고난도 첫 쪽(J85~J90): 변량의 중앙값 조건으로 a+b(J85), 비율로 주어진 도수분포표에서 72점 이상 80점 미만의 학생 수(J86), 찢어진 도수분포다각형(J87)·히스토그램(J90)의 빠진 부분을 비율 조건으로 구하기, 점수 두 개를 고친 뒤 평균과 중앙값의 변화(J88), 득점 도수분포표에서 C만 맞힌 학생 수(J89). 표와 그래프의 조건을 식으로 옮기는 문제가 중심이에요.
상대도수208~219, 242~243659218쪽 고난도 첫 쪽(K46~K49, 4문제): 두 반 도수분포표에서 상대도수가 더 큰 계급(K46), 두 반의 상대도수 분포표로 같은 성적인 학생의 등수(K47), 찢어진 상대도수 분포 그래프에서 학생 수(K48), 두 학교의 상대도수 분포 그래프 비교(K49). 본문 54문제로 11단원 중 가장 짧고, 고난도도 9문제로 가장 적어요.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뒤의 두 쪽은 단원별 모의고사). 문제 수는 단원 본문과 그 단원 모의고사를 합친 값이고,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고난도 도전 문제» 수는 단원마다 쪽 2장이에요. 고비는 단원마다 고난도 도전 문제의 첫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둘째 쪽은 열어 보지 않았어요).

쌤 한마디 집계한 후기에는 단원 이야기가 없었어요. 어느 단원이 어렵다는 말은 후기에서 찾지 못했어요. 이번 판의 쪽 그림으로는 고난도 문제가 13문제로 가장 많은 단원이 «작도와 합동»이고, 본문이 가장 긴 단원은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140문제), 가장 짧은 단원은 «상대도수»(54문제)예요. 후기에 근거가 없으니 «이 단원이 제일 어렵다»는 결론으로 쓰지는 마세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코스문제방학 6주학기 중 12주
시험 직전 점검서술형 다지기(단원 끝) + 단원별 모의고사(DAY 30), 틀린 유형만 유형 익히기로 돌아가기275하루 9하루 5
기본 코스개념 확인 + 학교 시험 유형 익히기 + 모의고사 — DAY 1·2·4·6·8·9·11·12·14·15·17·18·20·22·23·25·26·28·301,032하루 34하루 17
다 풀기DAY 01~30 — 서술형 다지기·고난도까지 전부1,267하루 42하루 21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책에 찍힌 DAY 순서대로 가세요. 다만 DAY마다 11~167문항으로 차이가 커서, 90문항 이상인 날(DAY 12·15·23)은 이틀로 나누고 개념 확인만 있는 날(DAY 1·8·11·14·17·22·25는 11~21문항)은 앞뒤 날과 합쳐도 돼요.
  • 단원 첫날은 개념 다지기를 읽고 바로 옆 «개념 확인 문제»를 1:1로 풀어요. 확인 문제에서 막히면 유형 익히기로 가지 말고 개념 쪽으로 돌아가게 하세요.
  • 유형 익히기는 유형마다 맨 앞 «대표 문제»를 먼저 풀고, 틀리면 위의 유형 요약 상자를 읽고 다시 풀어요. 꽃 표시가 중급 이상인 문제는 시간이 걸려도 한 번은 혼자 붙잡아 보게 하세요.
  • 서술형 다지기는 첫 쪽의 단계 힌트(1st·2nd·3rd)를 따라 채운 뒤, 둘째 쪽 «스스로 서술하기»를 아무것도 보지 않고 써 보게 하세요. 고난도 도전 문제 옆에는 «유형 16»·«유형 12+13+14»처럼 유형 번호가 붙어 있으니, 막히면 해설보다 그 번호의 유형 상자로 돌아가 보세요(번호가 앞 유형 익히기의 같은 번호를 가리키는지는 이번에 맞춰 보지 않았어요).
  • 모의고사(DAY 30)는 단원마다 쪽 머리에 인쇄된 문항 수·제한시간(기본 도형 16문항 40분, 222쪽)대로 시험처럼 풀어요. 11단원 167문항을 하루에 다 풀면 22쪽이니, 단원이 끝날 때마다 한 단원씩 나눠 풀고 틀린 문제 번호를 학습계획표 칸에 적어 두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처음 혼자 푼 정답률이렇게 해요
7할 이상다음 단원(또는 다음 책)으로 가요.
4할~7할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4할 미만그 단원 개념 쪽과 유형 익히기를 한 번 더 돌아요.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유형 익히기는 같은 유형을 몰아 풀어서 정답률이 높게 나오기 쉬워요. 단원별 모의고사와 서술형 다지기의 정답률로 보세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처음 혼자 푼 정답률로 보세요. 유형 익히기(723문제)는 대표 문제와 같은 유형을 몰아 풀어서 정답률이 높게 나오기 쉬워요. 그래서 단원별 모의고사(167문제)와 서술형 다지기(108문제)의 첫 정답률이 7할 이상이면 다음으로, 4할~7할이면 틀린 유형만 일주일 안에 다시 풀기로 잡으면 돼요. 후기에는 이 책을 끝낸 뒤 준심화·초고난도 문제집으로 넘어가면 된다는 평이 2건, 쎈 다음에 이 책으로 준심화를 완성한다는 평이 1건 있었지만, 구체적인 책 이름이나 기준을 적은 후기는 없었어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쪽 아래에 «정답 및 해설 NN쪽» 위치가 인쇄돼 있어요(223쪽 → 165~166쪽). 책 앞(3쪽)에는 해설에 «다른 풀이»·«오답 피하기»·«내신 100점 비법» 칸이 있고 단계별로 풀이를 나눠 보여 준다고 적혀 있어요. 이번에 해설 쪽은 열어 보지 못했어요.
  • 유형 익히기에서 막히면 해설보다 위의 유형 요약 상자와 대표 문제 풀이를 먼저 다시 보게 하세요. 고난도와 모의고사에서 막히면 5~10분은 혼자 붙잡아 본 뒤, 해설을 한 줄씩만 보고 덮고 다시 풀어요.
  • 혼자 못 푼 문제는 학습계획표 «틀린 문제 / 헷갈리는 문제 번호 적기» 칸에 번호를 적어 두고, 복습 날짜 칸에 날짜를 쓰며 일주일에 한 번 적어 둔 문제만 다시 풀어요.

중1-2 책 네 권 중 어느 책?

같은 중1-2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중1-2 책문제구성 (%)이런 아이에게
자이스토리1,267개념 11 · 유형 57 · 심화 10 · 평가 221-2를 한 번 배웠고, 유형을 쪼개 풀면서 서술형과 단원별 모의고사까지 한 권에서 하고 싶은 아이. 학원·과외 수업에서 이 교재를 쓰는 경우(후기에서 가장 많은 쓰임)
수력충전1,639기본 80 · 평가 20문제 수(1,639)를 더 많이 풀며 기본을 반복하고 싶은 아이 — 처음 배우는 아이도 개념 상자 밑에서 바로 풀 수 있어요 (북보고 실측표 값)
디딤돌 개념기본1,172개념 7 · 기본 85 · 심화 3 · 평가 5기본 문제(85%)로 1-2 개념부터 잡고 싶은 아이 — 문제 수(1,172)가 자이스토리보다 적어요
라이트쎈1,085기본 37 · 유형 46 · 심화 3 · 평가 15문제 수(1,085)를 줄이고 기본(37%)과 유형(46%)을 가볍게 한 바퀴 돌고 싶은 아이 (북보고 실측표 값)

같은 중1-2를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자이스토리와 디딤돌 개념기본은 다시 센 값이고, 나머지는 북보고 실측표 값이에요(이번에 다시 세지 않았어요).

자이스토리는 문제 수가 1,267개로 수력충전(1,639)보다 적지만, 절반 넘게가 유형별로 짜인 유형 문제(57%)예요. 수력충전은 개념 상자 바로 밑에서 기초 문제를 반복하는 책(기본 80%)이고, 디딤돌 개념기본(1,172)은 기본 문제(85%)가 대부분이라 개념을 처음 익히는 책이에요. 라이트쎈(1,085)은 기본 37%·유형 46%라 자이스토리보다 문제 수가 적고 기본 문제의 몫이 커요. 개념서를 한 번 끝낸 뒤에 시험 유형을 익히는 자리에 놓는 책이에요. 같은 칸의 책을 두 권 겹치기보다, 한 권을 끝내고 다른 칸으로 넘어가세요.

앞뒤로 볼 책

이럴 때책왜
1-2가 처음이라 개념이 먼저 필요하다면 (먼저)디딤돌 개념기본 1-21,172문제. 기본 문제(85%)가 대부분인 개념서예요. 자이스토리는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이 21쪽뿐이라 이 책 앞에 개념서를 한 권 두는 순서예요.
같은 시리즈의 앞 학기를 하지 않았다면 (앞 권)자이스토리 중등 수학 1-1북보고 실측이 아직 없어요. 후기에는 «자이스토리 1-1 풀어보고 좋아서 1-2 구매»했다는 평이 1건 있었어요.
다음 학기로 이어 간다면 (다음 권)자이스토리 중등 수학 2-1북보고 실측표 기준 1,488문제(다시 세기 전). 유형 문제가 65%이고 심화가 8%인, 같은 짜임의 2-1 권이에요. 2학년 2학기 권은 «자이스토리 중2-2 리뷰»에서 1,434문제로 다시 센 값이 따로 있어요.

이 책 전체 1,267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것

자이스토리 중1-2는 문제가 몇 개인가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보니 1,267문항이에요(정답·해설 제외). 단원 본문 11단원이 1,100문항, 책 뒤 단원별 모의고사가 167문항이고, 문제가 있는 207쪽에서 쪽마다 평균 6.1문항이에요.

자이스토리와 수력충전은 뭐가 달라요?
자이스토리 1-2는 문제 1,267개 중 57%가 시험 유형을 쪼개 풀게 한 유형 문제이고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21쪽뿐이에요. 수력충전 1-2는 북보고 실측표 기준 1,639문항이고 80%가 개념 상자 바로 밑의 기초 문제예요. 같은 출판사(수경출판사)의 책이라 두 책을 겹치기보다 한 권을 고르는 쪽이 맞아요.

바로 전 판(2015 개정 «1(하)»)과 내용이 같은가요?
문제가 얼마나 같은지는 전 판 쪽 그림을 보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어요. 후기 중에 개정 이야기는 «새로 개정된 교육과정에 맞춰 맞춤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다»는 평 1건뿐이었고, 단원 구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후기에도 없었어요.

후기는 현행판 것인가요?
절반 조금 넘게요. 서점 후기 85건 중 현행판(2022 개정)이 49건이고 36건은 바로 전 판(2015 개정 «1(하)») 후기예요. 출시 직후(2024년 10~11월) 서평단 문체의 긴 글은 집계에서 뺐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고난도 도전 문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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